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ㅡㅡ 조회수 : 4,099
작성일 : 2026-01-10 12:17:14

저도 나르 성향 있네요

댓글보며 일생을 돌아보고 반성하고 있어요

조심하며 살거예요

IP : 106.101.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글인가요
    '26.1.10 12:18 PM (112.150.xxx.63)

    저도보게요

  • 2. ...
    '26.1.10 12:24 PM (1.232.xxx.112)

    반성하고 게시면 나르시시스트가 아닌 걸로

  • 3. 저는
    '26.1.10 12:27 PM (42.79.xxx.149)

    나르는 아니고
    콘트롤 프릭 조심하며 살아야겠다 생각했어요. 어느정도 통제형이어서.. 그런데 참 어렵네요! 쨋건 부모가 아이가 바르게 자라도록 잡아주어야 하는 면이 있으니 선을 잘 지켜야하는데.. 너무 내 욕심부리지 말고 그냥 건강하고 건전하게 아이 그릇대로 살게 도와주어야지 합니다..

  • 4. ㅡㅡ
    '26.1.10 12:27 PM (106.101.xxx.16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7494&page=1&searchType=sear...

  • 5. ㅡㅡ
    '26.1.10 12:28 PM (106.101.xxx.167)

    댓글이 도움 됩니다. 자주 읽으면서 조심할래요

  • 6. ㅋㅋㅋ
    '26.1.10 12:33 PM (118.235.xxx.196)

    저희 엄마 나르시시스트인데
    아동심리학 대학원도 나왔고
    금쪽이 애청자에
    이런거 보면서 반성도 할걸요

    그래서 자기는 꿈에도 나르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 딸이 조금 미쳐있고 친구들이 자길 자주 찾지 않을뿐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

  • 7. ,,,,
    '26.1.10 12:34 PM (218.147.xxx.4)

    님 나르 아닙니다
    나르는 절대 인정 안해요

  • 8. ..
    '26.1.10 12:46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저 글 원글은 절대 인정 안하는 진짜 나르 같아요 니들 왜 그래?? 반응

  • 9. 나르특
    '26.1.10 1:09 PM (58.231.xxx.137)

    내가 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정말 가슴 아프다
    ㅡ이게 거의 안된대요

  • 10. ㅇ_ㅇ
    '26.1.10 1:13 PM (211.210.xxx.96)

    어릴때 공감이나 감정분출같은걸 제대로 학습하지 못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각자의 생각이 있고 기호가 있는데 무조건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이상하다고 몰아가고 귀신들렸다니 허허허허

  • 11. 인정도인정인데
    '26.1.10 1:27 PM (116.32.xxx.155)

    내가 저 사람에게 상처를 줘서 정말 가슴 아프다
    ㅡ이게 거의 안된대요22

  • 12. ,,,,,,,
    '26.1.10 1:27 PM (39.113.xxx.162) - 삭제된댓글

    나르도 정도가 다 다르기에
    어떤 나르는 속으로 혼자서 반성해요.
    다 똑같지 않아요

  • 13. ...
    '26.1.10 1:30 PM (39.113.xxx.162)

    나르도 정도가 다 다르기에
    어떤 나르는 반성해요. 또 같은 짓을 해서 그렇지.
    그래서 자신과 떨어져서 멀리 한번씩만 보고 지내자고도 해요.
    자기도 타고난거라 또 그럴걸 알기때문에

  • 14. 누구에게나
    '26.1.10 1:31 PM (220.78.xxx.213)

    나르 기질은 쫌씩 있죠
    병이냐 아니냐는
    그걸 인지하고 조심하고 반성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죠
    그들은 그저 다 남의 탓이고 자신은 피해자고
    지만 우쭈쭈해줘야지 다른사람 좋게 보는것도 싫어해요
    아무리 흠잡을데 없는 사람의 흠도
    귀신같이 집어내고 뒷담화합니다
    정말 없으면 만들어서라도요

  • 15. ㅇㅇㅇ
    '26.1.10 3:06 PM (119.67.xxx.6)

