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어이없고 황딩해요
진짜 곱디고운 이쁜엄마였어요 ㅜㅜ
모든사람이 다 좋아하는 이쁜엄마
겨우 71세인데 갑자스럽게 어떻게이럴수가
숨을 못 쉬겠어여
전 아이까지있는데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뇌압이 높아서 개두수술까지 햏으니
울엄마가넘 힘들어보여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이런 변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저 너무 어이없고 황딩해요
진짜 곱디고운 이쁜엄마였어요 ㅜㅜ
모든사람이 다 좋아하는 이쁜엄마
겨우 71세인데 갑자스럽게 어떻게이럴수가
숨을 못 쉬겠어여
전 아이까지있는데도 삶의 의욕이 없어요
뇌압이 높아서 개두수술까지 햏으니
울엄마가넘 힘들어보여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요
다들 이런 변고 어떻게 이겨내셨어요?
무슨 날벼락인가요?
어머니 기적처럼 일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드시겠어요.옆에 있음 안아드리고 손잡아 드리고 싶어요. 저도 아주 오래 제 곁에 계실줄 알았고 준비 안되었는데 갑자기 가셔서.. 많이 사랑한다고 귀에 말씀해주시고 힘내셔요.
저는 부모님 슬프게 보내드려서 성당에
더 열심히 다니네요
종교가 없었으면 너무 힘들었을것 같아요
거기다 가족까지 아팠어서 명동성당을 일년간
일주일에 5번 정도 갔네요
지금은 잘 이겨내고 그냥저냥 살아요
원글님 가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이별은 갑자기 찾아오나봐요.
힘내시길 바랄께요.
사랑한다 계속 얘기헤드리세요
며칠전에 뇌출혈 겪으신 어머님 맞으신가요? 일흔하나...너무 젊으신 나이시네요. 원글님..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저도 65세 엄마를 심근경색으로 하루아침에 떠나보내드렸어요. 힘들지만 우리도 누군가의 엄마니까 행복해지세요. 내 엄마가 있을 때보단 물론 덜 행복하겠지만요. 그래야 엄마도 맘 아파 안 하죠.
너무 힘들지 않게 보내 드리세요
법륜스님이
너무 자식이 슬퍼하면
못 떠나고 구천에 헤맨다고 하잖아요
자식은요
뭘 안 해 주어도 옆에 있었던 걸로 효도한거에요
그러니 너무 슬퍼말고
가게 되면 웃으며 보내주세요
그동안 엄마랑 행복했다고
글쓴님 옆에 계심 커피라도 한잔 드리고 싶어요
위로 드려요.
더 어린나이에 부모 잃은 사람들 생각했어요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냈을까 하면서
죽음을 받아들이면 의연해져요 누국나 가는길인데 하면서
전 제가 60 넘고부턴 그냥 덤이라생각하며 살아요
자식이40 되면 그나마 부모역할은 벗어 난다니 하면서요
언제라도 갈수 있다 생각하며 살아요
저도 종교를 왜 갖는지 이해되더라구요 ㅠㅠ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낼수있을까요 ㅠㅠ 세상에 이런 고통이 있구나 첨 알게되었어요
저도 종교를 왜 갖는지 이해되더라구요 ㅠㅠ 어떻게 이 슬픔을 이겨낼수있을까요 ㅠㅠ 세상에 이런 고통이 있구나 첨 알게되었어요 옆에서 사랑한다 말씀드리셔요
저아는분은 교통사고로 뇌출혈되서 개두술했는데
결국 1년만에 회복되서 바깥마실도 혼자 다니시더라구요.
포기하지말고 힘내세요.
저도 아빠 돌아가시고 종교에 의지해서 이겨냈어요.. 제가 겪어보니 많은 분들의 슬픔을 이해했어요..
이렇게 우린 부모를 통해서 죽음을 배우고 저희도 같은 길을 곧 가는거죠.. 우주의 시간으로 따지면 짧으니까.. 저도 그때 힘들어서 여기에 글 많이 남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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