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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 절대 가지 마세요

ㅇㅇ 조회수 : 23,668
작성일 : 2026-01-10 19:43:17

개발자인데요, 최근 llm들 코딩능력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올라갔습니다.

현 시점의 주니어 코더들은 완전히 대체할 수 있어요.

 

예전의 GPT같으면 문법 오류도 종종 있고 뭔가 결과가 제대로 안나오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손이 많이 갔는데, 이제는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네요. 시키고 Ctrl-C + V만 반복하고 체크만 하고 있습니다.

남은건 qa랑 테스트인데 이거도 얼마 안 걸릴듯요.

 

이제 개발자라기 보단 인공지능 관리자라고 보면 더 맞을 것 같아요.

 

지금 컴공 가서 뭘 해보겠다 그거 아닙니다.

잘못된 선택이예요.

IP : 106.101.xxx.55
9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0 7:50 PM (119.64.xxx.101)

    데이터 사이언스과는 어떤가요?
    합불 기다리고 있는데...

  • 2. ㅇㅇ
    '26.1.10 7:51 PM (211.250.xxx.56)

    진짜 그런가봐요 아들친구인데 과고 나오고 카이스트 컴공 다니는 친구가 코딩을 잘하던게 아무 소용이 없다고..ai가 더 잘하기때문에ㅜㅜ 미래가 너무 불투명하다며 걱정한다고 하더라구요
    똑똑하던 애들 미래가 ai에 잠식될지 누가 알았겠어요ㅜㅜ

  • 3. 어제발표
    '26.1.10 7:51 PM (210.100.xxx.239)

    서울대 컴공 정시도 빵꾸예요
    막상 진학사상에도 스카이가 그리 낮게 잡히지 않았거든요
    고대 컴터 쓸까 막판까지 고민했는데 안쓰길 잘했어요

  • 4. ㅇㅇ
    '26.1.10 7:52 PM (106.101.xxx.133)

    데이터사이언스 잘 모르지만 다들 쟁쟁하던데여.. 다들 석사는 기본빵인 것 같아요.
    아무나 뽑는건 아닌가봅니다. 아무나가 되면 취업 어려울꺼예요.

  • 5. ㅇㅇ
    '26.1.10 7:58 PM (106.101.xxx.133)

    아.. 이런 말 하면 그래서 어디가냐 물어보시길래
    전자 기계 가셔요.
    저는 토목도 굉장히 저평가되어있다고 봅니다. 토목은 일단 하방이 튼튼하구요, 이민가기 매우 쉬워서요.

  • 6. ㅇㅇ
    '26.1.10 7:59 PM (106.101.xxx.133)

    문과면 간호학과 가시구요.
    아니면 공무원공부 지금부터 하시거나..

  • 7. ㅇㅇ
    '26.1.10 8:00 PM (106.101.xxx.133)

    아 물론 돈 많으면 제 말 다 무시하세요 헛소리입니다 ㅎ

  • 8. ---
    '26.1.10 8:02 PM (211.215.xxx.235)

    생명공학 쪽은 어떤가요?

  • 9. 그런데
    '26.1.10 8:05 PM (211.169.xxx.156)

    컴공과 인공지능도 같이 하는 과도 있던데,
    컴공가서 인공지능은 안 배우는 별개인지요?
    복수전공도 힘든지요?
    일개 학부모로서 컴공이나 인공지능이나 배우는 게
    확연한 차이있는제 궁금해요.
    같이 있는 학과도 있던데 무슨 차이인지도

  • 10. 앞으론차라리
    '26.1.10 8:07 PM (59.6.xxx.248)

    반도체공학이..
    일론머스크 예언도 그렇고

  • 11. **
    '26.1.10 8:07 PM (125.177.xxx.18) - 삭제된댓글

    조카들 코딩과외 해주러 개발자 동생이 와서 물어봤는데요
    모든 방면에서 ai가 더 잘할꺼다
    그렇다고 해도 코딩은 기본적으로 알아두는게 유리하다
    갈수있음 전화기 가는게 좋다 하네요
    근데 적성에도 안맞는 과 보낼수도 없잖아요
    방학동안 빡세게 조카 코딩과외 시킬거라네요

  • 12. ㅇㅇ
    '26.1.10 8:08 PM (106.101.xxx.133)

    인공지능은 그냥 컴공 낚시과입니다.
    이제 ai가 대세니 ai를 가르치겠다? 이런건데
    학부에서 전공 몇 학점 듣는다고 누가 인정하겠어요 그걸.

