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을 했는데
첫번째는 저희집 반셀프로 공정별로 사장님들 계약해서 했어요
처음이고 직장 다니는 중이라
서로서로 잘 알고 평 좋은 분들과 했어요
물론 신경쓰이는 일도 많았고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하루하루 바뀌어 가는 집을 보며 즐거웠죠
두번째는 딸 집을 했는데
몸이 안좋아서 턴키로 맡겼어요
턴키로 하니 선택의 폭은 좁았지만
말만하면 그안에서 가능한 건 다 해주니
잔신경을 안써도 되서 너무 편한거에요
딸이 첫집이라고 신나서 아기자기한 물품을 채워넣는 걸 보는데
이게 또 너무 재밌네요
건강만 회복 되면 무보수로
인테리어 감독하고 싶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