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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미인

프로젝션 조회수 : 1,880
작성일 : 2026-01-11 13:54:14

일단 여기 회원들은

주변에 정말 미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누가 미인이라고 하면 

그게 본인 말이면 더 안 믿고

남의 말이라도 절대로 믿지 않고

그럴 리가 없다고 함.

 

주변에도 미인이 없고

본인도 미인이 아니라서

세상에 그렇게 예쁜 사람이 있다는 것을

 텔레비전 말고 다른 곳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는거죠.

설사 있다 해도

 예쁜 게 뭣이 중하냐. 돈이 더 중요하다.

돈 없고 예쁜 여자는 잠재꽃뱀이다.. 라고

비약도 서슴없고

 

그래서..정말 예쁜 사람은 없기 때문에

강남사람은 이렇게 부티나게 하고 다닌다더라.

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예쁘다고 하고요

 나이 들어서도 예쁜 사람은 더더욱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나이 들면 살도 찌고 돈이 많은 것이 예쁜 것이다.

그래서 할머니가 되어도

반포동 할머니 잠실 할머니 이렇게 불리면

참 곱게 늙은 할머니를 연상하면서

그런 사람이 예쁜 것이다라고 믿고

그냥 돈하고 살만 추구하면서 사는 듯함.

살 없으면 너무 안 예쁘다는 둥 ㅎㅎ

 

 아 돈하고 살하고 아들을 추앙하는 듯

아니면

돈하고 살하고 딸을 추구하거나

IP : 1.234.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2:15 PM (1.232.xxx.112)

    뭔소리예요?
    미인이 주변에 없는 게 무슨 문제임?
    논리도 뭣도 없는 주장 괴상

  • 2. ooo
    '26.1.11 2:15 PM (182.228.xxx.177)

    본문에 동의하고 우아한 사람 없다고 우기는 것도 추가요.
    누가 우아하더라 이런 글 올라오면
    다들 내가 더 우아하다고 난리인것도 웃겨요 ㅋㅋㅋ

  • 3. ....
    '26.1.11 2:17 PM (211.234.xxx.128)

    82가 점점 망하고 있는거 같아요

  • 4. 00
    '26.1.11 2:22 PM (223.39.xxx.28) - 삭제된댓글

    티비 밖에 이쁜 사람들이 있으니
    계속 이쁜걸로 미는 신인연예인이 나오는거겠죠
    드라마에 안이쁜 여자도 정말 많더군요
    이쁜역할 맡아서 하는데 한껏 꾸며놔서 이쁜거지
    연예인얼굴 아닌 사람도 정말 많아요
    이쁜여자들이 요즘엔 드라마에 안나와요.
    오늘 길가다 본 이쁜여자들이 더 많다니까요.

  • 5. 이래서
    '26.1.11 2:35 PM (49.1.xxx.69)

    점점 82를 떠나나... 뜬금없는

  • 6. 무슨 말인지
    '26.1.11 2:53 PM (39.119.xxx.4)

    알겠어요. 고집 같은 게 있어요.
    일단 다른 사람들 말을 안 들음.
    누가 이쁘다하면 반박이나 흠부터 찾고
    부티 귀티가 제목에 들어가면
    단박에 베스트 갈만큼 관심은 많아도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
    82도 나도 같이 늙어 가는 느낌
    삶이 그런거지

  • 7. 맞아요
    '26.1.11 5:25 PM (116.120.xxx.222)

    미인 얘기만 하면 발작하면서 나이들어서 이쁜여자 한명도 없다 다 똑같이 못생겼다고 난리
    외모 콤플렉스가 얼마나 심하면 저런 반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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