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인가족 일요일 어찌 보나시나요

아들둘엄마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6-01-11 14:27:39

중등아들둘 다들 일요일 9시부터 학원스케줄있어 일찍 태워줬구요. 아침 평소엔 꼭 밥이랑 국 먹는데 오늘은 늦잠자서 빈속에 갔어요.

저랑 남편둘이서 근처 브런치까페에서 라자냐랑 파스타먹고 맛난 커피 한잔씩 마시고 아이들 줄 부대찌게 포장해서 왔어요.

애들은 5시나 되어야온다고 연락왔어요..

예전엔 1박 여행도 가고 근처 나들이도 갔는데 이제 아이들 스케줄로 둘밖에 없네요ㅜㅡ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보통 4인가족 주말은 어떠신가요..

IP : 58.227.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26.1.11 2:30 PM (210.96.xxx.10)

    저희는 대학생 둘 있는 4인가족인데요
    토욜 저녁과 일욜점심은 거의 같이 먹어요

    토욜 저녁엔 외식 후 와인 한잔이나 맥주 한잔 하면서 얘기하고
    일욜 점심은 남편이 준비하고 집에서 먹으면서 얘기하고
    그 이후 일정은 자유롭게 애들도 약속 있으면 나가고
    저희도 산책하고 카페가고 tv 보고 둘이서 보내요

  • 2. ...
    '26.1.11 2:32 PM (1.232.xxx.112)

    애들이랑 따로놀죠
    애들이 안 놀아줘요.
    하난 친구 먼나러
    또 하난 자느라

  • 3. 찐감자
    '26.1.11 2:34 PM (222.107.xxx.148) - 삭제된댓글

    예비고3 아침9시 관리형 독서실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차태워 보내고 둘이 근처 카페에서 커피랑 빵 먹고 얘기히며 오전 보냈어요.
    예비 고1은 집에서 점심 같이 먹고 학원갔어요.
    고3은 점심 저녁 다 사먹고 밤 11시애 오고
    고1은 아마도 저녁 먹고 올 거 같네요.
    남편은 취미가 많아서 집에서 이것저것 보고있고 전 간간히 집안 일 하고 세라젬 누워있고 그러네요^^

  • 4. 찐감자
    '26.1.11 2:36 PM (222.107.xxx.148)

    예비고3 아침9시 관리형 독서실 남편이랑 같이 나가서 차태워 보내고 둘이 근처 카페에서 커피랑 빵 먹고 얘기히며 오전 보냈어요.
    예비 고1은 집에서 점심 같이 먹고 학원갔어요.
    고3은 점심 저녁 다 사먹고 밤 11시애 오고
    고1은 아마도 저녁 먹고 올 거 같네요.
    남편은 취미가 많아서 집에서 이것저것 보고있고 전 간간이 집안 일 하고 세라젬 누워있고 그러네요

  • 5. ....
    '26.1.11 3:07 PM (106.101.xxx.89)

    저희도 비슷해요 애들은 주말에도 학원가고
    남편이랑 밥먹으러 커피마시러..
    애들이랑 넷이서 뭘하기가 힘드네요

  • 6. ..
    '26.1.11 4:48 PM (211.176.xxx.21) - 삭제된댓글

    대학생 아이와 3인 가구. 남편이 아침 준비해서 9시쯤 같이 먹고, 아이는 약속 있어 나가고 부부는 3시간 산행하고, 집에 와서 점저 먹고 각자 쉬고 할 일 하고 있어요. 이후 배고픈 사람은 각자 알아서 먹고요. 주말이 끝나가네요. 아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67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7 ㅇㅇㅇㅇ 2026/01/20 1,914
1789166 삼전팔고 어디로갈까요 6 어디로 2026/01/20 4,320
1789165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2026/01/20 1,480
1789164 목걸이 분실. 6 속쓰리다 2026/01/20 2,064
1789163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2026/01/20 1,055
1789162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13 ... 2026/01/20 3,309
1789161 오늘은 바닷가 강릉도… 2 ㅇㅇ 2026/01/20 1,550
1789160 급질! 구강악안면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8 ... 2026/01/20 905
1789159 결국 삼수를 하려나봐요 21 삼수 2026/01/20 3,882
1789158 Sk텔레콤 과징금 못 내겠다 소송. 2 .. 2026/01/20 1,001
1789157 아이가 물을 안마셔요 7 깐깐 2026/01/20 1,527
1789156 전업이라도 치매나 편찮으신 노인을 잠깐 모셔오기 힘든 이유 14 ㅇㅇ 2026/01/20 2,854
1789155 대상포진 예방주사 아플까요? 6 하느리 2026/01/20 1,073
1789154 위고비나 마운자로 저렴하게 하는 병원 어떻게 찾아요? 9 알려주세요 2026/01/20 1,262
1789153 개념없는 이중주차 인간 때문에 2 2026/01/20 1,127
1789152 혹시 음식이 다 안 넘어간 느낌 3 ㅇㅇ 2026/01/20 1,176
1789151 흑자 압구정 그 유명한 피부과 다녀왔어요 17 .. 2026/01/20 4,958
1789150 당근에서 밍크 샀어요 28 당근 2026/01/20 5,296
1789149 치매엄마 1년에 2주만 모셔달라 했는데 50 Jj 2026/01/20 17,565
1789148 오늘 밖에 많이 춥나요? 7 000 2026/01/20 2,201
1789147 국힘 박수영 "장동혁 상태 악화… 한동훈, '동조 단식.. 12 ..ㅇ 2026/01/20 1,690
178914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62 수령님 2026/01/20 3,920
1789145 요새는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대치동을 가라네요.. 47 대치동 2026/01/20 3,865
1789144 블랙명단 중국유출한 군무원 징역20년 7 ㅇㅇ 2026/01/20 898
1789143 무인기 왜 당당히 자수? 청년 극우의 충격 배후 "尹-.. 2 민.관.군... 2026/01/20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