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깨는 어떻게 씻나요?

냠냠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6-01-10 21:01:34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깨에 물을 부으니 버려야 할 것들과 깨가 같이 떠오르더라구요...

IP : 58.29.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이
    '26.1.10 9:0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문제지
    위에 뜨는건 다 건져올리세요.
    바닥에 모래나 돌멩이가 안나올때까지 계속 씻으세요.

  • 2.
    '26.1.10 9:10 PM (59.30.xxx.66)

    가는 채망 같은 것으로 건져 내야 해요
    옛날에 그런 채로 엄마가 깨를 씻는 것을 봤어요

  • 3. 그냥
    '26.1.10 9:12 PM (221.149.xxx.157)

    씻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고 일어야 해요.
    신혼때 그거 모르고 그냥 씻어서 볶았다가
    돌이 씹히는 깨를 맛봤어요.
    생각보다 모래같은 돌이 많아요

  • 4. ㅇㅇ
    '26.1.10 9:12 PM (1.243.xxx.125)

    물위에 뜨는건 체로 건진후 가리앉은거 버리세요
    3번반복후
    물기빠지면 후라이팬에 볶아요 불 세지않게
    해서 헌참볶아요

  • 5. ..
    '26.1.10 9:15 PM (61.83.xxx.84)

    깨는 오래 씻음 안되구요
    볶으시려면 볶기 전 그러니까 씻어서 바로 볶아야해요
    씻어서 두면 싹이 튼답니다^^
    처음 한 두번 떠오르는 티랑 죽정이깨는 버리고
    여러번 일어 씻으면서 돌이랑 찌꺼기를 버려요
    깨볶을 땐 센불엔 금방 타니까 센불에서 젓다가 물기 가시고
    깨가 톡톡튀기 시작하면 중불이하 약불에서 충분히 볶음 따서 쓴맛나지 않는 고소한 볶음깨가 됩니다

  • 6. ...
    '26.1.10 9:16 PM (218.147.xxx.177)

    들깨는 뜨는 것, 참깨는 가라앉는 것을 건져올리시면 됩니다..
    둘 다 모래나 돌이 안나올 때 까지 하심 되어요.

  • 7. 볶다가
    '26.1.10 9:17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홀랑 탈수 있으니
    스텐 그릇미리 준비하셨다가
    어서 다른 그릇으로 옮기세요.

    후라이팬에 계속 두면 열전도 되서 숯됩니다.

  • 8. ...
    '26.1.10 9:2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가만있는데 처음뷰터 뜬건 버리고
    살살 일궈가며 물흘리듯 따로 부어담듯 씻어야 ..여러번...
    살살 흘리듯 하는 이유는 돌땜에...

  • 9. 돌은
    '26.1.10 9:3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조리질 하다 보면 밑에 남아요
    들깨
    https://youtube.com/shorts/RqnTtDHpOuY?si=UVGRHNShUp6vTmNG
    흑임자
    https://youtu.be/hwkhJLGGUIA?si=HuA8h8j999vQ5D9Q

  • 10.
    '26.1.11 1:04 AM (223.39.xxx.89)

    물에 오래 씻으면 불어서 볶을때 오래 볶아야 해요
    처음에 깨의 양보다 물을 조금 붓고 문지르세요
    그런 다음 물을 부어 채에다 조금씩 깨를 보내면서 돌이 들어가는가 보세요
    물이 부족하면 보충해서 계속 깨만 채에 담으세요
    깨가 두스푼 정도 남으면 천천히 모래나 이물질 걸러내면서 체에 담으세요
    예전엔 모래나 돌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은 마지막에 조금 나와요
    조심스럽게 씻어야지 안그러면 넘쳐서 다 흘려 버려요
    채망은 제일 작은 채(구멍)로 하세요
    안그러면 구멍 사이로 깨가 다 빠져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886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2026/01/12 1,343
1775885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51 도움이.. 2026/01/12 9,035
1775884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2026/01/12 5,246
1775883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50대 후반.. 2026/01/12 7,537
177588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1 습관 2026/01/12 14,706
177588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2026/01/12 3,197
1775880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어린왕자 2026/01/12 2,428
1775879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2026/01/12 2,345
1775878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new ye.. 2026/01/12 1,224
1775877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ㅇㅇ 2026/01/12 1,109
1775876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EDGE 2026/01/11 2,846
1775875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3,502
1775874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5,790
1775873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집에서 2026/01/11 3,111
1775872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2026/01/11 5,215
177587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12 ........ 2026/01/11 4,381
1775870 주식시장 격언 7 참고하세요 2026/01/11 4,747
1775869 최화정 인상이 어떤편인가요?? 29 ㅡㅡ 2026/01/11 6,491
1775868 전세준집 내보내고 이사준비 2026/01/11 1,708
1775867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5 아아아아 2026/01/11 2,426
1775866 일본인들 해외에서 보면 16 ㅗㅎㄹㅇㄹ 2026/01/11 5,123
1775865 아이일에 속상합니다 4 ㅇㅇ 2026/01/11 3,126
1775864 늙어서 후회하는 지출 3위 취미, 2위 여행 68 2026/01/11 31,370
1775863 오른쪽 가슴 아래 갈비뼈 콕콕 쑤시는 통증 2 2026/01/11 6,284
1775862 이해할수 없는 임은정 5 2026/01/11 3,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