  • 13. **
    '26.1.10 8:17 PM (125.177.xxx.18) - 삭제된댓글

    큰 아이 통계 작은아이 디자인
    뭐 다 암울한데 그래도 열심히 배우래요
    모르는것보다 훨 낫다고

  • 14. ㅇㅇ
    '26.1.10 8:17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개발을 알아두면 유리하다.. 공감합니다.
    근데 개발만 할 줄 안다? 이거는 아니예요
    토목 설계팀이 개발능력 갖춰서 설계하면서 프로그래밍으로 효뉼 뽑는거지

    단순히 개발만 할 줄 알면 이젠 챗지피티 전기료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 15. ㅇㅇ
    '26.1.10 8:18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개발을 알아두면 유리하다.. 공감합니다.
    근데 개발만 할 줄 안다? 이거는 아니예요
    토목 설계팀이 개발능력 갖춰서 설계하면서 프로그래밍으로 효율 뽑는거지

    단순히 개발만 할 줄 알면 이젠 챗지피티 전기료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 16. ㅇㅇ
    '26.1.10 8:19 PM (106.101.xxx.133)

    개발을 알아두면 유리하다.. 공감합니다.
    근데 컴공 가서 개발만 배운다? 이거는 아니예요
    토목 설계팀이 개발능력 갖춰서 설계과정에서 효율 뽑는거지

    단순히 개발만 할 줄 알면 이젠 챗지피티 전기료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 17. 컴공
    '26.1.10 8:22 PM (222.111.xxx.11)

    전공했다해서 다 개발자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컴공 가지 말라 하실꺼면 차라리 대학을 갈 필요가 없다고 말하시죠. 변호사도 회계사 세무사 통반역사도 다 곧 AI 로 대체될텐데요. 아예 그냥 육체노동을 직업으로 할 생각을 하라고 얘기하세요.

  • 18. 머스크는
    '26.1.10 8:23 PM (222.111.xxx.11)

    의대 공부도 의미 없다 했어요.
    외과 수술도 로봇이 더 잘할꺼라구.

  • 19. ㅇㅇ
    '26.1.10 8:26 PM (59.10.xxx.58)

    머스크는
    의대 공부도 의미 없다 했어요.222

  • 20. ㅇㅇ
    '26.1.10 8:26 PM (106.101.xxx.133)

    컴공가서 개발자 안 하면 뭐하죠? 보안전산?

  • 21. 돌려까기?
    '26.1.10 8:30 PM (106.102.xxx.24) - 삭제된댓글

    지가 가려고 ..컴공 못가게..

  • 22. ㅇㅇ
    '26.1.10 8:31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ㅋㅋㅋ
    니나 가세요

  • 23. ㅇㅇ
    '26.1.10 8:32 PM (106.101.xxx.133)


    네네
    꼭 본인자식 컴공보내시고 취준시키세요 ㅋ

  • 24. ㅇㅇ
    '26.1.10 8:33 PM (106.101.xxx.133)

    It회사 다니시는 분들, 회사에서 요새 신입 뽑습니까?
    안 뽑은지 몇 년 됐죠?

  • 25. ...
    '26.1.10 8:33 PM (221.139.xxx.130)

    데이터,통계학쪽은 어떻게 보시나요?

  • 26. 공부자체가
    '26.1.10 8:36 PM (222.111.xxx.11)

    의미가 없죠. 대부분의 직업은 AI 가 대체할텐데.
    인간은 앞으로 놀고먹기만 할껍니다.

  • 27. 00
    '26.1.10 8:36 PM (61.39.xxx.203)

    외대 서울컴 렝귀지 ai 융합 갈 예정인데 복수로 언어나 경영 섞어서 하면 어떨가요
    차별화가 필요할거 같아서요

  • 28. 젠슨황은
    '26.1.10 8:37 PM (180.64.xxx.133)

    타일붙이기.도배.이런거 하라더라구요.

