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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대처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이 조회수 : 3,268
작성일 : 2026-01-10 15:57:05

대부분을 온라인몰 구입하는 사람이고, 이런 적이 처음이라 의견 부탁드립니다.

 

바쁜 사람이라 대형 패션 온라인몰에서 옷을 많이 구입하고 있어요.

몇년동안 이용하면서 컴플레인할 일도 없이 잘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11월 10일 겨울 맞이 옷을 몇개 구입했고,보통 다음날 다다음날 옷을 받았는데

그중 스커트 업체는 별도 배송비 4000원을 받는 업체였고, 5~6일만에(정확한날짜 확인필요) 배송이 되어  컬러가 맞지않아 

11월 16일 교환 요청을 했습니다. 이때 교환 배송비 8000원 추가 결제

11월 17일 반품 수거해갔지만 6일 동안 처리가 되지 않고 교환처리가 되지 않고 지연 안내도 없이 감감무소식

11월 23일 1:1 문의로 언제 배송되는지 문의 - 다음날 11월 27일 발송된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11월 24일 밤 12시 33분이니 (25일이라고 해두죠) 당장 입으려고 구입한옷 처리 지연되니 반품 처리하고 환불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환 배송비 8000원 결제했으니 4000원 환불도 해달라했구요)

11월 26일 저녁 6시 55분 25일도 26일 낮도 아니 워킹타임 2일지난 시점에서 이미 발송 됐으니 반품하려면 다시 왕복 배송비 8000원을 내고 반품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26일에 발송 했는지 다음날 27일에 제품이 왔구요.

 

당연히 화가 났고, 재출고전 반품 요청한건이 업체의 확인 처리 지연 및 일처리 미흡한것을 왜 제가 금액 부담해야하는지 문의글 올렸고, 이미 출고되서 어쩔수 없다는 답변.

 

11월 28일

12월 1일

12월 2일 1:1 문의로 지지부진한 얘기가 오가고, 8000원 환불 받기로 함.

 

그런데

12월 29일까지 환불 안되어 왜 안되고 있는지 1:1 문의 남김 - 답변없음

1월 10일인 지금까지 환불이 안되고 있어요.

 

제가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온라인몰 이용하면서 이런 처리는 처음 겪어보는 바이고

너무 괘씸합니다.

사전 안내없는 배송 지연 처리 지연 그렇다쳐도

어떻게 운영을 이리할 수 있는지.

 

저도 일이 바빠서 적극 대응 하지 못하고 엄한데 에너지 쓸 여력도 없는데 정말 소보원에 고소라도 해야하는건지요.

 

 

   

IP : 118.235.xxx.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10 4:01 PM (125.130.xxx.146)

    질문1) 주문, 결제를 오픈마켓에서 했나요?
    질문2) 그래서 11월26일 이후에 교환을 받았고
    다시 반품 및 수거를 한 건가요?

  • 2. ㅇㅇ
    '26.1.10 4:02 PM (125.130.xxx.146)

    아 질문2는 원글에 답이 있군요

  • 3. ㅇㅇ
    '26.1.10 4:07 PM (125.130.xxx.146)

    스커트 업체와 싸울 필요 없구요
    오픈마켓 업체에 이야기하면 돼요
    제일 간단한 것은 1372로 전화하세요
    오픈마켓으로 공문 처리합니다

  • 4. 원글
    '26.1.10 4:09 PM (118.235.xxx.17)

    1)유명 대형 패션몰인데, 다수 업체가 입점되어 있고 일반 오픈마켓 운영과 같은 시스템인지 모르겠어요. 고객센터는 패션몰에서 하겠죠.

    2)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자정에 환불요청 했고, 이틀 지난 시점에 답변으로 이미 발송되었다 답변받고, 제품은 27일에 도착 했어요. 보통 배송 소요가 2시 전 주문은 다음날 도착 2시 이후면 다다음날이니
    제가 환불 요청 1:1 올린후 1~2일 후 발송 처리 했다는거죠.

    그 부분이 화가 나는 거죠 ㅜ ㅜ 운영 미숙인지 소비자 기만인지 모르겠구요.
    첫번째 주문 배송비 4000원
    교환 요청시 왕복 배송비 8000원 냈는데
    환불 요청 무시하고 발송하더니 그래도 반품 할거면 왕복 배송비 8000원내고 배송하라고...

