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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우선시 하다가 인사고과 하위 받게 생겼습니다

나나 조회수 : 6,922
작성일 : 2026-01-10 19:04:23

원래 회사일보다 가정일이 후순위여서 남편이 많이 했는데 남편 불만이 극에 달해서 올해는 해야되는 기본업무만 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해서 제안하고 그런걸 안하니 인사고과를 하위 그룹으로 받을 거 같습니다. 

 

상사가 못마땅해 해서 계속 저성과자 그룹에 들어가권고사직 대상자 될까 걱정이네요.

 

상사가 새로운 기획 도입하고 계속 혁신하라고 들들 볶는데  그냥 이대로 버티다가 희망퇴직 하는 게 낫겠죠? 가정을 선택하니 회사에서 불만이 생기고 예전처럼 몸바쳐 하려니 남편이 너무 싫어하네요ㅜ

IP : 14.138.xxx.10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7:05 PM (117.110.xxx.137)

    제목이랑 내용이랑 다르네요
    받았다더니
    받을거 같다하시고

  • 2. ..
    '26.1.10 7:05 PM (39.7.xxx.52)

    너무 극과 극인 것 같은데요

  • 3.
    '26.1.10 7:07 PM (49.236.xxx.96)

    원래 회사일보다 가정일이 후순위여서 남편이 많이 했는데--->

    그럼 남편분은 ??? 사회생활은요?

  • 4. 원글
    '26.1.10 7:08 PM (14.138.xxx.105)

    남편이 제가 몸 갈아 일할때 야근하거나 주말근무하면 대신 일찍 들어오고 그랬습니다

  • 5. ...
    '26.1.10 7:09 PM (223.39.xxx.139)

    글 몇 번 올린 분이세요?

    회사일 우선으로 남편이 이혼요구하는데 가정 지키고 싶어했던?

    님이 가정 선택한 거면 결과도 받아들여야죠.

  • 6. 선택과 집중
    '26.1.10 7:09 PM (121.140.xxx.44)

    남편의 의견이 중요하면 회사를 포기해야죠 뭐

  • 7. 예전에
    '26.1.10 7:09 PM (112.154.xxx.177)

    원글님이 집안일을 너무 등한시해서 남편이 이혼하자고 얘기했다던 분 같은데요..
    그래도 이혼 안하는 쪽으로 얘기가 된거면 어쩔 수 없죠
    가정을 지키고 회사일은 좀 엉켜도ㅠ
    그런데 그 분 맞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안일과 회사일을 병행하며 사는데
    원글님 너무 극단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하시는 것 같아요
    좀 적당하게 조율해보시기를 바라요

  • 8. ..
    '26.1.10 7:12 PM (112.214.xxx.147)

    나만 느낀건 아니군요.
    그분이시죠?
    맞벌이인데도 남편이 모두 다해서 이혼을 요구한다던..
    각오 하신 일 아닌가요?

  • 9. ..
    '26.1.10 7:14 PM (39.7.xxx.52)

    만약 전에 글 쓰셨던 분이면 그냥 이혼하는 게 낫지 않나요?
    남편이나 본인 모두에게요

  • 10.
    '26.1.10 7:23 PM (140.174.xxx.6)

    중간이 없으신 분이네요

  • 11. ㅡㅡ
    '26.1.10 7:2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뭔일을 하길래 중간이 없어요
    혼자 회사다니는것도 아니고
    그정도면 그냥 능력밖인거 아닌가요

  • 12. ㅇㄷㅁ
    '26.1.10 7:33 PM (39.7.xxx.172)

    대체 몇번째인지

    주어나 제대로 쓰시공
    걍 이혼하셍ᆢㄷ

  • 13. 저도
    '26.1.10 7:37 PM (121.167.xxx.88)

    읽자마자 아.. 그분이구나 했어요
    글이 너무 극단적인 느낌이라..
    망상환자가 쓴 헛소리가 아닌가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잠시 들었네요ㅎ

  • 14. 지금
    '26.1.10 7:39 PM (42.25.xxx.27)

    본인 인생을 82에 묻고 정하시려는 거예요??

