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이거 힘들어 저거 힘들어 징징징징
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해줄게 소리
나오게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다른 이들로부터 고립시키고
자기만 바라보게 해요.
일하면서 서로 투정부리는 감정해소형 징징 말고요.
자기 일 떠넘기려는 징징이요
징징대며 남 조종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이거 힘들어 저거 힘들어 징징징징
하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내가 해줄게 소리
나오게하는 이들이 나르인가요?
다른 이들로부터 고립시키고
자기만 바라보게 해요.
일하면서 서로 투정부리는 감정해소형 징징 말고요.
자기 일 떠넘기려는 징징이요
맞아요
피해자 포지션 조종형도 있긴해요
핵심은 그걸로 통제,회피하려 들면 나르적 행동
공감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징징대서 상대가 대신 해주게 만들고,
거절하면 죄책감·고립으로 압박하면 나르짓이죠
네 비슷한데
거짓말도 한스푼
과장도 한스푼
상대방 죄책감 들게도 한스푼
요것조것
가감이 있긴 해요
포인트는
남과 다른 나
타인을 조종하려함 이죠
러빙유 요즘 하는 금토 드라마 보는데 서현진이 좋아하게된 남자의 전처가 딱 그런 스타일 같았어요.
교묘하게 전남편과 아들의 감정과 상황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는 듯. 서현진에게는 계속 비아냥거리고 ㅜ
자신과 상대방의 지금 상황 그대로 솔직하게 원하는바를 설득하는게아닌
상대에게 보여지기원하는 본인의 모습으로 자신의 컨셉을 완성해놓고 행동
(전지전능한 사람처럼 보이기, 불쌍한 사람처럼 보이기, 아주 똑똑한 사람처럼 보이기 등등)
그리고 내가 원하는 상대의 모습으로 상대가 스스로를 인식하게끔 조종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느끼기, 스스로는 힘이 없다고 느끼기, 무능한 존재라고 느끼기 등)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바대로 상대가 따라올수록
나는 점점 힘이 세지고 상대는 점점 힘이 약해지고
나중에는 상대가 나를 완전히 의존하게만들어서 내가 아예 가면을 벗고 나쁜면을 다 보여도
이미 그관계속에 종속되었기에 맹목적으로 따를수밖에없게 만드는것이 그들의 목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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