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 여친남친 사귀는 애들.... 그냥 그러라고 하나요.

Hngmgm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26-01-10 20:54:23

심난하네요

중딩때야 뭐 그냥 어울렁더울렁 넘어가는 수준으로 사귀었는데

고2쯤되니

공부도 걱정

만나는 자체도 걱정

답답해요

아들 맘입니다.

그냥 두고 보나요???

어떻게해야되나요 ㅠㅠ

IP : 211.234.xxx.2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그락
    '26.1.10 8:57 PM (210.179.xxx.207)

    어쩌겠어요
    24시간 쫒아다닐 수도 없고..

  • 2. 되도록
    '26.1.10 9:00 PM (182.219.xxx.35)

    동선 살피고 예의주시 해야죠.
    그냥 냅두다 뭔일 내고 성적 떨어지고...
    특히 남자애들은 멀티가 안되니

  • 3. 그냥
    '26.1.10 9:00 PM (211.234.xxx.207)

    포기해야하나요?
    뭐 교육이나 가이드라인 세뇌는 필요없을까요???
    공부 걱정이 일단 너무 돼요 ㅠㅠ

  • 4. 짠짜라잔
    '26.1.10 9:01 PM (211.234.xxx.207)

    일단 정신빠진 넘인것 같아서 너무 짜증나고 밉네요.
    나는 아침저녁으로 지 라이드에 뭐든 도움되려고 애쓰고
    돈벌어다 바치는데 여자나 사귀고 돌아다니고

  • 5. .....
    '26.1.10 9:03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어짜피 못 말려요.
    우린 특성화고라 대학갈 생각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는 분위기라 포기했었어요.학년 바뀌면 여친도 바뀌고 끼리끼리 만나네요.일찍 손주보기 싫다는 말만 했어요.

  • 6. ..........
    '26.1.10 9:05 PM (58.78.xxx.93) - 삭제된댓글

    어휴 우리아들이 고2되던때부터 여친사귀면서 1점대 초반이던 공부90도로 추락했고 2년동안 갈등 엄청 겪었는데. 올해 대딩되는 지금까지 사겨요.
    남녀공학도 아닌데. .
    다시 돌아간다면 그냥 인정해주고 공부놓지않게 하면 어땠을까싶어요ㅜㅜ부모랑 싸우느라 애는 오히려 더 반항하고 학원 과외 약올리듯 안가버리고 하. . . 관계가 악화되면서 둘은 더 달라붙고 애는 일부러.더 공부안하더군요. 저처럼 안되길 바랍니다 그냥 여기가 미국이고. .인정해주고 예쁘게 만나라해주세요. 아님 아예 모른척하시던가요.

  • 7. 어떻게 그냥
    '26.1.10 9:18 PM (219.255.xxx.120)

    두나요 평범한 일반고 고딩이 울애 말로는 요새 애들 남친 사귀면 엄마가 생각하는 그 애기 만드는 일까지 간다고 말하던데요

  • 8. ...
    '26.1.10 9:21 PM (119.69.xxx.167)

    스킨쉽 시작하면 후퇴하기 쉽지 않아요
    그때부터는 좀 겉잡을 수 없게 되는거 같아요
    초장에 어떻게든 손을 쓰셔야 할 거에요

  • 9. ㆍㆍ
    '26.1.10 10:37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중딩때 장난식으로 사귀길래 뒀는데 고딩 되니 공부에 방해되는지 헤어지더라구요 뭐 딱히 만나지도 않고 톡만하고 사귄다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090 한동수 변호사 페북 4 2026/01/14 1,707
1787089 무농약 딸기 추천해주신분 고마워요 2 딸기 2026/01/14 1,396
1787088 꼬박꼬박 날짜 잘지키는거 있으신가요? 3 2026/01/14 886
1787087 미국에 진출한 K-입틀막 2 개석렬이 미.. 2026/01/14 2,403
1787086 남아 초3한테 생리를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ㅠㅠ 5 나는야 2026/01/14 1,774
1787085 구축아파트 18평 올수리하면 3천만원이면 될까요 5 겨울 2026/01/14 1,713
1787084 여성호르몬제를 먹어도 갱년기 증상이 다 안 잡히는 분 5 갱년기 2026/01/14 1,264
1787083 尹 사형 구형... 조선 "부끄럽다", 한국 .. 1 ㅇㅇ 2026/01/14 2,283
1787082 시모 돌아가시고 시부 혼자 남은 집 어떻게 하시나요? 29 ... 2026/01/14 6,110
1787081 저같은 경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는게 좋갰죠 4 ㅇㅇ 2026/01/14 1,520
1787080 일주일 2번 주행하는 전기차 충전 몇프로로 하셔요? 2 몇프로에 충.. 2026/01/14 444
1787079 프랑스에서 살고 싶어요 5 111 2026/01/14 3,026
1787078 흰색 욕조 샤워 후 때(기름과 바디클렌져?) 깨끗하게 안 지워져.. 6 흰색욕조 2026/01/14 2,136
1787077 안성재 쉐프의 손가락 4 ㅇㅇ 2026/01/14 3,647
1787076 내용 펑 20 ..... 2026/01/14 4,132
1787075 박나래 “허위사실 사과하고, 합의 공개하면 회당 3천만원 요구“.. 17 전청조 2026/01/14 14,752
1787074 국민연금 국내 주식가치 1년 새 118조 늘었다···반도체 훈풍.. 4 ㅇㅇ 2026/01/14 869
1787073 증권시장이 잘되어야 그래도 실물경제에 도움이 되는듯 4 주식 2026/01/14 703
1787072 노인요양등급을 받아 두면 좋은 점이 있을까요? 8 노인요양등급.. 2026/01/14 1,392
1787071 김병기는 녹취들고 국힘으로 가라 9 2026/01/14 2,167
1787070 김지미 변호사 당차게 말하네요. 13 ㅇㅇ 2026/01/14 3,932
1787069 위고비, 마운자로 요요 오네요 7 ... 2026/01/14 3,133
1787068 쿠쿠 내솥 바꿔야겠죠? 5 ㅇㅇ 2026/01/14 1,160
1787067 박나래매니저 6천4백만원 횡령혐의로 12월에 경찰조사받고 바로 .. 23 ㅇㅇ 2026/01/14 16,151
1787066 한국인때문에 뛰어야 하는 미국인 6 웃겨요 2026/01/14 3,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