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힘드네요.

ㅇㅇ 조회수 : 3,011
작성일 : 2026-01-11 11:05:14

 

기도해볼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1.170.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he
    '26.1.11 11:08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개척교회는 자영업 아닌가요??

  • 2.
    '26.1.11 11:11 AM (58.224.xxx.8) - 삭제된댓글

    말씀을 듣고 내가 살아나야 합니다

  • 3. 그냥
    '26.1.11 11:12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바로 떠나세요. 저는 모태신앙인입니다
    바른교회도 많은데 왜 고통받으면 교회를 갑니까.

  • 4. ..
    '26.1.11 11:14 AM (171.22.xxx.48)

    그런 세팅에 자주 들어가지 않으세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일하면서
    인정못받고, 나의 노고에 기생하면서 하하호호하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안 하면 되는데 거기서 나오지도 못하는
    그러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타인에 대해 자신이 더 낫다는 우월감을
    느끼는...

    자신의 이런 패턴을 인식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세요.

  • 5. 에혀
    '26.1.11 11:18 AM (1.237.xxx.216)

    목회자는 멀리서 보아야하더라구요
    그리고 목사신분에 젖어 있어
    가르치려하고 대접 받으려하는 태도도 보이구요.

    개척교회들이 참 힘들어요.

    저는 떠나시면 좋겠어요.
    맨정신으로 교회다니며 신앙유지하기
    힘든 것 같아요.

    맹신 또한 하나님이 싫어하시니
    떠나시길 바라구요.
    이또한 좁은길.

  • 6.
    '26.1.11 11:2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말씀을 듣고 은혜받으러 교회에 가고 싶은데,



    이게 잘 못 같아요.
    목사님 설교를 들어야만 은혜 받나요?

  • 7. ㅇㅇ
    '26.1.11 11:25 AM (211.251.xxx.199)

    대체 왜 교회안에서만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는다 생각하나요?

    딱봐도
    님같은 분들 이용해 먹으려는 목사 사모인데
    뭐하러 가서 내 시간 버리면서
    이런 후회를 하시는지...

  • 8. ㅋㅋ
    '26.1.11 4:18 PM (121.170.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 세팅에 자주 들어가지 않으세요?
    나밖에 할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가서 일하면서
    인정못받고, 나의 노고에 기생하면서 하하호호하는 사람들에게
    불편한 감정을 느끼고, 안 하면 되는데 거기서 나오지도 못하는
    그러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타인에 대해 자신이 더 낫다는 우월감을
    느끼는...

    신앙으로 고민하는 내용에
    없는 말 붙여가며 할소린지
    참 재수없게 말하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858 명언 - 존재의 이유 ♧♧♧ 2026/01/13 1,180
1781857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23 절교 2026/01/13 6,693
1781856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16 ..... 2026/01/13 2,198
178185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205
1781854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249
1781853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592
1781852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104
1781851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646
1781850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316
1781849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502
1781848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573
1781847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443
1781846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471
1781845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708
1781844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308
1781843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567
1781842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705
1781841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800
178184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686
1781839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254
178183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663
178183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362
1781836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925
1781835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966
1781834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