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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은 '도로 검찰청'을 원하지 않습니다.

주권자의명령이다 조회수 : 807
작성일 : 2026-01-10 20:42:49

"권력은 고이면, 반드시 썩습니다“

 

고인 물이 썩듯, 견제받지 않는 검찰은 부패했습니다. 
개혁 입법에 기소청이 수사권까지 탐하는 순간, 그것은 '보완'이 아니라 '오염'의 시작입니다.

민주시민은 '도로 검찰청'을 원한 것이 아닙니다. 
민주시민은 검찰 괴물의 심장을 도려내라 명했습니다.

수사와 기소, 그 사이에는 ‘타협’이라는 다리가 놓여선 절대 안 됩니다.

김민석 총리, 정성호 장관. 당신들이 만든 '보완수사'라는 룰은 
또 다른 괴물에게 칼과 호루라기를 동시에 쥐여주는 것입니다.

민주시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간판만 바꾼 맛집에 두 번 속지 않습니다.
개혁을 흉내 내지 마십시오. 주권자 명령대로 ‘그냥’ 하십시오.

당신들 사이 학연, 지연 등 이해관계 ‘입장’이 
주권자 명령의 ‘명분’과 ‘대의'를 구부러지게 하지 맙시다. 
진영과 상관없이 그 누구도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2026. 1. 10.
김경호 변호사 씀

 

[김경호변호사 페북에서 펌]

 

IP : 118.47.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찰 개편을
    '26.1.10 8:47 PM (114.204.xxx.6)

    하지말고

    검찰 개혁을 하라고.

    국민들 진짜 피눈물난다.

  • 2. ..
    '26.1.10 8:54 PM (1.233.xxx.223)

    이것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지

  • 3. 정말 열 받네
    '26.1.10 9:02 PM (218.39.xxx.130) - 삭제된댓글

    국민이 그리 싫다는데 왜? 검찰을 끌어 앉고 놓지 못 하냐고??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 뭐냐고????????

    검찰에 꿀 바라 놨냐??

    여기서 더 얼마나 당해야 정신 들래!!
    피를 철철 흘리고, 살점이 떨어 지는 꼴 봐야 정신이 들래!!!!

    악마들 껴안고 그 잔인한 작태 계속 보라는 것이냐고?????
    권력으로 못 칠 거면 내 려 와!!!

    추운 날 소리치던 걸 생각하니 열 불 나네..

  • 4. 열 받네.
    '26.1.10 9:03 PM (218.39.xxx.130)

    국민이 그리 싫다는데 왜? 검찰을 끌어 앉고 놓지 못 하냐고??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 뭐냐고????????

    검찰에 꿀 발라 놨냐??
    여기서 더 얼마나 당해야 정신 들래!!
    피를 철철 흘리고, 살점이 떨어 지는 꼴 봐야 정신이 들래!!!!

    악마들 껴안고 그 잔인한 작태 계속 보라는 것이냐고?????
    권력으로 못 칠 거면 내 려 와!!!

    추운 날 소리치던 걸 생각하니 열 불 나네..

  • 5. ㅇㅇ
    '26.1.10 9:34 PM (39.7.xxx.202)

    검찰개혁 하랬더니 검찰강화를 하고 있네요
    김민석 - 당신이 좋아서 지지한 게 아니에요
    착각하지 마시길. 기회를 준 것일 뿐!
    또 국민 뒤통수 칠 생각이면 각오하셔야 할거에요.
    봉욱, 정성호는 진작에 치웠어야 할 인물들이고요

  • 6. ...
    '26.1.10 9:44 PM (39.7.xxx.54) - 삭제된댓글

    사람 근본이 쉽게 변하지 않지.
    노통 뒤통수 치고..또 국민들 뒤통수 치려나 보네.
    처음부터 당신을 믿지 않았어.
    검찰편에 서서 권력의 달콤함을 즐기니
    보이는게 없겠지.

  • 7. ...
    '26.1.10 9:49 PM (39.115.xxx.14)

    배 기름끼니 딴생각 나나봐요. 하는 짓 보면 울화통 나요. 오제 지귀연 하는 짓도, 국민이 바보 멍충이인줄 아는지..

  • 8. ㅇㅇ
    '26.1.10 9:53 PM (121.166.xxx.165)

    벌써 권력에 취해 썩으면 어쩌란 말이냐!
    개혁의 칼을 쥐어줬더니
    그 칼을 검찰에게 상납한 꼴!
    국민을 배신하지 마시길요

  • 9. 개검개혁을
    '26.1.11 3:07 AM (211.206.xxx.191)

    임기 초기에 해야지 시간 다 날려버리고...
    개혁할 생각도 없었구나 싶은 의심이 든다.
    너그들 그러라고 추운 겨울 길거리에서 응원봉 든 거 아니다.
    썩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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