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급으로 알바 다니는데

알바도 아프다 조회수 : 3,165
작성일 : 2026-01-10 20:38:39

면접볼때 설거지만 하면된다고 해서 (한식뷔페식당)

그렇게 알고 일주일은 설거지만 했어요 그런데

다음주부터는 밥도 해야되고 압력솥에 ㅎㅎ

이것저것 시키면 다 해야된다네요 ㅠ 청소도

시급으로 일을 시키면서 경력직의 일을 해주길 바라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IP : 203.100.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8:39 PM (223.39.xxx.32)

    당연히 얘기하고 그만둬야죠. 장난하나. 얘기하고 그만둬야 다음 사람한테 또 그만둘까봐 일 안 던지겠죠.

  • 2. 두루치기
    '26.1.10 8:45 PM (211.235.xxx.180)

    시급이요?설거지만 한다해요.

  • 3. ㅡㅡ
    '26.1.10 8:54 PM (175.121.xxx.114)

    에공 아마도 이것저것 다 시킥꺼에요 속도도 올리라고 할꺼요 야무지게 부려먹죠 ㅠ

  • 4.
    '26.1.10 9:24 PM (14.44.xxx.94)

    그게 영업 끝날때쯤 설거지하는 알바는 설거지만 하는데
    한창 영업중에는 닥치는대로 다 해야하나 보더라구요
    설거지 주방보조 서빙

  • 5. 그럼
    '26.1.10 10:38 PM (59.8.xxx.68)

    설거지 할거 없을때는 놀거예요

  • 6. ..
    '26.1.10 10:59 PM (180.66.xxx.43)

    다들 그래요
    싫으면 그만두면 됩니다~
    그정도로 경력시급 안줍니다

  • 7.
    '26.1.10 11:00 PM (203.100.xxx.74) - 삭제된댓글

    설거지알바가 왜 밥을 해야되죠?
    점심시간 바쁠때만 설거지 하는건데요
    알바는 알바 역할이 있는거죠

  • 8. ㅇㅇ
    '26.1.10 11:48 PM (112.166.xxx.103)

    주방에서 설거지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주방 보조일 다 해야 함.

  • 9.
    '26.1.11 7:47 AM (180.64.xxx.230)

    저는 그전에 샤브집 보조겸 설거지 하려고
    면접보는데 직원들 점심을 하라대요
    반찬 신경쓰고 그러는거 싫어 그럼 안하겠다니까
    알겠다고 밥은 안시킨대요
    몇번 다짐받고 안하기로 하고 일 시작했는데
    밥을 하기로 한 실장이 어느날부터 골을 부리면서
    하더라구요
    왜그러지? 하다가 물어보니
    자기가 점심을 왜 하냐고 자기는 사장한테
    내가 할거라 들었다는거예요
    사장이 양쪽에 서로 다른말을 한 상황이었던거죠
    사실 실장은 뭐 크게 하는일도없는데
    저는 야채 담당에 설거지에..
    거기에 밥까지 하기에는 돈두 적고해서 얼마후 그만뒀어요

  • 10.
    '26.1.11 7:49 AM (180.64.xxx.230)

    샤브집 야채담당 ㅡ손내리고 가만 있을 시간이 없음

  • 11.
    '26.1.11 10:14 AM (117.111.xxx.81)

    그쵸?
    저도 알바마감시간까지 설거지가 끊임없이 나오고
    뒷정리 하다보면 손이 쉴 시간이 없는데
    그걸 보면서도 저리 말하는거 보면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977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6 00 16:33:28 998
1788976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2 .. 16:33:07 2,753
1788975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1 ddd 16:29:16 2,124
1788974 나르 대유행 11 .... 16:26:02 1,691
1788973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16:18:41 667
1788972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21 이런게 16:18:22 4,088
1788971 난방비 선방 4 16:11:15 1,693
1788970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16:08:58 2,035
1788969 반려견) 쿠싱증후군 8 ... 16:06:15 1,126
1788968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8 겨울 햇살 16:05:51 2,398
1788967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16:05:32 2,153
1788966 나르가 아니라는 5 쪽집게 15:58:57 1,006
1788965 며느리가 나르면. 11 15:56:57 2,605
1788964 남동향이라 오후에 해가 들 일이 없는데 6 ... 15:56:08 1,522
1788963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15:51:48 1,100
1788962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15:51:41 743
1788961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15:47:43 3,760
1788960 요런 니트나시 폴라티 어디서 살수 있나요. 3 .. 15:47:42 552
1788959 ai가 주식투자 분석을 잘해줘요 5 .... 15:45:44 2,461
1788958 늘 이런 식. 2 ㅇㅇ 15:41:00 779
1788957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의사는 우선적으로 외과의사네요. 27 음음 15:40:25 3,060
1788956 챗GPT 나 재미나이가 있었다면 20대가 훨씬 좋았을거 같아요... 4 ... 15:38:57 1,334
1788955 갱년기로 열이 나니까 안춥네요 15 이거는좋네 15:36:35 1,797
1788954 환갑이요 4 아니벌써 15:36:21 1,390
1788953 질문) 자동차 종합보험을 들었는데 몇일안에 해지하면 3 보험 15:35:59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