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가 드는 시간에는 책을보기로

소중한 조회수 : 1,566
작성일 : 2026-01-11 13:29:19

남향집이예요

맑은 날에는 햇살이 밝아 tv화면이 잘 안보여요

그래서 암막커튼을 닫고 보기도 해요

근데 며칠 날이 흐려보면 겨울날 이 햇살이 너무나 소중하잖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맑는 날 해드는 시간에는 책을 보기로해요

커튼을 열고 햇살을 집안으로 흠뻑 들여요

4시쯤 되면 해가 지나가니 tv는 그때부터

봐도 충분해요

 

저는 그렇게 정했어요

IP : 125.187.xxx.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1 1:30 PM (59.20.xxx.176)

    왜 그 생각을 못 했죠?
    완전 굿 아이디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4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2026/01/12 3,758
1784040 이주빈도 7 ㅇㅇ 2026/01/12 4,057
1784039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82 2026/01/12 2,193
1784038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6/01/12 1,796
1784037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2026/01/12 1,890
1784036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2026/01/12 4,991
1784035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2026/01/12 6,053
1784034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김밥 2026/01/12 3,280
1784033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1/12 1,885
1784032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2026/01/12 6,627
1784031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160
1784030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4 도움이.. 2026/01/12 8,823
1784029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4,986
1784028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6,962
1784027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2 습관 2026/01/12 14,455
1784026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2,972
1784025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9 .. 2026/01/12 4,601
178402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243
178402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104
178402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056
178402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919
178402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3,438
178401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633
1784018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350
1784017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3 일기 2026/01/11 5,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