    원글님 저도 어제 그 글 보면서 제가 나르가 있고 콘트롤프릭이란 걸 깨달았어요
    그 근원은 아이 낳은 책임감과 걱정에서 나온 거지만
    일방적인 통제는 폭력이라고 맘을 고쳐 먹었고요
    영화 제목처럼 어쩔 수가 없다, 아이는 자기 팔자대로 살게 되어 있다로 맘 고쳐 먹었어요
    오늘부터는 잔소리 말고 아이의 장점을 찾아서 칭찬해 주자 결심하고
    조언도 어쩌다 한 번만 하고 가급적 하지 말자로 결론 내었어요
    우리 함께 애써봐요.

  • 16. ㅇㅇ
    '26.1.10 3:46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내가 저 사람 상처 줘서 가슴 아프다
    이걸 넘어서서
    내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게 가슴 아프다
    즉 내 인생 가엾다

    이게 찐 나르식 사고

    그래서 상처 준 사람 앞으로 질질 짜고
    역으로 위로를 강요하죠

  • 17. ㅇㅇ
    '26.1.10 3:46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내가 저 사람 상처 줘서 가슴 아프다
    이걸 넘어서서
    내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게 가슴 아프다
    즉 내 인생 가엾다

    이게 찐 나르식 사고

    그래서 상처 준 사람 앞에서 질질 짜고
    역으로 위로를 강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08 무신론자인데 성당 나가도 될까요? 15 아아아아 2026/01/11 2,340
1777907 "여보, 나 숨 좀 쉬자"... 점심값 1만 .. 21 ;;;;;;.. 2026/01/11 20,731
1777906 일본인들 해외에서 보면 16 ㅗㅎㄹㅇㄹ 2026/01/11 5,053
1777905 아이일에 속상합니다 4 ㅇㅇ 2026/01/11 3,086
1777904 몬가요 라고 쓰는거 10 .. 2026/01/11 1,486
1777903 늙어서 후회하는 지출 3위 취미, 2위 여행 68 2026/01/11 31,202
1777902 오른쪽 가슴 아래 갈비뼈 콕콕 쑤시는 통증 2 2026/01/11 4,937
1777901 이해할수 없는 임은정 5 2026/01/11 3,145
1777900 신용잔고 사상 최대. 20 .. 2026/01/11 6,084
1777899 2080치약, 이거 예전에 많이 썼는데 ㅠ 3 감사 2026/01/11 2,278
1777898 아이들방에 웃풍이 들어서 2 ..... 2026/01/11 1,822
1777897 한국 남자 가사 잘 안해요 9 통계를 2026/01/11 2,105
1777896 일본여자 왜 좋아하는지 이해 못하겠네요 18 ........ 2026/01/11 3,354
1777895 귀리밥 100%로 세끼드시는분 있나요? 콜레스테롤..고기 9 ㅇㅇ 2026/01/11 3,193
1777894 (펌)약국 약사도 불황 살벌함 38 oo 2026/01/11 20,423
1777893 염색후 2-3일 뒤에 머리감아야되나요? 6 ㅇㅇ 2026/01/11 2,103
1777892 잠시 후 11:10 MBC 안성기 추모 특집 1 애도 2026/01/11 881
1777891 커다란 배추 한통 9 엄마 2026/01/11 2,413
1777890 오늘 마트갔는데 중국식품 많더라구요 15 ㅇㅇ 2026/01/11 2,984
1777889 영화 '토고' 보세요. 3 댕댕이 2026/01/11 3,412
1777888 연예인들 먹는거 추임새 넣을때.. 5 ........ 2026/01/11 2,435
1777887 한국관련 골드만 주말보고서 (GS WEEKLY KICKSTART.. 링크 2026/01/11 1,533
1777886 Ai때문에 직업 자체가 모호 해지네요 9 2026/01/11 2,830
1777885 여러분 개인정보 적힌 종이 서류 파기 어찌하세요 7 개인정보 2026/01/11 1,703
1777884 "시장님 사랑해요"‥종무식이 '전국 아부 자.. 2 ........ 2026/01/11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