  • 5. 이딴걸로
    '26.1.10 4:11 PM (121.166.xxx.251)

    1372 운운하는게 지나칩니다

  • 6. 지혜
    '26.1.10 4:12 PM (222.113.xxx.251)

    져라면 그냥 가끔 한번씩 일어나는 재수없는 일이
    이 일로 왔다부다 생각하고
    그냥 무시할래요

    이런일 고소하고 신경쓰면
    그럴수록 다른 일도 잘 안풀립니다

  • 7. 원글
    '26.1.10 4:21 PM (118.235.xxx.17)

    일단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여기는 1:1 문의 올리면 바로바로 답변하는 곳이고
    빠른 배송과 처리로 그동안 잘 이용했고, 등급도 높아요.

    그런데 이번의 경우를 보니
    업체의 재량에 따른 처리인건지
    환불처리 되었을거로 생각하고 들어갔더니 아직도 안되고 있는점과 답변도 안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네요.

    돈 10만원 급한거 아니니 언제 처리하는지 그냥 지켜봐야되는건거요.
    이런일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괘씸하지만 바쁜 사람이라 에너지 쓸 여력도 앖지만
    그냥 넘어가기에는 또 화가나는거구요.
    유명몰인데 이런식의 운영이 가능한건지도 의문입니다.

  • 8. ....
    '26.1.10 4:23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배송이 5, 6일만에 온것부터가 일처리 이상한 업체인건데 교환까지해서 얽혔네요
    색상맘에 안드는 옷은 옷자체가 별로라서 바꿔봤자 또 맘에 안들더라구요

  • 9. ㅇㅇ
    '26.1.10 4:23 PM (125.130.xxx.146)

    24일에서 25일 넘어가는 자정에 환불요청 했고, 이틀 지난 시점에 답변으로 이미 발송되었다 답변받고, 제품은 27일에 도착 했어요.
    ㅡㅡㅡ
    82 댓글에서 온라인몰 운영자가 단 댓글을 본 적이 있는데
    배송하기 위해 포장이 다 끝났고
    택배사로 보내기 전 상태에서
    소비자가 취소한 물건 하나 찾아 꺼내는 게
    거의 불가능한가봐요.
    소량의 물건만 취급하는 업체가 아니면요.

    님이 취소한 날짜와 포장 및 택배사 인수 날짜가
    좀 애매하긴 하네요.

  • 10. ㅇㅇ
    '26.1.10 4:28 PM (125.130.xxx.146)

    환불 안되는 금액이 8천원이 아니라
    상품 전체금액도 안됐군요.
    이딴 걸로 1372 운운하는 것이 지나치다는 댓글이 있는데
    전혀요.
    이런 거 하라고 있는 곳이에요.
    전자상거래법에서도 반품 후 3영업일 이내로 환불 처리
    하라고 명시돼 있어요.
    지연시 법정지연이자 퍼센트도 정해져있구요(금액은 미미)

  • 11. 원글
    '26.1.10 4:29 PM (118.235.xxx.17)

    교환신청 수거해가서 다시 배송 받기까지 12일이 걸린것도 이상한데다. 제가 환불하겠다고 요청한건 배송하겠다는 날짜 기준 3일전입니다.
    미리 포장해놓고 하는 프로세스는 아닌거 같아요.
    그리 소형업체도 아니구요.

  • 12. , ,
    '26.1.10 4:34 PM (14.55.xxx.159)

    해결책은아닌데요
    참고로 차라리 반품하고 새로 주문하는 게 깔끔해요 시간이 덜 걸려요 나이키가 교환없이 반품이던데 잘 하는 거라봐요

  • 13. Amu
    '26.1.10 4:55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소비바보호원에 문의해보세요 저희애도 베슷한일 있었는데 소보원에 신고하고 바로 다 환불받았아요

  • 14. Amu
    '26.1.10 5:03 PM (106.102.xxx.148)

    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해보세요 저희애도 베슷한일 있었는데 소보원에 신고하고 바로 다 환불받았아요

  • 15. 맞아요
    '26.1.10 7:51 PM (182.210.xxx.178)

    잘 처리되시길 바라구요.
    앞으로는 교환건 있으면 그냥 반품하고 새로 주문하시는거 추천합니다.
    깔끔하고 시간 절약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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