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10 11:46 AM
(117.110.xxx.137)
화초 하나씩 사는거요
요샌 당근이 있어 호야 사들이고 있어요
2. ᆢ
'26.1.10 11:47 AM
(210.86.xxx.43)
-
삭제된댓글
PT 받는거요
3. ㅇㅇ
'26.1.10 11:47 AM
(211.193.xxx.122)
저는 완전 짠편이지만
외국여행과 먹는 것 이 두개는 양보 못합니다
시계 보석 옷은 거의 거지수준입니다
4. ㅇㅇ
'26.1.10 11:48 AM
(175.213.xxx.190)
머리하는거랑 커피마시는거 ~~
일년에 한번 간다는 분도 있던데
전 연 2,3회 세팅파마하고 그사이사이 염색하고 컷트도 해요
5. .......
'26.1.10 11:48 AM
(119.71.xxx.80)
외국 한달살기요
살면서 그때가 가장 숨통이 트이는 시간이예요
6. oo
'26.1.10 11:48 AM
(211.210.xxx.96)
저도 맥카페 자주가고 스타벅스도 가요
7. 영통
'26.1.10 11:49 AM
(118.221.xxx.12)
차 위에 설치한 텐트에서 자는 여행하는데
그러다 특별한 날은 호텔에서 자고 호텔 조식 먹어요
비싼 외식도 주기별로 먹어요
옷과 백 신발은 거의 안 삽니다
8. 전
'26.1.10 11:49 AM
(124.56.xxx.72)
운동화요.
9. 오
'26.1.10 11:51 AM
(175.223.xxx.179)
댓글 넘 재밌어요
외국여행 외국한달살기
운동화 pt
오 다들 넘 멋진걸요
실용적이고 최고에요
다만 저는 돈을 좀더 벌어야겠어요
10. 오
'26.1.10 11:53 AM
(39.7.xxx.198)
차위 텐트 단점 후기가 많던데 어떤 거 사용하시나요?
11. ......
'26.1.10 11:55 AM
(112.148.xxx.195)
저는 가구나 인테리어용품.
보석,백,신발 ,옷 좋은게 없어요.
12. 저도
'26.1.10 11:59 AM
(175.223.xxx.179)
보석 빽 신발(구두) 옷 크게 관심없고요
대신 운동화 여행 운동 분위기좋은장소..
이런거에 관심 많아요
어쩜 우리 비슷한점이 꽤 많네요!
13. 맘맘
'26.1.10 12:04 PM
(1.237.xxx.216)
피티랑
취미생활
포기 못함
14. 00
'26.1.10 12:05 PM
(180.65.xxx.114)
전 책이요!
도서관 안가고 서점이나 온라인서점에서 구입해서 봐요. 온라인 서점 vip입니다 ㅎㅎㅎ
지금도 장바구나에 책이 100만원어치 이상 있어요.
새책 받아서 폈을 때 기분이 너무 좋구요. 다 읽고 소장하고픈 책 빼고는 다시 팔면 가성비 면에서 괜찮아요.
노안 때문에 점점 책읽기 힘들어져 더 많이 자주 읽으려 해요. 종이책 읽을 수 있는 날도 오래 남지 않았을 것 같아서요.
읽은책은 표지에 타임스탬프앱으로 사진 찍어 보관하니 책 쌓아놓지 않아도 뿌듯합니다.
15. 저요저요
'26.1.10 12:06 PM
(175.209.xxx.199)
명품 관심없어요
운동 산책 피부보습에 열심
까페를 제일 즐겨요
외곽 대형까페 나갔다 오면 너무 힐링
주중에 동네 까페서 폰만 보고 와도 좋아요
16. 오호
'26.1.10 12:10 PM
(175.223.xxx.179)
피부보습에 열심이시라니
비법하나만 알려주세요!
아님 제품이라도..
