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별것도 아닌 글에 굳이 날서게 다는 악플보면 화나서 대댓달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더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더 즐거워서(?) 흥분해서 난리치는것 같아서 이젠 악귀들린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요. 싸움거리 찾는 사람한테 굳이 대응할 필요없기도 하고요. 좋은 댓글만 보다보면 남이 대신 저격해주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예전엔 별것도 아닌 글에 굳이 날서게 다는 악플보면 화나서 대댓달고 그랬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런 반응을 더 원하는 것 같더라구요
더 즐거워서(?) 흥분해서 난리치는것 같아서 이젠 악귀들린 사람 정도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요. 싸움거리 찾는 사람한테 굳이 대응할 필요없기도 하고요. 좋은 댓글만 보다보면 남이 대신 저격해주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외모 콤플렉스가 인터넷 악플러를 만든다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old_read.asp?section=talk&id=talk9&tb...
제가 그런 저격하는 사람입니다ㅎ
바르지않은 꼴을 못봐서요 ㅋ
되도않은 억지를 부리며 독한 댓글쓰는 바보들보면 못참겠어서 아예 나서서 대판 싸워주죠
저한테 몰려들어 독을 피우는걸 보면서 원글님들이 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댓글달아주신적 여러번이예요ㅎ
앞으로도 저주댓글들 쓰는 모지리들은 나서서 척결해줄려구요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치매노인들일수도 있어요
악담 저주를 하더라구요.
얼마나 못된 저주를 해대는지 악플
너한테 그 카르마가 갈거에요
단순감정배설하는 악플들은 그냥 무시하고,
틀린걸 맞다고 우기는 악플에는
틀린걸 지적해 줘야
다른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겠지요.
말 틱틱거리고 시비조로 싸우자는 식이네요
그룹으로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말투 비슷한 시비조의 댓글들이 주르륵
평생 저렇게 구업 쌓으며 늙어가러나봄
그냥 기분좋게 쓴 글에 첫댓글로 쌍욕 적어놓은거 보고 황당했거든요. 어디 정신이 아픈사람인가 보다 하긴 했는데 그래도 화력모아서 뭐라고 해준분들이 있어서 위로받은적 있어요
그후 저도 그런꼴 못봅니다
저도 별거 아닌글 올렸다 악플 댓글
받은적 있었는데.. 함부로 성 낼수 없어
그냥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다른분이
뭐라 해주시더라고요
응원합니다!
말 틱틱거리고 시비조로 싸우자는 식이네요
그룹으로 그러고 다니는거 같아요
말투 비슷한 시비조의 댓글들이 주르륵
나쁜 내용도 나쁜 말이 아닌데도 자기의견에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러더군요 헐
평생 저렇게 구업 쌓으며 늙어가러나봄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2222
한심을 지나서 이젠 불쌍해요
어쩌다 저지경까지 갔을꼬
본인을 사랑하고 자존감 쎄면 타인에게도 저렇게는 못할꺼에요
한마디로 불쌍한 인간들이죠
옛날과 다르게 시비걸고 막말하는 사람이 늘었어요.
날 선 사람들 다 현재에 불만족 하는 사람들이죠
직장이나 동네에 남한테 막 말하는 사람들 두 부류더라고요
1. 집에서 막대해지면서 자람
2. 현재 본인 위치에 불만이 많음
대부분 돈문제거나 가족문제 아님 열등감 셋 중 하나.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2222222222222
가만보니
본인 사는게 힘든 사람들이 독설.저주를 쓰는것 같더군요
뭐든간에 자랑이다 이거더군요
한심한거죠
방구석에서 그러고있으면 삶이 나아질까요?
하긴 그러고살고있으니 그런삶인지도 모르죠ㅜ
3333333333
오프라인에서도 그러고 다니는지궁금
질투. 아니꼬움. 열폭.
글을 안써요 ㅎㅎㅎㅎ
오래전엔 고민글 올리면 도움도 받고 위로도 받고 현명하신분들도 많은 느낌이었는데..
요즘는 첫댓글에 미친놈 하나 등장하면 하이에나 마냥 같은 부류가 달려들어 물어 뜯는데 아휴~~~~~~~~~그러다 중간에 옳은말 하는분 나타나면 또 정상인들 나타나고 그런 양상 많이 보이네요
저도 글 안써요
악플다는 사람이 주변에있는 평범한 중년 노년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듯해요
얼굴보고 그런말 할수있나요?
악플다는 사람이 주변에있는 평범한 중년 노년 여성이라고
생각하면 무서워요 2222
일상글에 악플은 왜다는건지
좀 차원이 달라요
비아냥거리고 같은말도 상당이 기분나쁘게
82악플은
좀 차원이 달라요
비아냥거리고 같은말도 상당이 기분나쁘게222
독기품고 저주하는 말들 누구일지
실명제하면 좋겠어요
비아냥인가 싶을 정도예요. 이상해졌어요. 그러니 글이 안올라오죠.
기분좋다..맛있다..는 소감이 올라오면 너는 그렇구나 행복해하니 좋구나..가 아니라 그래 어디 너의 수준 좀 보자. 겨우 그 정도로 만족하니? 너는 수준이 낮구나.. 이런 식으로 흘러요.
생각나는 독설들을 적어보면
자식 다키워봐야한다 잘나간다고 믿지마라 그런애가 먼저 감옥가는것도 봤다
ㅇㅇ들어갔다고 다가 아니다 개나소나 다 합격하는게 거기아니냐
얼마나 자랑할데가없으면 이런데 자랑하고 좋아하냐 개같다
ㅇㅇㅇ 아이피 조심해라 국세청에 신고할거다
합격했다는 애들 교통사고로 즉사했으면 좋겠다
ㅇㅇ동네 폭탄이라도 터져서 불바다 됐으면 좋겠다
본인이 쓴 댓글이 올라와 뜨끔하는 저주댓글러 있으시죠?ㅠ
그렇게 살지맙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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