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한테 사진보여주고 물어보니까
등치가 좀 있어서 7천만-1억개까지 될것 같다는데 넘 신기해요.
털이 너무 부드럽고 세상에서 만져본것중 제일 부드러워요.
제미나이한테 사진보여주고 물어보니까
등치가 좀 있어서 7천만-1억개까지 될것 같다는데 넘 신기해요.
털이 너무 부드럽고 세상에서 만져본것중 제일 부드러워요.
결론ᆢ신기하고 좋다는 것이 마무리인가요?
그털이 눈에 잘보이지도않코 알게모르게
코로 흡입하여 알러지ᆢ기타등등 각종
반응을 일으키는 것 같아요
고양이,멍멍이ᆢ한집에 동거는
인간한테 해로울수도? 있을듯
알레르기라기보다 침이 항원이라던데
그침이 털에 뭍은거니
키우고나서 알레르기생긴집은 약먹고 키우더라구요 평생
그정도 이쁜거쥬
엄청 큰 길냥이출신인데 털이 엄청 기름지고 만지면 넘 보드라워서 놀램이요
보기완 전혀 달리
1억개라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