명품은 2~30대때 꽤 좋아했어요
보기만 해도 이쁘고 고급스러워서요
근데 지금은 무겁고 부담스러운거 딱 질색
지금은 그냥 접어지는 배낭
가벼운 가방 이쁜 천가방도 좋구요
그러면서 스포티하고 경쾌한 룩
그런거 좋아합니다
17. 건강
'26.1.10 12:10 PM
(223.38.xxx.57)
막내 군대보내고
다육이 사서 잎꽂이해서
아기아기 가꾸고 있어요
아들 키우듯 무심하게
메가커피에 가서 샷추가
뜨아를 사서
불법주차 단속안하는곳에서
라디오 들으면서
커피한잔 하는게 넘 좋아요
워킹맘님들께 죄송해요
18. 영통
'26.1.10 12:11 PM
(118.221.xxx.12)
-
삭제된댓글
39.7님
펠리쉐이드 차 위에 설치한 텐트인데
스웨덴 제조사 건데 튼튼해요.
총 높이 1미터라서 지하 잘 들어가집니다.
19. 영통
'26.1.10 12:13 PM
(118.221.xxx.12)
39.7님
펠리쉐이드 차 위에 설치한 텐트인데
스웨덴 제조사 건데 튼튼해요.
차 높이 포함 총 높이 2미터라서 지하 잘 들어가집니다.
20. 아참 그리고
'26.1.10 12:14 PM
(175.223.xxx.179)
이제 전기차 사서
차박 다니고 싶어요
전기차로 차박 하면 조용하고 넘 좋다면서요
바닷가 보이게 주차해서
뜨아 마시면서 음악듣고
그대로 차속에서 안전하게 잠들고..
눈뜨면 바다가 눈앞에 펼쳐저있고
진짜 상상만으로도 넘 좋아요
21. Gh
'26.1.10 12:23 PM
(182.31.xxx.4)
과일과 간식요
특히 스타벅스 케잌류 넘 좋아해요
요즘은 딸기 쟁여두고 먹어요
아무리 비싸도 힘들게 일하고 집왔는데 넷플보며
먹는게 젤 행복하네요.
22. ㅂㅁ
'26.1.10 12:28 PM
(112.168.xxx.161)
공연은 무조건 R석
23. 저는
'26.1.10 12:34 PM
(1.225.xxx.101)
바디워시나 로션이요.
제 몸에서 좋은 향기가 나면 기분이 조크든요~^^
그리고 십수년째 하고 있는 수영이랑 용품 사들이기요.ㅎㅎ
위에 00님~
장르 불문하고 재밌는 책 추천 글 좀 따로 파주셨음 좋겠다~!^^
24. 저도 커피
'26.1.10 12:34 PM
(222.232.xxx.134)
비싼커피 아닌 저가프랜차이즈로
대신 매일 마셔요 그래야 머리가 돌아서 일을 하니까
그리고 머리
염색 커트 케어 매달해요
옷은 비싼거 하나도 없음ㅋ
25. 생각났어요
'26.1.10 12:36 PM
(1.244.xxx.215)
이 바디워시 추천해요
록씨땅 버베나 바디워시
넘 향기로와서 행복해요
수없이 선물했는데 받는사람들 대부분 다 좋아했어요
26. ..
'26.1.10 12:45 PM
(125.247.xxx.229)
전 해외여행이네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가자 생각해서 매년 가고있구요
그리고 집밥 내손으로 정성껏 맛있게 해서 식구들이랑 맛있게 먹는거.
딸들이 혼자 카페도 가서 여유있는 시간 가지라고 권하는데 전 집이 제일 편하고 좋아요.
27. 저도
'26.1.10 12:50 PM
(58.78.xxx.169)
공연은 무조건 R석 222
자주 못 보고 몇달에 한 번 보는 거라 배우들 표정, 시선까지 놓치지 않으려고요.
28. 등산
'26.1.10 12:51 PM
(211.114.xxx.120)
산악회 등산 가는 비용이랑 등산용품 구입하는 데 아낌 없이 쓰네요.
29. 후원요
'26.1.10 12:53 PM
(106.101.xxx.142)
정치관련
동물보호활동가등
도움 필요한 곳에 정기후원도 꽤 하고
수시로 일시후원도 해요
가끔 통장 보면 흐뭇해요
벌어서 모아서 좋은 곳에도 쓰고 싶어요
30. 딸기딸기
'26.1.10 1:08 PM
(211.201.xxx.213)
저는 육지옷은 잘 안사고 돈 아까운데
수영복은 세상 화려한거 산답니다~~
그것도 나올때마다 사요ㅜㅜ
31. 커피
'26.1.10 1:15 PM
(211.36.xxx.154)
자동차, 최신 전자기기, 인테리어에 이어
요즘은 옷을 많이 사요
죽을 때 돈 가지고 가는 거 아니니
멋쟁이로 살아보다 가려고요
32. ..
