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이상은 남아선호사상을 강한편이죠

..........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26-01-11 13:20:22

친구가 아들과 딸이 있는데...명절때 지방에 있는 시댁에 자녀들과 같이 가면

시부모가 손주 반기는 표정이 달라짐...

손자한테는 함박웃음.손녀한테는 그냥 그런

 

물론 아들 딸 모두 반기는 어르신들도 많겠지만..

시대상을 봤을때 남아선호사상이 강하게 받고 살아던 시대였고

여아낙태가 심했던 시절이였죠

IP : 221.167.xxx.1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1.11 1:26 PM (210.217.xxx.235)

    그런 노인 잇음..
    안그런 사람도 잇지만
    남자 아들 보면 표정 부터 달라짐…
    뭐 요즘 애들이 다 효도하는 세상도 아닌데

  • 2. 아우
    '26.1.11 1:32 PM (118.235.xxx.165)

    우리 시집가면 딱 그래요 넘 싫음

  • 3. 여태까지
    '26.1.11 1:55 PM (151.177.xxx.59)

    끝지방들은 그럼.
    아들은 그대로 내 곁에 남아서 며느리와 같이 자신을 돌봐주었으니까요.
    딸은 멀리 보내버리고 자주 보지도 못하니 쓸모없었고, 남 좋은일 시키는것이었지요.
    자신에게 이득인 자손을 좋아하는것뿐이고.
    그렇게 그들은 지금에와서는 아들들에게 뒷통수 심하게 맞고있고.

  • 4.
    '26.1.11 2:07 PM (211.119.xxx.153)

    70대분들은 남아선호사상 덜하죠
    우리 부모님 보니까 자주 보는 첫외손주 가장 예뻐하시고
    우리 시어머님 보니까 그냥 새로 태어나는 손자, 소녀에게
    사랑이 옮겨가시더라구요

  • 5.
    '26.1.11 2:49 PM (175.125.xxx.206)

    딸만 둘 낳았다고 애 낳고 온 산모더러
    밥 쳐먹지 말라던 시갓집 인간도 있던 시절..

  • 6. 어리석은
    '26.1.11 8:00 PM (211.208.xxx.76)

    자기에게 헌신한 자식에겐 매정하고
    이기적인 자식에게 헌신하더란
    자식키우다보면 욕심많고 자기거 잘 챙기는 애들은
    형제에게 관심가는것도 샘내더군요
    부모눈엔 그게 안보일까요?
    저는 자식키워보니 알겠던데..
    딸이든 아들이든 심성 곱고 제것 못챙김 안타깝던데..
    저는 아들 둘인데
    시댁에서 아들손주를 너무 싫어해서 힘들었습니다
    입안의 혀같은 샘많고 말많은 손녀를 너무 좋아해서..
    저희애들이랑 작은집 남조카랑 얼마나 쥐잡듯 잡았던지..
    불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819 공천권 싸움? 당원국민 vs 김민석 8 그런거니? 2026/02/08 712
1785818 세탁시 세탁기에 물티슈 넣나요? 9 물티슈 2026/02/08 2,717
1785817 초등아이 숨차는 증상 12 ㅇㅇ 2026/02/08 2,008
1785816 박근혜는 왜 가세연에 돈빌렸을까요? 11 ㅇㅇ 2026/02/08 3,596
1785815 etf 도 isa 계좌에 담나요? 10 헷갈림 2026/02/08 2,687
1785814 나잇살이 진짜 있네요 ㅠㅠ 7 2026/02/08 3,898
1785813 자당을 공격해서 인지도 얻는 의원들 당원들이 어떻게 했더라 9 못할 2026/02/08 658
1785812 “조국, ‘반이재명’ 낙인 시도에 대해 경고” 19 분열조장경고.. 2026/02/08 1,786
1785811 최고위원 이성윤 sns 거짓말이었네요 33 역시 2026/02/08 3,647
1785810 울쎄라 효과는 언제 보이나요? 7 .. 2026/02/08 3,113
1785809 안타까워서 2 ㄱㅈ 2026/02/08 1,264
1785808 면역력 저하일까요 4 갱년기 ㅜ 2026/02/08 2,308
1785807 명절음식 뭐하세요 12 ........ 2026/02/08 4,301
1785806 한준호 야망 무섭네요 33 2026/02/08 5,874
1785805 디즈니플러스 삼식이삼촌 2 ㅇㅇ 2026/02/08 2,013
1785804 집들이선물 2 선물 2026/02/08 1,265
1785803 유해진 배우 ... 36 시계바라기0.. 2026/02/08 18,457
1785802 48시간 단식 10 ... 2026/02/08 2,824
1785801 조승연은 직업이 유튜버인거죠? 28 음음 2026/02/08 5,329
1785800 직장생활 6년 한 여자가 저축액이 1도 없다면 68 결혼 2026/02/08 15,095
1785799 남은 수육 활용 방법 없을까요? 11 ... 2026/02/08 1,722
1785798 그많던 이재명대표 비난했던자들 싹 사라졌죠? ㅎㅎ 26 다 보이는데.. 2026/02/08 2,481
1785797 퍼피 요가 3 .. 2026/02/08 1,129
1785796 이성윤 의원님 입장문/펌 8 그럼그렇지 2026/02/08 1,934
1785795 솔직히 1 ... 2026/02/08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