  • 29. 앞날
    '26.1.10 8:38 PM (61.105.xxx.165)

    일론 머스크가 의대도 가지말래요.
    의사들은 이 수술 몇번해봤냐로 실력을 검증하는데
    앞으로 3년이내 로봇이 모든 수술 가능하고
    5년이내로 로봇보다 잘하는 의사는 없을 거랍니다

  • 30. ㅇㅇ
    '26.1.10 8:38 PM (106.101.xxx.133)

    랭귀지 ai 언어 경영
    뭔가 챗지피티보다 못한거만 골라서 모아놨군요

  • 31. **
    '26.1.10 8:41 PM (125.177.xxx.18)

    컴공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전공이 암울한
    상황이래요
    비교적 공대몇몇과들 괜찮고....
    제 아이가 통계전공인데 그래도 열심히 하라고
    개발자 동생이 조카걱정된다고
    주말에 와서 하루종일 코딩과외시키고 있네요....

  • 32. 타일붙이기 도배
    '26.1.10 8:42 PM (211.109.xxx.181)

    타일붙이기나 도배를 왜 하라고 하나요? Ai가
    수술도 하는데
    타일이나 도배는 로봇이 더 잘 할 수 있을거같은데요

  • 33. 정형화되거나
    '26.1.10 8:55 PM (222.111.xxx.11)

    패턴화되지 않는 상황을 로보트가 대체하기가 더 힘들어요.
    그래서 배관공, 타일, 도배 등의 일들이 가장 나중에 대체된다고 하는 겁니다. 의사 업무가 패턴화하기에는 귀운 직종이라는 얘깁니다. 그리고 건축일보다 인력단가가 비싸서 개발시 더 이익이 크다고 하네요.

  • 34. 그래도
    '26.1.10 8:57 PM (222.111.xxx.11)

    현장에서는 괜찮은 개발자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AI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개발자도 많지 않고.

  • 35. 글제목이
    '26.1.10 8:58 PM (222.111.xxx.11)

    대학공부 시키지 마세요. 라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른 전공이라고 더 유망하거나 하지 않거든요.

  • 36. ...
    '26.1.10 8:59 PM (1.241.xxx.220)

    Ai로 취업문이 좁아진게 팩트...
    하지만 이제 모든게 Ai로 대체된다는데... 그건 누가 만드나요.

  • 37. ㅇㅇ
    '26.1.10 9:01 PM (106.101.xxx.133)

    아뇨, 전자 기계 토목 좋아보여요.

  • 38. 뭔소린지...
    '26.1.10 9:07 PM (222.111.xxx.11)

    전자 기계 토목도 소프트웨어 역할이 큽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존재자체가 안되는데...

  • 39.
    '26.1.10 9:10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지금 미국 실리콘밸리 난리예요 ㅠ

    세상이 넘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 40. ....
    '26.1.10 9:16 PM (61.255.xxx.179)

    그렇게 된지 몇년 되지 않았나요
    입결에 발빠르게 반영되던데요
    전화기로 돌아온지 5년 되었을듯요
    몇년전 네이버 개발자들 조금씩 해고하면서
    여기서도 컴공 희망 사라졌단 글 본거같앙ᆢㄷ

  • 41. 오죽하면
    '26.1.10 9:19 PM (58.29.xxx.96)

    미국대학에서 c언어 자바 수업뺐다잖아요.

  • 42. gg
    '26.1.10 9:34 PM (218.50.xxx.203)

    이제 뭐 왠만한 업종에서 신입…
    주니어 뽑을까요?
    뽑아도 정규직으론 절대 안뽑을듯해요

  • 43.
    '26.1.10 9:44 PM (116.121.xxx.231)

    원글님 말씀이 맞아요
    반도체쪽일도 마찬가지 10명이 할일 ai이용하면 3명이 가능하답니다.. 보고서도 전에 몇날며칠 걸리는거 이제 몇시간만에 뚝딱
    국가에서 사람 뽑으라 난리여서 억지로 조금 뽑을 뿐
    현 직원만으로도 벌써 인력 충분하고도 남거든요

  • 44. ....
    '26.1.10 9:51 PM (211.245.xxx.14)

    모든게 디지털화 되면 아날로그로 일하는 사람들이 환영받지요.
    공학의 대부분 분야가 디지털화되고 있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예를들어 원래는 실험이 주를 이루던 화공과도 컴퓨테이션을 많이 한다고하네요. 컴공처럼 프로그램을 짜서 시뮬레이션 하는 거죠.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보면 전통적인 실험(랩에서 약품으로 실험하는)을 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남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뭐든 극단으로 가다보면 반대쪽이 다시 주목받는 시대가 오거든요.

