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결로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6-01-10 15:21:31

올 확장한 집에 살다가  이사했는데요. 딱 2주일됐네요.

뒷 베란다가 있는데, 벽면에 물이 줄줄흐르네요. 너무 추워서 실내온도는 25도 해두는데요.

뒷베란다와 붙박이 싱크대타일에도 ...원래 실내온도와 차이가 심하면 결로가 생기는데 당연하긴한데요.

뒷베란다에 창문 열어둬야하는가요, 이렇게 추운날에도 밤에도 2센티 열어둬야돼요? 뒷베란다에 익숙해지지 않네요 .

IP : 210.97.xxx.2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10 3:23 PM (14.58.xxx.207)

    1센티라도 열어둬요

  • 2.
    '26.1.10 3:23 PM (219.255.xxx.120)

    보일랑말랑 나만 알게 열어뒀어요 근데 실내온도 25도면 제 기준 반팔입고 지낼 온도인데요 덥지 않으세요?

  • 3. 무명인
    '26.1.10 3:25 PM (211.178.xxx.25)

    열어보세요. 근데, 저희집은 소용없었어요ㅠ 결로가 없는 집은 온도차 아무리 심해도 없어요.

  • 4. 감사합니다
    '26.1.10 3:26 PM (210.97.xxx.215)

    창문 1센티 ㅋㅋㅋㅋ 열어둘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25도...남편이 다이어트해서 지방 빠지니 춥다고 하며 25도 고수하고 있어요.
    살 빠지면 추운거죠~

  • 5. 벽면으로
    '26.1.10 3:28 PM (221.161.xxx.99)

    물 흐르는건 방수 페인트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6. 근데
    '26.1.10 3:35 PM (14.58.xxx.207)

    그정도면 탄성코트하면 좋아요

  • 7. 저는
    '26.1.10 3:38 PM (1.228.xxx.91)

    일년 365일
    아침 저녁으로 10분간
    앞 뒤베란다 문 열어 놔요.
    여름엔 한종일 열어놓지만..

    오늘 아침에 눈보라가 엄청
    휘날릴 때도 반정도 열었어요.
    인제는 안 열면 몸이 먼저 신호가 올 정도.

    방문객들은 노인네 특유의 꿈꿈한 냄새가
    전혀 안난다면서 비결을 물어올 정도..

    그래서인지 이사온지 6년 넘었는데도
    집안이 뽀송뽀송 결로 현상은 없습니다.

  • 8. ..
    '26.1.10 3:40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0.5센티만 열어 놓으세요.

  • 9. ...
    '26.1.10 3:40 PM (222.104.xxx.175)

    이중창이면 안쪽1센티열고 실내는 닫아놓으니 괜찮더라구요

  • 10. 저는
    '26.1.10 3:43 PM (58.29.xxx.96)

    밖 창문은 늘열어둬요
    결로가 뭔지 모르고 살아요
    환기를 하려면 창문 2개 열기 귀찮아서
    아주 추운날 아니면 늘 열어둬요.

  • 11. 청심
    '26.1.10 3:54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도 물줄줄 흘렀는데
    뽁뽁이를 유리에 붙인후에 결로 없어졌어요.

    결로는 유리 온도가 차면 거기에 수분분자가 달라붙는거잖아요.

    유리 온도가 올라가면 온도차가 줄기 때문에 수분이 안달라 붙어요.

    물론 집집마다 온도와 습도가 다르겠지만요.

  • 12. ...
    '26.1.11 10:32 AM (210.179.xxx.31)

    창문 5미리만 열어도 됩니다. 아주 작은 틈만 둬도 물 안흘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826 이야기 친구or하소연 친구 ai 뭐쓰죠? ai 2026/01/15 508
1782825 예단,혼수 그런것 필요없지 않나요? 19 ........ 2026/01/15 3,850
1782824 딸아이 필라테스 vs PT 8 고민 2026/01/15 2,172
1782823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만났어요. 10 .... 2026/01/15 4,812
1782822 손주에 젖 물린 시어머니 "너네도 이렇게 컸다".. 6 2026/01/15 5,271
1782821 오늘은 환율징징이들 조용하네요. 27 .. 2026/01/15 2,961
1782820 남편 저녁 차렸는데 9 ㅇㅎ 2026/01/15 3,124
1782819 양가 부모님들 몇세까지 사셨나요? 20 2026/01/15 5,588
1782818 치매가 무섭군요.. 6 2026/01/15 5,167
1782817 靑 "이재명 대통령, 카페·기업형 베이커리 편법 상속·.. 5 꼼꼼하네요 2026/01/15 2,794
1782816 자녀 주식 계좌 3 엄마 2026/01/15 1,993
1782815 개별포장 냉동떡 뭐 사보셨나요 11 .. 2026/01/15 1,768
1782814 정장원피스 살까요 말까요? 3 정장 2026/01/15 1,064
1782813 25평정도 빌라에 12 비싸라 2026/01/15 4,100
1782812 남편이 김부장같은 상황에 처했을때 7 남편 2026/01/15 2,366
1782811 관세협상 끝난거 아니라 했잖아요. 8 .. 2026/01/15 2,222
1782810 여행 가방을 꾸리다가 5 꿀벌 2026/01/15 1,985
1782809 저보다 핸드폰 오래 쓰신 분 없을 걸요 9 폰 자랑 2026/01/15 2,985
1782808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법조카르텔 개혁시리즈 제3탄 .. 2 같이봅시다 .. 2026/01/15 568
1782807 다들 무료로 쓰시나요? 3 재미나이 2026/01/15 2,324
1782806 서울아파트 안떨어지겠어요 13 주택 2026/01/15 5,117
1782805 스마트폰 가격 4 2026/01/15 1,376
1782804 아래 선물 인증글 읽고 - 선물 받은 돈 후기 요청 3 선물 2026/01/15 1,263
1782803 무릎이 아픈데 3 2026/01/15 1,370
1782802 얼굴 피부 광나는 사람 비법 알려주세요 16 ........ 2026/01/15 6,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