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없이 인내하며 참고만 사는 나르도 있나요

,,,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26-01-11 12:51:41

화 나고 참고

억울해도 참고

모든 일은 혼자 다 하고

단 그러느라 자주 화가 나 있고 입 닫고 있어서

주변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요. 

 

주변인들은 누가 하랬냐, 너 좋아서 한 거 아니냐, 

왜 혼자 하고 화 내느냐. 하지마라. 

 

주변인의 말이 결과라고 할 때 이거도 나르 범주에 꿰 넣을 수 있나요. 

IP : 1.229.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1 12:54 PM (118.235.xxx.56)

    아닐걸요

  • 2. 11
    '26.1.11 12:54 PM (175.121.xxx.114)

    주변 불편하세 하는것도 나르맞지않나요 말 안하고 분위기 뿜뿜 ㄴ눈치보게 만들고

  • 3. . .
    '26.1.11 12:56 PM (49.142.xxx.126)

    단편적인걸로 모르죠

  • 4. ㅇㅇ
    '26.1.11 1:01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내현형 나르시시스트 검색해 보세요
    주변에 화가 많이 난다는 건, 자기 잘못은 안 보이고 남 탓이 많다는 말이니 가능성 있어요
    다만 직접적으로 공격 안 하고 수동공격을 하죠
    은근히 거절하고 약속 미루거나 잊고 아주 사소하게 상대 무시하고 등등

  • 5. ...
    '26.1.11 1:04 PM (211.234.xxx.114)

    자기 생각과 다르고 맘에 안들면
    버럭하고 말 자르고 윽박질러서
    그냥 말을 안해요
    내가 나르인가요?
    상대가 나르인가요?

  • 6. 아니요
    '26.1.11 1:26 PM (39.119.xxx.4)

    결국 하는 건 그 사람이잖아요.
    억울하고 화나도 혼자라도 하는 사람

  • 7. ..
    '26.1.11 3:44 PM (118.235.xxx.72)

    옆에 있어서 그 사람을 대입해본 결과로는
    아니오 에요
    정말 이렇게만 해주면 나르라고 해도 견딜만 할껄요

  • 8. ㅇㅇ
    '26.1.12 3:03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강한 책임감,
    착한 사람 콤플렉스,
    관계 얼정 잘못함,

    오히려
    주변의 나르들에게 당하고 있는
    에코이스트일 확률이 높아보여요.

    그 사람의 주변 사람에게서
    나르적 특징을 찾는 게
    빠를 것 같아요.

  • 9. ㅇㅇ
    '26.1.12 3:06 PM (61.254.xxx.47) - 삭제된댓글

    이 글 그대로 퍼가서
    챗에게 물어보니

    그 사람은
    강한 책임감,
    착한 사람 콤플렉스,
    관계 얼정 잘못함,

    오히려
    주변의 나르들에게 당하고 있는
    에코이스트일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그 사람의 주변 사람에게서
    나르적 특징을 찾는 게
    빠를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62 우리나라 주식도 소수점 사는거요. 4 ㅇㅇㅇ 2026/01/31 1,304
1790661 인감도장 18mm? 질문 2026/01/31 359
1790660 미운자녀 25 .. 2026/01/31 5,181
1790659 세상 자기가 제일 옳다고 1 2026/01/31 1,171
1790658 서울경마장 현재 상황.jpg 5 도박업체는꺼.. 2026/01/31 3,966
1790657 밥을 담아놓고 실온에 12시간 뒀는데요 8 이스 2026/01/31 1,660
1790656 2026연도 . 2026년도 뭐가 맞아요? 4 바닐 2026/01/31 1,514
1790655 저축으로 4억이 되었는데 7 뭐사지 2026/01/31 6,142
1790654 자녀를 낳는건 보호자를 낳는거네요 10 ㅗㅎㅎㄹ 2026/01/31 3,808
1790653 말 못하는 남편은 왜 그럴까요 12 이건 2026/01/31 3,244
1790652 로봇 화가도 있네요 1 ㅇㅇ 2026/01/31 777
1790651 김민석총리의 추도사 감동입니다 12 추도사 2026/01/31 2,483
1790650 미래에셋 앱 타기관금융인증서 등록 질문드려요 2026/01/31 381
1790649 8월에 스페인 가려는데 꼭 봐야할 곳 추천해 주세요 14 123 2026/01/31 1,358
1790648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영화 추천해주세요 10 미미 2026/01/31 2,435
1790647 장동건은 카톡사건이 그리 타격이 컸나요 50 ㅇㅇ 2026/01/31 14,872
1790646 오빠가 자꾸 엄마 투석을 중지하자고... 80 ..... 2026/01/31 20,995
1790645 카톡에 생일인 친구 보이시나요? 7 ㅡㅡ 2026/01/31 1,184
1790644 여기서 대란이던 캔 토마토 아직 오픈 안했는데 14 나니 2026/01/31 2,947
1790643 집 이제 안팔림 27 ... 2026/01/31 7,418
1790642 이번에 민주당 또 집값 못잡으면 ... 9 ... 2026/01/31 1,273
1790641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가사 7 ... 2026/01/31 2,893
1790640 같은 품번이어도 인터넷몰 옷이 다를수 있을까요 2 As 2026/01/31 1,083
1790639 부동산 대책해석본의 해석본 2 붇까페 2026/01/31 1,456
1790638 깨비농산 귤 맛이 너무 없네요. 10 ㅇㅇㅇ 2026/01/31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