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급으로 알바 다니는데

알바도 아프다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26-01-10 20:38:39

면접볼때 설거지만 하면된다고 해서 (한식뷔페식당)

그렇게 알고 일주일은 설거지만 했어요 그런데

다음주부터는 밥도 해야되고 압력솥에 ㅎㅎ

이것저것 시키면 다 해야된다네요 ㅠ 청소도

시급으로 일을 시키면서 경력직의 일을 해주길 바라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IP : 203.100.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8:39 PM (223.39.xxx.32)

    당연히 얘기하고 그만둬야죠. 장난하나. 얘기하고 그만둬야 다음 사람한테 또 그만둘까봐 일 안 던지겠죠.

  • 2. 두루치기
    '26.1.10 8:45 PM (211.235.xxx.180)

    시급이요?설거지만 한다해요.

  • 3. ㅡㅡ
    '26.1.10 8:54 PM (175.121.xxx.114)

    에공 아마도 이것저것 다 시킥꺼에요 속도도 올리라고 할꺼요 야무지게 부려먹죠 ㅠ

  • 4.
    '26.1.10 9:24 PM (14.44.xxx.94)

    그게 영업 끝날때쯤 설거지하는 알바는 설거지만 하는데
    한창 영업중에는 닥치는대로 다 해야하나 보더라구요
    설거지 주방보조 서빙

  • 5. 그럼
    '26.1.10 10:38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설거지 할거 없을때는 놀거예요

  • 6. ..
    '26.1.10 10:59 PM (180.66.xxx.43)

    다들 그래요
    싫으면 그만두면 됩니다~
    그정도로 경력시급 안줍니다

  • 7.
    '26.1.10 11:00 PM (203.100.xxx.74) - 삭제된댓글

    설거지알바가 왜 밥을 해야되죠?
    점심시간 바쁠때만 설거지 하는건데요
    알바는 알바 역할이 있는거죠

  • 8. ㅇㅇ
    '26.1.10 11:48 PM (112.166.xxx.103)

    주방에서 설거지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주방 보조일 다 해야 함.

  • 9.
    '26.1.11 7:47 AM (180.64.xxx.230)

    저는 그전에 샤브집 보조겸 설거지 하려고
    면접보는데 직원들 점심을 하라대요
    반찬 신경쓰고 그러는거 싫어 그럼 안하겠다니까
    알겠다고 밥은 안시킨대요
    몇번 다짐받고 안하기로 하고 일 시작했는데
    밥을 하기로 한 실장이 어느날부터 골을 부리면서
    하더라구요
    왜그러지? 하다가 물어보니
    자기가 점심을 왜 하냐고 자기는 사장한테
    내가 할거라 들었다는거예요
    사장이 양쪽에 서로 다른말을 한 상황이었던거죠
    사실 실장은 뭐 크게 하는일도없는데
    저는 야채 담당에 설거지에..
    거기에 밥까지 하기에는 돈두 적고해서 얼마후 그만뒀어요

  • 10.
    '26.1.11 7:49 AM (180.64.xxx.230)

    샤브집 야채담당 ㅡ손내리고 가만 있을 시간이 없음

  • 11.
    '26.1.11 10:14 AM (117.111.xxx.81)

    그쵸?
    저도 알바마감시간까지 설거지가 끊임없이 나오고
    뒷정리 하다보면 손이 쉴 시간이 없는데
    그걸 보면서도 저리 말하는거 보면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78 청약통장 비혼은 쓸모없죠? 7 그림의떡 2026/01/17 2,027
1786277 미세먼지 계속 나쁨인데 6 ㅇㅇ 2026/01/17 1,352
1786276 a형 독감 걸리면 수액까지 맞아요 하나요? 12 독감 2026/01/17 1,547
1786275 강아지 유치원 3 .. 2026/01/17 1,104
1786274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2026/01/17 309
1786273 영화제목 찾아요 3 쮸비 2026/01/17 716
1786272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4 Escada.. 2026/01/17 789
1786271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39 ..... 2026/01/17 5,905
1786270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12 어머나 2026/01/17 2,672
1786269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5 00 2026/01/17 1,748
1786268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8 ㅇㅇ 2026/01/17 2,805
1786267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10 담주 2026/01/17 3,440
1786266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18 닉네** 2026/01/17 3,966
1786265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39 jasmin.. 2026/01/17 18,953
1786264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11 교정 2026/01/17 1,291
1786263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9 ㅇㅇ 2026/01/17 2,819
1786262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13 .. 2026/01/17 1,959
1786261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22 ... 2026/01/17 5,056
1786260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2 .... 2026/01/17 1,974
1786259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11 .. 2026/01/17 3,209
1786258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23 심경 2026/01/17 5,396
1786257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8 요새 2026/01/17 1,674
1786256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13 .. 2026/01/17 4,188
1786255 탈퇴한 쿠팡에서 문자가 왔다 4 이것들 2026/01/17 1,505
1786254 넷플에 이사랑 통역이 되나요 12 달달 2026/01/17 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