  • 45. 아니그럼
    '26.1.10 9:57 PM (211.200.xxx.116)

    인공지능과보다 데이터 사이언스가 나아요?

  • 46. 제노사이드
    '26.1.10 10:25 PM (218.147.xxx.237)

    또다른 산업혁명시대가 닥쳤네요. 4차 산업혁명시대.
    예전에는 시대에 맞춰 직업을 바꾸면 됐지만 이젠 전세계 소수 재벌들만 빼고 모두 실직하는건가요. 위에서 언급한 그 패턴화되지 않은 상황과 손기술을 결합한 기술직을 찾는다 쳐요.
    그것도 인간의 예상보다 더 빨리 AI가 극복하는 날이 닥치겠죠.
    출구 없는 방에 갇힌 기분이네요.
    인간은 셀프 제노사이드라는 최종 목표를 위해 AI를 앞다투어 개발하는 아이러니한 존재같아요.

  • 47. 봉리
    '26.1.10 10:49 PM (121.155.xxx.62)

    서울대 컴공 정시 빵꾸났다고 해서 가봤더니 경쟁률 3.몇 대 1 이네요.

  • 48. ㅇㅇ
    '26.1.10 11:08 PM (106.101.xxx.193)

    방금 심심해서 외대 저게 뭔가해서 봤는데
    제 상상 이상으로 안좋네요

    컴공에 언어를 섞는다??????이게 뭔???
    https://ai.hufs.ac.kr/ai/9293/subview.do
    커리큘럼이 완전 구데기예요
    컴공이라면 당연히 배워야할 과목들이 죄다 언어랑 짬뽕되어있어 깊이가 매우 얕아보여요

    그냥 중경외시의 외대에 서울이라고 만들었는데 커리큘럼 보면 에휴..

  • 49. ㅇㅇ
    '26.1.10 11:10 PM (106.101.xxx.193)

    특히 이해가 안되는게 왜??? 굳이 언어를 특성화해요??
    컴공의 여태껏 장점이 어느 회사든 개발자가 필요했었다는건데
    그런 장점 다 날려먹고 언어를 굳이굳이 가서 배운다라 ????

  • 50. ..
    '26.1.10 11:44 PM (180.68.xxx.12) - 삭제된댓글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들도 힘들어질까요?

  • 51. ..
    '26.1.10 11:45 PM (180.68.xxx.12) - 삭제된댓글

    마이크로소프트사 직원드로 힘들어질까요?

  • 52. …….
    '26.1.10 11:57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저 컴공출신 ai 연구원이예요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전공이 컴공이라 봅니다
    컴공 코딩만 생각한다면 완전 오산이죠
    개발은 어차피 지금도 다 외주주고 있었어요
    지금 졸업하는 애들이야 과도기라 적응단계지만
    지금은 무조건 컴공가라합니다
    커리큘럼도 개발위주에서 ai 활용 응용으로 바뀌고있어요

  • 53. …….
    '26.1.11 12:02 AM (118.235.xxx.254)

    근시안적이네요 ..저 컴공출신 ai 연구원이예요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전공이 컴공이라 봅니다
    컴공 코딩만 생각한다면 완전 오산이죠
    개발은 어차피 지금도 다 외주주고 있었어요
    지금 졸업하는 애들이야 과도기라 적응단계지만
    지금은 무조건 컴공가라합니다
    커리큘럼도 개발위주에서 ai 활용 응용으로 바뀌고있어요
    스탠포드 컴공에서 코딩안배우기 시작했고
    이제 컴공에거는 Ai 시스템 설계하는걸 배웁니다 ..

  • 54. ..
    '26.1.11 12:05 AM (180.68.xxx.12)

    네이버개발자들 해고되었다기에 같은 계통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전한가 궁금

  • 55.
    '26.1.11 12:11 AM (58.120.xxx.117)

    감사합니다

  • 56. 어디든
    '26.1.11 12:14 AM (172.226.xxx.47)

    어떤것이든 결국 대체되기에 어딜가지마라는건 의미가 없어요. 내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할까의 문제 아닐까요.

