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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 중딩맘 기어코 또 82 여자들 탓 댓글로 마무리했네요

어제 조회수 : 3,030
작성일 : 2026-01-10 23:56:57

진짜 나르시시스트의 뇌 속을 그 원글이의 글과 댓글들로 ct 찍어 보듯 볼 수 있었는데 

본인 글 수정하고 댓글들도 다 지우더니

기어코 또 마지막에 댓글 달았더만요

요지는 82 여자들이 자길 마녀사냥했다 이거네요 ㅎㅎ

 

최초 원글과 본인 댓글들 가지고 병원 갔어야 하는데

이제 가더라도 다 쏙 지운 걸로 보여주고 

난 문제 없는데 82 때문에 상처받았다 할 듯~

 

 

IP : 125.132.xxx.1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6.1.10 11:57 PM (125.132.xxx.17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7494

  • 2. 그러게요.
    '26.1.10 11:57 PM (122.40.xxx.4)

    당당하면 지우지 말지

  • 3. 그래도
    '26.1.10 11:58 PM (118.235.xxx.58)

    다른 분들 댓글은 남겨두어 고맙죠

  • 4. 어제
    '26.1.11 12:05 AM (125.132.xxx.175)

    본인을 돌아보게 된다고 하는 분들 계시던데
    그런 성찰 가능한 분들은 나르가 아닌 거고요

    저 글의 순기능은 더 이상 세상에 그런 엄마가 어디있어 하면서
    모성애 베이스로 나르 모에게 탈출하여 생존한 성인 자녀들 더 외롭게 만드는 소리
    이번 기회에 많이 줄어들 것 같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비슷한 고통 겪었던 분들 그 원글 때문에 트라우마 재경험 잠시 되었겠지만
    오히려 위로되고 공감받는 느낌의 댓글들 덕분에 편안해졌을 것 같아요

  • 5. ㅇㅇ
    '26.1.11 12:08 AM (1.225.xxx.133)

    진짜 나르의 전형이예요

  • 6. ㅇㅇ
    '26.1.11 1:31 AM (118.235.xxx.133)

    원글 수정 하니
    댓글들이 악다구니 한듯한 맥락이 되버리네요
    헐. . 완전 제대로 멕이는군요
    딸들에게도 저랬을까요
    역시 가까이 두면 안되는
    갸륵한 분이시네요

  • 7. dd
    '26.1.11 1:39 AM (221.165.xxx.65)

    전 첫 문장부터 이상하더라고요.

    정류장에서 벌벌 떨다....란 표현이요.

    마치 날씨 추운 것도 자기가 당한 피해처럼..

    보통은
    버스를 탔는데 대갃선 쪽에 딸아이가.. 이렇게 쓰잖아요,

  • 8. 그 중딩맘
    '26.1.11 3:18 AM (211.36.xxx.20)

    저희 친정엄마랑 너무 똑같아서 글 읽는 내내 힘들고
    예전 생각나고 엄마가 옛날 제게 했던거 기억에 힘들었어요
    지금 다시 가보니 다 지우고 댓글단거 보니 소름 끼쳐요
    저희 엄마랑 똑같아서요
    와 어쩜 저렇게 복사판인지
    저희 아버지 지금 안계시지만 엄마한테 저렇게 수십년 당하고
    자식들 다 저렇게 취급받았어요ㅠ
    진짜 말이 안통해요 아니 말을 할수가 없어요
    저런 마인드라서요
    그냥 런 하는수 밖에요 여튼 본인이 저런맛에 살고 틀에 박혀 있는데 근데 오히려 우울증 그런거도 없고 저희 엄마 너무 건강해요 저보다. 더요
    엄마 이외에 사람들만 우울하고 속썩고 기분 개차반으로 산거죠
    아유 치떨려요

  • 9. ...
    '26.1.11 6:42 AM (118.235.xxx.64)

    82에 나르 엄마, 나르 올케, 나르 시모 등 하소연 글 올라오면 글 쓴 사람 탓하는 댓글 다는 사람 있던데 나르 같아요
    자기가 욕 들어왔던 소리 글로 써진 거 보고 긁히나봐요

  • 10. gggg
    '26.1.11 7:31 AM (61.255.xxx.179)

    중딩맘 원글과 댓글 싸그리 다 수정하거나 삭제했네요
    본인한테 유리한 부분만 좀 남겨놓고 ㅎ
    역시 나르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 정상 범주 아니라고 하니낀
    막 부정하면서 글을 다 수정한것 좀 봐
    진짜 나르 끝판왕이네요

  • 11. .....
    '26.1.11 8:41 AM (223.39.xxx.155)

    그 원글 동정하는 댓글 쓴 분들 나르에게 쉽게 조종 당하는 플라잉 몽키의 전형이죠.
    나르는 인간의 언어를 쓰는 짐승의 영혼을 가진 자라고 어디서 봤는데 나르를 제대로 겪어보면 그말이 무슨 소린지 소름끼치게 공감해요. 무조건 사진 녹음 증거남기기를 해야한다는게 그 원글처럼 조작하고 증거 바꾸고 잡아떼기에 능수능란 해요. 그런거에 전혀 죄의식이 없어요.
    그리고 나르랑 깊은 인간관계를 맺지 않으면 표면적으로는 절대 몰라요. 자신의 매력어필을 엄청 잘 하거든요.
    겉으로는 상냥하고 친절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여져요.
    그래서 피해자만 미치는거예요.

  • 12. ..
    '26.1.11 10:31 AM (118.235.xxx.12)

    저기 욕하는 댓글 써두신 분들 있는데 그래봐야 집에 있는 딸만 더 괴롭히고 더 철저하게 밖에는 좋은 모습 보일 겁니다.. 욕하는 댓글 쓰면 오히려 자극만 되는데 자기 한풀이 하려고 쓰신 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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