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상갈때

흐린 날 조회수 : 984
작성일 : 2026-01-10 11:36:34

항암치료하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 문상갈때 검정색모자를 쓰고 가도 될까요?

아님 예의가 아닐까요?

IP : 112.147.xxx.19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6.1.10 11:38 AM (14.36.xxx.220) - 삭제된댓글

    당연히 쓰고 가셔도 되죠.
    야구 모자 쓰고 가실 건 아니시잖아요. 예쁜 비니나 캡 없는 단정한 모자면 괜찮을 듯합니다.
    더군다나 문상 가실 정도면 지인도 현재 원글님 상황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 2. ㅁㅁㅁ
    '26.1.10 11:38 AM (14.36.xxx.220)

    당연히 쓰고 가셔도 되죠.
    야구 모자 쓰고 가실 건 아니시잖아요. 예쁜 비니나 캡 없는 단정한 모자면 괜찮을 듯합니다.
    더군다나 문상 가실 정도면 지인도 현재 원글님 상황 알고 있는 거 아닌가요?
    항암 치료 중인데도 문상 와주는 게 고마울 것 같아요.

  • 3. ㅇㅇ
    '26.1.10 11:39 AM (211.251.xxx.199)

    괜찮아요
    바람이 엄청 부네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 4. 나무木
    '26.1.10 11:39 AM (14.32.xxx.34)

    항암 중이시면
    면역력 많이 떨어져 있을 텐데
    문상 안가셔도 괜찮습니다
    꼭 가셔야 한대도
    모자 괜찮습니다

  • 5. ..
    '26.1.10 12:04 PM (211.208.xxx.199)

    에티켓에도 남자와 달리 여자 모자는 패션소품이라
    실내에서 벗지않아도 예의에 벗어나지 않아요.
    항암 때문이 아니어도
    신경 쓰지말고 모자를 쓰고 가셔도 됩니다.

  • 6. 흐린 날
    '26.1.10 12:19 PM (112.147.xxx.197)

    삶의 지혜를 나눠 주시는 분들~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9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1,093
1788528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43 샤오미 06:36:08 6,078
1788527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ㄴㄴ 05:59:59 2,594
1788526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31 친정 02:19:26 6,173
1788525 이주빈도 7 ㅇㅇ 02:19:15 3,100
1788524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7 82 02:03:04 1,676
1788523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01:52:40 1,213
1788522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6 ㄷㄹ 01:51:10 1,470
1788521 10년 전세후 24 ... 01:49:04 3,466
1788520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9 김밥 01:31:31 3,859
1788519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7 ..... 01:16:25 4,837
1788518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5 김밥 01:09:52 2,547
1788517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1,449
1788516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00:50:12 5,367
1788515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966
1788514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847
1788513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7 경도 00:38:48 3,078
1788512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18 도움이.. 00:37:11 5,642
1788511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4 00:35:32 3,885
1788510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2 50대 후반.. 00:33:00 5,048
1788509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4 ,, 00:30:51 1,121
1788508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3 습관 00:26:38 6,186
1788507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9 ........ 00:25:09 2,402
1788506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8 .. 00:23:28 3,611
1788505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2,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