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기 죽은 줄 알고
택시회사 사람들 다 슬퍼했는데
갑자기 어떤 부연설명도 없이
마지막 장면예 시즌1인가2에 나왔던 김도기 좋아했던 입툭튀 여자분이 나오고 김도기보고 어디선가 본듯하다며 이제 부터 알아가보자는 등
그리고 택시회사 사람들이 웃으며
그 입툭튀 여자랑 비서 칠판에 사진 붙이잖아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이해력이 딸리네요.ㅜㅜ
김도기 죽은 줄 알고
택시회사 사람들 다 슬퍼했는데
갑자기 어떤 부연설명도 없이
마지막 장면예 시즌1인가2에 나왔던 김도기 좋아했던 입툭튀 여자분이 나오고 김도기보고 어디선가 본듯하다며 이제 부터 알아가보자는 등
그리고 택시회사 사람들이 웃으며
그 입툭튀 여자랑 비서 칠판에 사진 붙이잖아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이해력이 딸리네요.ㅜㅜ
1편 보셨나요?
1편과 이어지는 내용이 있어서 한참 웃었네요 ㅎㅎ
너무 편집으로 건너띈 내용들이 많아서 시즌4가 나와야 할듯요
시즌2를 보고 재미있어
시즌1을 본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동남아에서 입툭튀여자분이 김도기 잡으러 다닌거 기억나구요.
상의탈의 도기 나오기 전에 옛날일 회상하면서 도기포함 다 같이 회식하지 않았나요.
죽었다는 표현은 없었으니 침울했던 장면은 잠시 시청자에게 떡밥 던진 거로 이해해요. 김도기가 치료중,부재중이라 택시회사가 침울했던 걸로.
마지막 도기(^^)굽는 가마 장면은 우리 영웅이 부상에서 회복되어(벗은 상반신에서 드러난 흉터들) 시즌4에서도 활약함을 암시
제 취향이 아니라서 본 적 없는 드라마인데 어제 스토리가 계엄 관련한거라서 끝에 응원봉 나올때부터 봤어요
이제훈이 총 맞고 물에 같이 빠져서 죽었나?
그리고 회상씬
그 여자랑 비서가 도기 굽는 곳에 가서 이상하게 변한 이제훈 만나고, 김의성이 그 두 여자 사진 붙이는 장면- 그 비서 가 의뢰할 거 알고 미리 각본 짜서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거 아닐까요?
회식하며 상상하는(그 부분만 화면톤이 뽀얗게 처리) 대목은 바로 뒤에 고은이가 컴퓨터 앞에 엎드려 자는 장면으로 연결되니까 고은이의 꿈 속 장면으로 이해했어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본 적 없는 드라마인데 어제 스토리가 계엄 관련한거라서 끝에 응원봉 나올때부터 봤어요
이제훈이 총 맞고 물에 같이 빠져서 죽었나?
어떤 여자랑 비서가 도기 굽는 곳에 가서 이상하게 변한 이제훈 만나고(안 죽었구나. 다행이다)
김의성이 그 두 여자 사진 붙이는 장면- 이제훈은 살아있고 그 비서가 의뢰할 거 알고 미리 각본 짜서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거 아닐까요? 즉 시즌4 나온다는 떡밥?
도기 굽는 곳에서 도기가 상탈하고 ㅋㅋㅋㅋㅋ입툭 그 분은 단골되신듯ㅎㅎㅎ
볼때마다 반하는거 보면
이상형이 확실한 분
시즌4 시작하면 강에 빠진 장면부터 시작해서 고은이가 우울했던 장면으로 이어지고 그러다 어떤 사건이 시작되면서 김도기 기사가 나타나고 5283 운행시작 이런 거 아닐까요?
ㄴ 그 조선족 여자랑 동일인이 아니라 어제 나온 여자는 자매 아닌가요?
ㄴ 맞아요 그 림여사 자매. 원글님 잠깐 놓치셨나봄
모범택시는 그냥 권선징악이 확실한 만화같은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권선징악이 확실하니 선은 어떠한 경우에도 살아남고
마지막은 해피엔딩.. 마음을 졸일 필요가 없지요. ㅎ
저도 현실에는 불가하니
대신 희열 느끼며봐요
권선징악이 확실한 드라마라 좋아요~
현실이 안그러니
개돼지들에게 드라마에서나 희열 느끼라고
권선징악 보여주나 속좁은 생각도 가져봅니다
덴장 현실은 언제 바뀔꺼냐구요
절벽 아래로 떨어진 김도기가 치료받고 회복되는 부분은 시간 상 편집 과정에서 누락된 듯 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임여사는 전 시즌에 등장한 임여사의 자매인 듯.
임여사 캐릭터가 코믹한데
다음 시즌에서도 국내 거주 임여사가 또 등장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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