  • 57. …….
    '26.1.11 12:31 AM (118.235.xxx.37)

    컴공 나오신분은 맞나요? 누구보다 이흐름을 잘 아는게 컴공괴 교수들이고 ai과니 데이터사이언스니 어차피 다 컴공괴 교수인데 그들이 지금 흐름을 모를거라 생각하나요?

    오히려 기본 컴공지식 없이 부트캠프등에서 양산된 개발자들이 이젠 설자리가 없는거죠

    지금 컴공 졸업생이 애매한건 3년전 ai 등장으로 인해 기존 신입들이 하던게 대체된건데 그건 미쳐준비되지 못한과도기이고 지금 신입은 완전 기회입니다
    기존같이 코딩을 안할뿐 누군가는 설계를 해야해는데 그 최 전방이 탄탄한 컴공지식이예여

  • 58. ㅇㅇ
    '26.1.11 12:32 AM (106.101.xxx.152) - 삭제된댓글

    그래서 그 한명 될 수 있나요? ㅋ
    천재면 컴공 가세요
    연봉이 천억이잖아요.
    나머지는 다 짤리구요.

  • 59. ㅇㅇ
    '26.1.11 12:34 AM (106.101.xxx.152)

    그래서 그 한 명 될 수 있나요? ㅋ
    천재면 컴공 가세요
    연봉이 천억이잖아요.
    나머지는 대체되구요.

    부트캠프 가는 일자리는 사라져도 된다고요?ㅋ

  • 60. ……
    '26.1.11 12:36 A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잘 모르시는듯한데 ..님 일자리나 잘 보전하세요.

  • 61. 현업
    '26.1.11 12:39 A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실제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설계하는 일자리는 지금 너무 부족합니다 컴공커리가 그것에 맞춰 변화하고 있구요
    지금 졸업생들은 몇년간 불리하지만
    이제들어가는 지금 신입생들은 매우 유리합니다

  • 62. 현업
    '26.1.11 12:41 AM (118.235.xxx.37)

    실제 ai를 제대로 활용하고 설계하는 일자리는 사람이 지금 너무 부족합니다 컴공커리가 그것에 맞춰 변화하고 있구요
    지금 졸업생들은 몇년간 불리하지만
    이제들어가는 지금 신입생들은 매우 유리합니다

  • 63.
    '26.1.11 2:18 AM (1.237.xxx.38)

    잘은 모르지만 아이티 소프트웨어 쪽이 제일 빨리 ai로 대체 될거라고
    무슨 시설이 필요한게 아니니까요

  • 64. 그럼
    '26.1.11 3:31 AM (61.39.xxx.166)

    전공에 ai 들어간 과는요? ai 공학, ai시스템 ai 등등
    이런 과도 별론가요?
    전자, 기계공학과랑 ai 뭐시기 그런과랑
    둘중 뭐가 더 나은가요

  • 65. ...
    '26.1.11 7:01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남편 컴공나와 이름있는 기업 다니는데 아이 컴공 보냈어요
    여기서들만 그렇지 실제는 그렇지 않다고 저는 잘 모르나 아무튼 그러하답니다

  • 66. ...
    '26.1.11 7:01 A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입시 해보니 컴공과 높아요

  • 67. ...
    '26.1.11 8:13 AM (118.223.xxx.43)

    아이 컴공보내신분들 다 현실부정하면서 발끈하시네요
    근데 원글님 말씀 다 맞아요
    미국보세요
    개발자들 다 잘리고있다고 뉴스에도 나왔는데

  • 68. ……
    '26.1.11 8:50 AM (210.223.xxx.229)

    알려줘도 벽창호 같은 사람많네요 ㅎㅎ
    알아서들하세오

    컴공= 개발 아니예요
    지금 ai활용은 인력부족

    저희 조카 컴공나와 미국에서 취업하자마자 잘렸는데
    또 바로 다시 취업했어요 코더로 뽑았다가 설계로 다시 뽑음..

