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온다더니 비가 오는건 이해는 해요..
근데.. 적어도 하루 전에는 예측이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제 봤을때는 영하의 날씨 였는데
오늘은 영상
내일 날씨도 영하 10도가 넘는데 또 내일가면 어떻게 변할지..
예보가 아니고 실시간 날씨 정보 같아요..
장마때 비 예측이야 못할수있다지만..
이건 모.. 한겨울 날씨 그것도 하루 후 날씨를 모르니...
도대체 모하는건지..
눈이 온다더니 비가 오는건 이해는 해요..
근데.. 적어도 하루 전에는 예측이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어제 봤을때는 영하의 날씨 였는데
오늘은 영상
내일 날씨도 영하 10도가 넘는데 또 내일가면 어떻게 변할지..
예보가 아니고 실시간 날씨 정보 같아요..
장마때 비 예측이야 못할수있다지만..
이건 모.. 한겨울 날씨 그것도 하루 후 날씨를 모르니...
도대체 모하는건지..
맞아요 남이섬 그냥 갈걸..
괜히 집콕중이에요
기술의 한계죠
기상청에서 님 골탕먹이려고 그러는 줄 아세요?
대설이래매??
타임머신타고 다녀와서 일기예보하는것도 아니고,
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여러 요인으로 예측이 쉽지 않은거잖아요.
예측못한다고 일기예보안하면 국민들이 더 불편해요.
적당히 합시다.
당일 예보도 못 맞추던걸요
안 그래도 짜증 나 있었어요 약속 취소했더니 기상청 없애라 대설주의보 문자만 엄청 내보내더니
아직도 기술의 한계가 너무 뒤쳐진거 같네요 기상청에서 골탕먹이려고 그러는줄 아세요라니
일기예보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네요
눈이온다고 해서 저도 일을 미뤘더니 눈은 안오고 비오고 이런 일이 눈에 띌정도아닌가요 기상청은 왜 있는건가요 일일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그날그날 확인하는게 낫겠네요
에어 터뷸런스 왜 생기는지 아세요?
온 지구의 정보를 가지고도
1분 앞도 예측을 못하니 그런 겁니다
기술의 한계죠
아니 기상청에서 하는일이 그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미리 예측하는 일이고. 그 데이터라는건 이제 AI가 다 알아서 취합하고 결과낼텐데.. 무슨 사람이 머리 싸매고 예측하나요?
지진도 아니고 하루 전 날씨도 예측을 못하는게 무슨 기상청이랍시고 돈 받아가며 일하나요?
기상청에서 일하는 사람인가..
에어 터뷸런스 같은 소리하고있네.
몇시간후 눈이오는지 영상영하인지도
모르니 저 기관이 왜필요하며..대기하던 재설인력이며
안전문자 비용이며 다 새는 세금.
ㄴ그러니까요
눈은 강원도쪽이 많이오고
경기 동부쪽이 3센티 정도 온다고 했던 거 같아요
서울이나 경기 남부는 더 안내린다고 생각은 했는데
문젠 바람이요
바람이 이렇게 세게 불지 몰랐어요.
기상청이 불만이시면
일기예보 안보시면됩니다
기상청 체육대회 매해비온다고
ㄴ기상청들어가는 내세금 내놔요 그럼 기상청 안보게
예보 봐요
거기선 눈 온다는 예보 없었고 간간이 비만 살짝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 최저 온도는 낮에 해당이 안되요
하루 24시간 중 새벽과 밤중에 최저로 떨어지죠
오늘 밤 10시 넘어서 영하 10-11도로 떨어질거예요
오늘 기온은 오늘 밤 12시 전까지의 모든 온도를 다 포함해요
겨울 날씨 거기서 거긴데 가방에 껴입을 옷이나 두툼한 목도리 넣어서 외출하세요
예보 보고 외출 포기하는건 눈폭풍이나 태풍이 몰려올 때지 평범한 겨울은 그냥 춥구나 생각하고 나가세요
지금도 영상이지만 바람이 세서 체감온도는 영하 6도라고 나와요
기상청이 불만이시면
일기예보 안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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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럼 기상청들어가는 내세금 내놓아야하는거 아닌가 그럼 기상청 안보게
교통사고 사망사고가 나도 무죄가 날수도 있는데
모조건 기상청 잘못이라고
기상청에 전화라도 해보세요
왜 그런지
눈 비 까지는 몰라도
최저 최고기온 정도는 대충 맞는거 같애요
해가 안나는 날은 세탁을 안하는 주의라
주간예보가 도움이 많이 됨
구형 수은온도계 걸어 놓고 잠들기 전에 보고
습도는 관절통을 믿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이러다 오후에 폭설올지도 몰라요
지난번에도 그랬어요
원글에게 뭐라는 사람들은 노예근성 있나? 기상청의 존재 이유가 뭘까요?
