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하위권이라 과외를 받아보려는데요
집으로 오는건 제가 집에 없는 시간에
오시는것도 불편하고 그래서 스터디카페에서
하는것도 방법이라 들어서 그렇게 하신분들
계신지 궁금해요
계산은 당연히 제가 하는건데 이비용 포함해서
선불로 드리나요? 과외할꺼면 스터디카페에
미리 한달 정도의 시간을 예약해 놓고 하나요?
그리고 집에서 안할꺼면 처음 만날때도
아예 밖에서 카페같은 곳에서 만나 뵙나요?
처음 과외 알아보는거라 궁금한데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고등 하위권이라 과외를 받아보려는데요
집으로 오는건 제가 집에 없는 시간에
오시는것도 불편하고 그래서 스터디카페에서
하는것도 방법이라 들어서 그렇게 하신분들
계신지 궁금해요
계산은 당연히 제가 하는건데 이비용 포함해서
선불로 드리나요? 과외할꺼면 스터디카페에
미리 한달 정도의 시간을 예약해 놓고 하나요?
그리고 집에서 안할꺼면 처음 만날때도
아예 밖에서 카페같은 곳에서 만나 뵙나요?
처음 과외 알아보는거라 궁금한데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수업전 미리 집근처 스카룸 예약해두면 되요.
학생이 스카룸 예약..
하위권이 과외해서 될까요...
저같은 경우 스터디카페 예약, 결제는 어머니가 해주시고 저는 정해진 시간에 가서 수업하고 과외비만 받았어요.
처음 만날때는 집에서 시범과외 했구요.
그 이후로 스카예약은 제가하고 미리결제해놓고 선생님께 스카위치랑 비번전송해 드렸어요
집 노출되는거 싫다고 시범과외는 카페에서 많이 하더라구요
스카에서 과외도 많구요
저는 무인카페에서 과외시켜요
첫 테스트도 카페에서 했어요
음료는 매수업마다 뭐 드시겠냐고 하고 원하는 메뉴 뽑아드리고 아이는 수업중에 뭐 먹는거 싫다고 해서 자릿값 생각해서 하나 더 뽑은거는 제가 들고와서 마셔요 저는 아파트 상가에 있는 무인카페라 크게 번거로움은 없어요 선생님도 아이도 저도 카페에서 수업하는거 만족입니다
스카 예약 후 쌤께 알려 드려요
우리 둘째 영어, 수학 과외 하는데 둘다 같은 스터디 카페에서 합니다. 우리집이 좀 안쪽으로 들어와야하는 곳이라 선생님들 동선이 좀 멀어요. 학교는 지하철 라인이고 울 아들도 지하철 타고 집에 오거든요. 그래서 지하철 근처 스터디카페 스터디룸에서 수업 합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스터디카페를 예약하시도록 했어요. 선생님이나 아이 스케줄에 따라 일정이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업료 + 스터디 카페비용을 드립니다. 저는 집에 안오니 차라리 편하더라고요. 오실때 마다 집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도 스트레스... 그리고 아이 하교시간이 좀 애매하게 남는 날이 있어서 스터디카페 1인자리 50시간 끊어주니 시간 남거나 할때 잘 쓰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둘째가 수학이 완전 하위권이었어요. 1학년 1학기 6등급, 2학기 중간고사 7등급 학원 다녔어요. 중간고사 치고 오는 날 3개인가 맞았다는 말에 바로 학원 끊고 의대휴학생(당시 의대파업이라) 선생님 구해서 1학년 2학기 5등급으로 마무리하고 2학년 1학기 4등급, 2학년 2학기 3등급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하위권이 차라리 과외효가가 더 클 수 있어요. 학원은 무슨소린지 몰라도 앉아만 있었어요. 과외가 확실히 효과가 큽니다. 저는 당시에 선생님이 의대 휴학을 하셔서 시간이 많아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쳤어요. 정말 과외효과 크게 본 케이스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하위권이지만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보려고요
강사인데요. 스터디까페에서 과외하는거 학원법위반으로 알고 있어요. 과외는 강사의 주거지 또는 학생의 주거지에서 이루어지는걸 과외라고 알고 있거든요. 공공연히 하지만 누군가 신고하면 불법일거에요.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세요!
