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르 성향 있네요
댓글보며 일생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있어요
조심하며 살거예요
저도 나르 성향 있네요
댓글보며 일생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있어요
조심하며 살거예요
저도보게요
반성하고 게시면 나르시시스트가 아닌 걸로
나르는 아니고
콘트롤 프릭 조심하며 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어느정도 통제형이어서.. 그런데 참 어렵네요! 쨋건 부모가 아이가 바르게 자라도록 잡아주어야 하는 면이 있으니 선을 잘 지켜야하는데.. 너무 내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건강하고 건전하게 아이 그릇대로 살게 도와주어야지 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7494&page=1&searchType=sear...
댓글이 도움 됩니다. 자주 읽으면서 조심할래요
저희 엄마 나르시시스트인데
아동심리학 대학원도 나왔고
금쪽이 애청자에
이런거 보면서 반성도 할걸요
그래서 자기는 꿈에도 나르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딸이 조금 미쳐있고 친구들이 자길 자주 찾지 않을뿐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님 나르 아닙니다
나르는 절대 인정 안해요
저 글 원글은 절대 인정 안하는 진짜 나르 같아요 니들 왜 그래?? 반응
내가 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정말 가슴 아프다
ㅡ이게 거의 안된대요
어릴때 공감이나 감정분출같은걸 제대로 학습하지 못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각자의 생각이 있고 기호가 있는데 무조건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이상하다고 몰아가고 귀신들렸다니 허허허허
내가 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정말 가슴 아프다
ㅡ이게 거의 안된대요22
나르도 정도가 다 다르기에
어떤 나르는 속으로 혼자서 반성해요.
다 똑같지 않아요
나르도 정도가 다 다르기에
어떤 나르는 반성해요. 또 같은 짓을 해서 그렇지.
그래서 자신과 떨어져서 멀리 한번씩만 보고 지내자고도 해요.
자기도 타고난거라 또 그럴걸 알기때문에
나르 기질은 쫌씩 있죠
병이냐 아니냐는
그걸 인지하고 조심하고 반성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죠
그들은 그저 다 남의 탓이고 자신은 피해자고
지만 우쭈쭈해줘야지 다른사람 좋게 보는것도 싫어해요
아무리 흠잡을데 없는 사람의 흠도
귀신같이 집어내고 뒷담화합니다
정말 없으면 만들어서라도요
원글님 저도 어제 그 글 보면서 제가 나르가 있고 콘트롤프릭이란 걸 깨달았어요
그 근원은 아이 낳은 책임감과 걱정에서 나온 거지만
일방적인 통제는 폭력이라고 맘을 고쳐 먹었고요
영화 제목처럼 어쩔 수가 없다, 아이는 자기 팔자대로 살게 되어 있다로 맘 고쳐 먹었어요
오늘부터는 잔소리 말고 아이의 장점을 찾아서 칭찬해 주자 결심하고
조언도 어쩌다 한 번만 하고 가급적 하지 말자로 결론 내었어요
우리 함께 애써봐요.
내가 저 사람 상처 줘서 가슴 아프다
이걸 넘어서서
내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게 가슴 아프다
즉 내 인생 가엾다
이게 찐 나르식 사고
그래서 상처 준 사람 앞으로 질질 짜고
역으로 위로를 강요하죠
내가 저 사람 상처 줘서 가슴 아프다
이걸 넘어서서
내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게 가슴 아프다
즉 내 인생 가엾다
이게 찐 나르식 사고
그래서 상처 준 사람 앞에서 질질 짜고
역으로 위로를 강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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