    산업의 흐름이 바뀌는거죠 코더들은 잘리고 설계하는 사람을 뽑는데 그것도 역시 컴공입니다

  • 69. Qwe
    '26.1.11 8:52 AM (59.14.xxx.42)

    돌아온 전화기. 전자전기가 나아요.
    3년 전만 해도 컴공 소프트웨어가 공대에서 최대로 인기 많았는데 지금은 전자전기가 훨씬 더 인기가 많아요. 점수도 높고
    컴공 소프트웨어 적성 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AI가 대체된다고 해서 코딩 등 인기가 확 떨어졌어요.
    제발 현실 좀 보세요. 원글님 말이 맞아요.

    아이 컴공보내신분들 다 현실부정하면서 발끈하시네요
    근데 원글님 말씀 다 맞아요
    미국보세요
    개발자들 다 잘리고있다고 뉴스에도 나왔는데.
    2222222222222222222

  • 70. ㅇㅇ
    '26.1.11 9:35 AM (106.101.xxx.107)

    컴공 안 망했다는 분들의 주장을 보시면
    개발자는 망했지만 ai 설계는 대박이다 이런건데요,

    이 분들이 말하지 않는게 뭐냐면.. 개발자 일자리와 ai설계 일자리 갯수죠
    결국 대부분은 개발자를 해왔고, 몇 명 안되는 그 설계자 자리만 대박이 났다는데 그 몇 명 안에 들 수 있냐고요.

  • 71. ……
    '26.1.11 9:42 AM (118.235.xxx.94)

    그럼 어디는 살아남나요? 얘기를해보세요
    컴공전공자 맞아요? 답답한 소리하시네
    전기전자도 어차피 설계자들만 살아남아요

  • 72. 추적 60분
    '26.1.11 9:46 AM (223.118.xxx.113)

    일이주전인가 당신의 직업은 안녕하십니까 라고 추척60분에 해당글에 대한 내용 방송 됐어요
    40대 후반 직장인인데 친구가 개발자예요 예전부터 ai가 직원 세명보다 낫다했어요
    윗 댓글중 지가 갈려고라는 글보고 경악한 1인
    세상 흘러가는거 잘 모르시는듯

  • 73. .....
    '26.1.11 10:39 AM (39.124.xxx.75)

    컴공전망
    저장합니다

  • 74. ..
    '26.1.11 10:59 AM (118.235.xxx.165)

    뭐든 대박나는 한두사람은 있죠
    그 한두사람 있으니 괜찮다 라고 말하는것이 댓글이고
    대부분은 일자리가 없다 라는것이 원글이고

  • 75. 격변하는 시대에
    '26.1.11 11:29 AM (183.97.xxx.35)

    신경정신과는

    시대가 급변할수록 환자도 많을테니까
    전천후 직업인듯

  • 76. …….
    '26.1.11 12:03 P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그니까 이럴때일수록 아무데나 가지말고 커리큘럼 잘보고 교수진도 좀 보고
    이런시대일수록 오히려 상위권만 살아남아요
    제 주변엔(대기업-공기업) 컴공나와 개발하는건 신입때 몇년빼고 못봤어요
    가능하면 서성한 이상이면 좋고
    인서울 이런거는 쓸데없으니 보지말고
    전통공대 강한대학 이런데를 가야합니다

  • 77. ……
    '26.1.11 12:05 PM (118.235.xxx.22)

    그니까 이럴때일수록 아무데나 가지말고 커리큘럼 잘보고 교수진도 좀 보고
    이런시대일수록 오히려 상위권만 살아남아요
    제 주변엔(대기업-공기업) 컴공나와 개발하는건 신입때 몇년빼고 못봤어요 기본기 탄탄하게 배우는게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서성한 이상이면 좋고
    인서울 이런거는 쓸데없으니 보지말고
    전통공대 강한대학 이런데를 가야합니다

  • 78. 마이크로소프트도
    '26.1.11 1:02 PM (221.156.xxx.153)

    한 번 대규모 정리가 있었던 거 같은데요 생각보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20년 일한다 하면 10년 본다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장담이 어렵습니다

  • 79. 이번에
    '26.1.11 1:06 PM (124.56.xxx.72)

    원서 쓰면서 배움.학과 임용된 교수 전공도 다 훓어보고,교수 몇명있는지도 보고,커리큘럼도 다 보고,국책사업 뭐하는지도 검색해봄.