님 없을때 집에 오는거나 스카에서 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전 스카에서 하면 무조건 더 해이해진다 봐요
과외비도 비싼데 스터디카페 룸으로 예약하려니 2시간에 12000원 한달에 8번을 하려니까 그 돈만해도 너무 비싸서 그냥 집에서 해요.ㅠ
집에서 하니까 아이는 편하다고 좋아하네요.ㅎ
스카 스터디룸에서 과외하는거 불법 아니예요.
스카 운영자가 신고없이 스터디룸에서 돈 받고 수업이나 컨설팅 하는게 불법이예요.
스터디룸에서 수업하는게 집중도나 태도가 월등히 효울적이예요.
일반 카페에서는 가급적 안하심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7867 | 만나면 넉두리만 하는 지인, 오늘 보자는데 12 | 코코 | 2026/01/22 | 3,698 |
| 1787866 | 전세계약 문의드립니다. 2 | 초보 | 2026/01/22 | 559 |
| 1787865 | 대통령이 바뀌니까 1년도 안되서 2 | 좋다! | 2026/01/22 | 1,535 |
| 1787864 | 일본에 성형육도 많나봐요 5 | ... | 2026/01/22 | 2,357 |
| 1787863 | 시모 어록 또 하나 6 | 생각나길래 | 2026/01/22 | 2,237 |
| 1787862 | 몸에 지방이 빠져나가면서, 근육도 8 | 빠졌겠지만 | 2026/01/22 | 2,009 |
| 1787861 | 현대차.. 5천 샀습니다 20 | 현대 | 2026/01/22 | 15,482 |
| 1787860 | 더덕 ᆢ남편이 더덕이 먹고싶다는데 3 | 부자되다 | 2026/01/22 | 1,178 |
| 1787859 | 환율 이야기 5 | ㅅㅅ | 2026/01/22 | 1,559 |
| 1787858 | 당일 오전에 짐나가고 오후에 들어가기 전 청소 가능할가요? 2 | 이사 청소 | 2026/01/22 | 865 |
| 1787857 | 간호에서 회사로 출근하게된 딸 13 | 딸 | 2026/01/22 | 3,955 |
| 1787856 | 척추종양 들어보셨나요? 10 | 척추종양 | 2026/01/22 | 1,758 |
| 1787855 | 먼지없는 쾌적한 집이었으면 좋겠어요 5 | ㅡ | 2026/01/22 | 1,920 |
| 1787854 | 오늘 오십 중반 무릎에 관한 글이 삭제되었는데 6 | ㅇㅇ | 2026/01/22 | 1,241 |
| 1787853 |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 24 | ㅋㅋ | 2026/01/22 | 4,657 |
| 1787852 | . 15 | .... | 2026/01/22 | 2,538 |
| 1787851 | 평생 가성비인간으로 살아야 하는게 짜증나고 슬프네요. 8 | .. | 2026/01/22 | 2,662 |
| 1787850 | 생애 첫 집 장만하는 언니, 혜택이 3 | 123 | 2026/01/22 | 2,024 |
| 1787849 | 작년과 수입지출이 비슷한데 왜 올해는 많이 뱉어내죠? 1 | 연말정산 | 2026/01/22 | 773 |
| 1787848 | 19금. 다이어트 8 | ㅡㅡ | 2026/01/22 | 4,186 |
| 1787847 | 보통 파마하면 몇개월가세요? 5 | ㅇㅇ | 2026/01/22 | 1,853 |
| 1787846 | 사계절 이불 몇 년 쓰고 바꾸시나요? 7 | ... | 2026/01/22 | 1,603 |
| 1787845 | 친구랑 얘기하고 나면 은근히 기분이 나빠요 24 | ... | 2026/01/22 | 5,108 |
| 1787844 | 빙그레 희망퇴직 24 | .. | 2026/01/22 | 4,713 |
| 1787843 | 혼자 되신 65세 아버지 41 | 쪼요 | 2026/01/22 | 15,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