'26.1.10 1:16 PM
(121.130.xxx.26)
예전 사랑의 열매에 크게 데인이후 유투브 개인 길고양이 봉사하시는분들 수시로 후원하고 있어요. 돈 많아지면 더 많이 후원하고 싶어요.
33. 어머
'26.1.10 2:09 PM
(59.10.xxx.58)
저랑 반대. 저는 커피값 아까워서 커피 마실돈 모아서 밥 먹어요 ㅎㅎㅎ 맥도날드 커피 맛있죠. 거긴 가끔 가요
34. 의류.피부과
'26.1.10 2:28 PM
(121.133.xxx.125)
옷과 구두는 늘 고급입니다. 핸드백은 아니고
옷이 너무 좋아보여
다 제가 부자인거 같이 말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고
비싼옷을 고이 오래 오래 아껴입어요.
피부과도 자주 다니고요
35. ᆢ
'26.1.10 2:47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퇴직 이후 내 차가 그다지 필요 없지만 바꿀 때가 돼서 비싼차는 아니지만 중형 신차로 바꾸고 차 몰고 훌쩍 어디라도 가끔 가면 좋더라구요
전망 좋은 카페에서 커피 마실 때
아낄 때는 아끼지만 가끔은 백화점에서 가방이나 쥬얼리도
한 번씩 살 때
좋아하는 취미 생활 할 때 등이에요
피부과 등은 아픈 시술 무섭기도 하고 게을러서ㅜ
36. ㅎㅎ
'26.1.10 2:48 PM
(119.56.xxx.123)
-
삭제된댓글
전 화장품요. 기초는 토너는 아무거나이지만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키엘 수분크림만큼은 세일때 쟁여놔요. 지난 연말 할인때 1년치 분량 장만했어요. 그리고 선크림은 랑콤 메이크업 중 쿠션은 에스티로더나 나스 거 사요.
나머지는 암것나.. 옷 헤어 귀차니즘 끝판왕이예요. 코트도 걍 코슷코나 애들 쇼핑 따라갔다가 저렴이 대충 사요. ㅎㅎ
37. 가끔정기
'26.1.10 2:53 PM
(175.195.xxx.3)
1주일 한 번 안면과 전신 맛사지,
4주 한 번 피부과 토닝 레이저.
게을러서 PT 한 번 못해봤고, 수영도 결제하고 안 감요.
에혀, 오늘부터 실내자전거 꼭 타야겠어요.
38. 음
'26.1.10 3:28 PM
(116.121.xxx.231)
작년엔 향 좋은 바디 제품...
지금은 반지요.. 반짝반짝 이것저것 레이어드 하는 재미!
39. 마
'26.1.10 3:46 PM
(14.53.xxx.61)
의도적으로 실천한건 아닌데
저도 분위기편안한 까페가서 앉아있다 오는 거 좋아해요.
웃긴건 커피 안마시고 녹차같은거 마시다 옴.
따라하고 싶은건 향좋은 바디제품 사서 발라보고싶네요.
40. ᆢ
'26.1.10 6:04 PM
(211.243.xxx.238)
어머 원글님
카페가서 책읽고 시간보냄 정말 위로가 될까요
한번 해보고싶네요
분위기좋은 카폐면 더 좋겠죠
전 해외여행이요 책좋아하구요
그리구 미사참례하는것이 참 위로되구 좋아요
41. 과일과 다육이
'26.1.12 12:02 AM
(39.118.xxx.194)
과일은 맛있는거 맛있을 때 꼭 먹어야됩니다.
사과은 어디 딸기는 어디 토마토는 어디 귤은 어디 농장
농원의 전화번호가 저장되었있습니다.
아 다육이와 난이 가득인데 이제 그만 사야지 하고
자제중입니다.
울 손주애기들과 키즈카페 다니는 것도 자주 가는듯합니다.
날씨가 행복하고 날마다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해서 좋아요.
없어도 일부러 만들고 찾아요. 매일매일 행복합니다.
내일 언제 죽어도 후회 없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