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26.1.11 2:16 PM
(49.1.xxx.69)
생리가 너무너무 심각하게 많이해서 (폐경되려면 멀었구) 그래서 부분자궁절개했지만, 폐경되면 자궁이나 난소나 쪼그라들어서 크기가 줄어드니 현재 삶에 지장이 없으면 완전히 폐경될때까지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2. ..
'26.1.11 2:27 PM
(39.115.xxx.17)
제가 페경될 때까지 기다렸다 망한 케이스입니다. 화장실 자주 가는 것 말고는 별 증상이 없었거든요.
일부 사람들은 폐경후 쪼그라드는게 아니라 석회화 (딱딱해 져서) 돼 복강경이 아니라 개복 수술해야 됩니다.
복강경으로 가능할 때 빨리 하세요.
3. ㅇ
'26.1.11 3:41 PM
(125.136.xxx.184)
저는 4센치,2센치,3센치 여러개인데
폐경까지 있어보자 해서 있었고
작년초 폐경됐고 다시 병원 안가봤는데
수술해야하는건가요?
저도 소변 자주보는 증상은 있는데
해야하는건지 복강경이 되나요
4. 원글님
'26.1.11 3:55 PM
(125.178.xxx.170)
어떤 증상 때문에 검사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때 되어 검사해서 알게 된 건가요.
5. 원글
'26.1.11 4:18 PM
(114.199.xxx.60)
제가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
소화기내과쪽 이유로
Ct , 피검사를 했는데
특정수치가 계속 표준치에서 안떨어지는거에요
그래서 근종탓인거같으니 산부인과 검진을해보라셔셔 갔어요
그러고보니
장문제는아닌데 가스가차는듯한 느낌의 복통이 종종있었거든요
기존다니던 여성병원은 좌우길이만재고 5~6그러다 몇년새 조금 더 커진건데
이병원에서 좌우는 비슷한데 앞뒤로 10센치가 넘으니
허리가 많이안아팠냐고ㅡㅡ
허리는 원래 디스크탓이려니했죠ㅠ
그리고 과식도 안했는데
배도 제법나와서 제딸이랑 이상하다 그러긴했어요
이미 출산하느라 개복두번해서
저도 개복우 걱정도되고요
6. 아
'26.1.12 12:01 AM
(125.178.xxx.170)
그래서 검사하신 거군요.
답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