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구펀치볼시래기가 새끼시래기가 왔어요

..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6-01-10 18:12:31

시래기 좋아해서 유투브보고 용기내서 시켰는데

유투브에서는 30~40센티 긴거던데 

배송온거는 20~30센티 정도로 아주 작은게

왔어요 

여려보이긴 한데 삶아서 껍질 벗길 생각하니 괜히시켰나 ㅠㅠ 

 

하품인걸까요 ㅠㅠ

IP : 221.149.xxx.16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잉
    '26.1.10 6:16 PM (211.234.xxx.53) - 삭제된댓글

    어미로 다시 보내달라고 하세요

  • 2. ..
    '26.1.10 6:18 PM (117.110.xxx.137)

    껍질까지 다벗겨진거로 사세요

  • 3. 제가 알기론
    '26.1.10 6:19 PM (218.236.xxx.66)

    어린게 연하고 껍질 까지 않아도 맛 있었었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요.^^

  • 4. 짧고
    '26.1.10 6:19 PM (183.97.xxx.120)

    여린건 쌂아서 껍질 안 벗겨도 돼요
    굵은 것만 벗기세요

  • 5. 뎁..
    '26.1.10 6:22 PM (221.149.xxx.163)

    몰라서요^^;; 처음 사봤어요 시래기
    질겨서 난이도가 있다해서 한번도 안사봤어요

  • 6.
    '26.1.10 6:35 PM (182.211.xxx.204)

    시래기 삶아서 담궜다가 안 벗기고
    그냥 된장국같은 거에 넣어 끓여먹어요.

  • 7. ...
    '26.1.10 7:23 PM (112.187.xxx.181)

    시래기를 푹 삶아서 씻지말고
    그 물에 다음날까지 담궈두세요.
    다 식은 후에 줄기 굵은건 벗기셔도 되고
    여린 잎은 그냥 쓰셔도 돼요.

  • 8. 시래기
    '26.1.10 9:05 PM (49.172.xxx.158)

    양구 명품관에 비닐 포장된 삶은 시래기 팝니다.
    회사에 따라 200g, 300g 다른데 보통 10개 들어 있습니다.
    한 박스 25,000유~ 30,000원
    2,3회 헹구어서 먹으면 됩니다. 편하고 맛있습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75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추천해 주세요 3 소미 2026/01/18 385
1789874 오메가3 뭐 드시나요? 13 ㄹㄹ 2026/01/18 1,560
1789873 전현무 얼굴에 뭐한건가요 17 우와 2026/01/18 8,546
1789872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윤어게인당 아닌가 8 그냥냅둬 2026/01/18 490
1789871 20대 자녀들 어떻게 식사하나요 29 궁금 2026/01/18 4,791
1789870 최강록님 진짜 좋아요 21 ㅇㅇ 2026/01/18 3,760
1789869 이혜훈 청문회를 왜 국짐이 못하게하는지 14 2026/01/18 1,833
1789868 개인적으로 남편 탈모에 효과 본 식품, 나의 탈모 가속시킨 식품.. 23 영통 2026/01/18 3,208
1789867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13 최근 2026/01/18 2,831
1789866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10 ㅁㅁㅁ 2026/01/18 1,516
1789865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7 궁금 2026/01/18 1,621
1789864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17 ... 2026/01/18 1,005
1789863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2026/01/18 826
1789862 베스트에 올라온 제가이상한가요?를 읽다가... 26 그냥써요 2026/01/18 4,659
1789861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2026/01/18 530
1789860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7 2026/01/18 1,124
1789859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펑) 64 ... 2026/01/18 15,896
1789858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11 ....이쁘.. 2026/01/18 2,113
1789857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7 . . . .. 2026/01/18 2,668
1789856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2026/01/18 1,903
1789855 수시폐지 51 제발 2026/01/18 4,217
1789854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13 ㅇㅇ 2026/01/18 3,998
1789853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26 .. 2026/01/18 1,675
1789852 온라인 사주 한번 해보세요~ 7 재미 2026/01/18 1,876
1789851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5 따흑 2026/01/18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