  • 80. .,.,...
    '26.1.11 1:07 PM (59.10.xxx.175)

    윗님
    아이러니하게도 정신과가 젤먼저 애체된다던데요

  • 81. .,.,...
    '26.1.11 1:08 PM (59.10.xxx.175)

    애체 오타.
    대체된다는

  • 82. 올해
    '26.1.11 1:08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보니 똑똑한 애들 반도체랑 기계가 쓰던데 그게 맞는건지는 저도 몰라요.저흰 간호갔어요

  • 83. 오해
    '26.1.11 1:09 PM (124.56.xxx.72)

    똘똘한 애들이 기계랑 반도체 쓰던데 그게 맞는지 저도 잘모름.

  • 84. ..
    '26.1.11 2:03 PM (182.220.xxx.5)

    컴공 가서 컴퓨터 아키텍쳐, HW SW 배우고
    양자컴퓨팅 전공하면 좋을텐데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미래가 보일텐데...

  • 85. 현실
    '26.1.11 3:06 PM (221.138.xxx.71)

    컴공이며 양반이죠.
    인서울 하겠다고 정말 이상한 과 쓰는거 보고 놀랬습니다.
    전과 쉽다고 하는 데 아닙니다..
    특히 자유전공...
    학점 높아야 전과 가능한데요. 이게 쉬우면 우리애들이 벌써 1등급했죠.
    대학가면 정신차린다는 건 엄마들 희망사항이고요..
    인서울하면 뭐합니까. 돈있는 집은 베스000ㅅ, 0차.. 등등 프랜차이즈 차려주고
    돈없으면 공무원시험준비하고...
    대학은 그냥 4년 즐길라고 가는 거 아니잖아요.
    다들 과좀 챙기세요...전과 안쉬워요,

    두번 말해서 죄송하지만 컴공이면 양반이고요.
    문과 전멸이 괜히 나온말 아닙니다... sky급 아니면 어차피 거기서 거기예요.
    공대는.... 여대나오면 잘 안 뽑습니다. (대기업 인사과 분에게 들었습니다. -남편친구)
    sky급보다 공대로 알아주는데 가세요.

  • 86. 현실
    '26.1.11 3:11 PM (221.138.xxx.71)

    이상한 과라고 말하고 나니 좀 그렀네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아이의 특성과 희망에 맞지 않는 과를 선택하는 게 이상하든 겁니다.
    철학과 라던가, 신확과 같은건... 솔직히 본인이 그쪽으로 관심이 있고 원해야 가는 게 맞지 않습니까?? 언어 계열도 그렇고요..
    아이는 싫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학부모가 밀어붙이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서요.
    문과 이과를 떠나서 아이적성은 좀 맞춰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 87. 현실
    '26.1.11 3:14 PM (221.138.xxx.71)

    sky급보다 공대로 알아주는데 가세요.
    -----------
    죄송합니다...이거 잘못썼네요.
    sky는 sky입니다...
    sky 빼고, 애매한 학교에 공과 보내느니 공대로 알아주는 학교가 취업에 유리하다고 말하려 했는데... 머리속에서 정리가 잘 못 되었네요..

  • 88. 개발자님
    '26.1.11 3:46 PM (180.83.xxx.65)

    컴공 나와서 개발자만 하는게 아닙니다.
    약대나오면 약국만 개업하는게 아닌 것 처럼요.
    다만 예전처럼 컴공나와 개발 언어 좀 다룰 수 있는 수준이면 취업이 어려운 건 맞죠.
    다른과 친구들은 복수전공할때 유독 컴공친구들은 복수전공을 안하거나 못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이젠 그럴수없는 시대는 맞는것같아요.

  • 89. 00
    '26.1.11 5:22 PM (1.242.xxx.150)

    원글님 개발자는 맞지만 컴공 전공자는 아닌듯.

  • 90. ...
    '26.1.11 7:26 PM (61.73.xxx.64)

    컴공 애들 조차도 셤 태 복붙해요.

  • 91. ㅇㅇ
    '26.1.11 7:51 PM (49.174.xxx.188)

    워낙 개발이 빠른 영역이니 오래전부터 그랬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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