  • 15. ...
    '26.1.10 7:40 PM (223.39.xxx.232)

    이쯤되니 회사에서도 엉망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요. 전반적인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거 아닌가요? 가정에서의 문제는 전부 회사탓으로 돌리더니 이제 회사일의 원일을 가정에 대한 충실탓으로?


    님 좀 이상하세요.

  • 16. ...
    '26.1.10 7:41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집안 일 회사 일 남들하는 만큼 중간만 하세요.
    왜 늘 극단으로??

  • 17. 일중독
    '26.1.10 7:46 PM (39.119.xxx.4) - 삭제된댓글

    어떤 형태의 중독이든 중독자는 가장 가까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어요.
    이혼하고 일 마음껏 하며 사세요. 고과 잘받고 승승장구하면 그게 행복한거고 원글님은.
    인생의 중요도는 다 다른데 님은 그게 일인거고요.
    틀렸다는게 아니라 옆에 있는 가족들이 힘들다잖아요.
    그럼 함께 갈 수 없는거죠

  • 18. ㅇㅇ
    '26.1.10 7:46 PM (118.235.xxx.133)

    그분 이시죠
    맥락 없고
    진정한 고민도 아니고
    징징징 하시는 분

  • 19. ㅇㅇ
    '26.1.10 7:48 PM (61.73.xxx.204)

    그분이시죠?
    변함없으십니다.

  • 20. 그냥
    '26.1.10 7:54 PM (39.7.xxx.172)

    그냥 멍청한 분이네요.

    회사일 올인해서 이혼위기라길래
    회사는 잘하고 가정 등한시인가했더니

    아마 회사에서도 못 하는 분인듯요.
    그 몇달 가정 돌봤다고 권고사직 위기면
    걍 원래 못하던거예요

  • 21. 그냥
    '26.1.10 7:55 PM (39.7.xxx.172)

    회사에서도
    지가 일 못하고 무능한줄 모르고
    사람들이 부당하게 대우하고 억울한줄 착각하는 부류들이 있더라고요.

    뭐가 뭔지 파악도 못 하는 수준인듯

  • 22. ㅇㅇㅇ
    '26.1.10 8:20 PM (1.225.xxx.133)

    님 이상하시네요
    이렇게 극단적일 수가???

    25년차 직장인, 워킹맘입니다
    그걸 조화롭게 유지하는게 능력입니다.

  • 23.
    '26.1.10 8:36 PM (211.234.xxx.187)

    가정을 선택하셨으니 잃는 게 있는 건 당연해요.

  • 24. 결국
    '26.1.10 8:42 PM (211.48.xxx.185)

    일머리 없는 사람임이 드러남
    그러니 가정에서도 직정애서도 팽 당할 수 밖에
    남편과 직장이 문제가 아닌
    본인이 문제인 걸 빨리 인정하고 노력해보세요

  • 25. ㅡㅜ
    '26.1.10 8:46 PM (222.106.xxx.168)

    도대체 무슨 회사인지 최소한 종류라도 밝혀보세요

    얼마나 좋은 회사길래

    가정을 포기 안 하면 인사고과 하위로 주나요

  • 26. ㅇㅇ
    '26.1.10 9:30 PM (1.231.xxx.41)

    다행히 이혼당하지 않고 작년도 무사히 넘기셨군요.

  • 27. ㅇㅇ
    '26.1.10 11:56 PM (112.166.xxx.103)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바로 운동하러 나간다는 그 분 아닌가요?!

  • 28. mm
    '26.1.11 2:12 AM (218.155.xxx.132)

    솔직히 원글님 기본적인 균형감도 없이
    직장생활을 잘 했을거란 생각이 안들어요.
    집안일 손놨을 땐 고과 잘 받으셨어요?
    어떻게 중간을 모르고 위기대처도 못하고
    사람을 쓰는 융통성, 남편과의 소통도 안되는데
    일은 잘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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