사기업도 아니고 국가기관인데 참나.
그만큼 기상 예측이 어려운거에요. 슈퍼컴퓨터와 그거 운영, 해석하는 전문가 인력에 투자도 많이 해야하구요. 원글님 처럼 욕해대는 국민들, 협박, 닥달하는 정부 관료들 때문에 기상 시뮬레이션 전공 박사 인력들이 기상청에서 많이 도망가고 기피한다고 들었어요. 연구 투자한다고 비싼 슈퍼컴퓨터 사놓고 극소수 전문가 인력만 뽑고 책임은 막대하게 떠맡기고 세금 타령하고 거기에 예보 어긋날때마다 국민들 쌍욕하고. 누가 버티겠어요? 이게 다 한국의 과학 연구 지원 정책, 성과 중심,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조직 문화 때문이에요. 원글님이 한 몫하고 있네요.
요즘 주간 예보도 잘 맞던데
하루만 틀리면 이리 씹어대니 기상청 사람들도 참 머리 아프긴 하겠어요. ㅎㅎ
오랫동안 기상청 기상캐스터로
날씨예보하셨던 분이죠.
그분이 예상한 날씨가 한번도 맞은적이 없어서 참고한적 한번도
없었고 아예 가방이나 핸드백에 접는 양산 365일 넣어서
들고 다녔어요. 회사 책상 서랍이나 탈의실 옷장에도요.
지금 경기도에 눈보라친답니다.
이 시각 경기 남부 눈보라 칩니다 ㅋㅋ
강풍이 어마무시해요. 눈은 안 오는데
외출한 분들
모두 안전하시길..
날씨에 예민한 직업이라 수시로 체크하다가 알게된 사실입니다.
적어도 하루 전 날씨는 얼추 맞아야죠.
저도 날씨랑 상관없는 직업을 가졌을때는 그러거나 말거나 였어요.
이게 날씨에 따라 수입이 달라질 수 있고 신경써야되는게 달라져요.
대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수입이 달라지는데 이걸 그냥 안보면 된다고 쉽게 말씀들 하시네요.
눈이 오냐 비가 오냐의 문제가 아니예요.
이론인해 먹고사는데 문제가 생긴단 말입니다. 이렇게 댓글 달면 몰하길래 그리 예민하다 하겠죠? 하하
이상 기후가 됐어요
우리나라 여름도 동남아처럼 바뀌고 있고요
저는 기상청 이해가 가는데요?
그 사람들이 일부러 그러겠어요
기상청이 불만이시면
일기예보 안보시면됩니다
기상청을 없애는건 어때요? ㅋㅋ
미세먼지 예보는 없었어요
강릉에 비왔는데 흙먼지가 차에 소복하게 앉았어요 ㅠ
대설이래서 오전 일정 취소하고 늦잠 실컷잤네요 차에 눈치울 생각했는데 ...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와 달리 좁은국토에 산과 바다가 다 있어 기상예측이 매우 힘든 편에 속합니다. 평야지대가 넓거나 산이나 바다가 인접하지않으면 날씨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만, 우리나란 변수가 진짜 손꼽히게 많은 고난이도의 지형입니다.
눈보다 돌풍분다고 예보나 해줄것이지
아까 어느 댓글에 의정부에서 간판에 맞아 죽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놀랐는데 사실인가요
저위댓글에 멀리 떨어진 나라 노르웨이 기상청 소식이 더 나은거 같은데 댓글 기상청쉴드는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난리치길래
약속도 안 잡고 살살 움직이려 했더니
눈도 안오고 춥지도 않고 저녁부터는 바람도 심하지 않고
에혀
여긴 거의 비슷했어요.
매일 오늘의날씨 보거든요
토요일 눈 비 소식 있고 다음날 기온 내려간다 맞았어요
온도는 그리 안 낮은데 바람 많이 불어서 추워요
눈보라도 잠깐 왔었어요
오늘 강풍때문에 사람이 죽었던데요 도로 아이스블랙으로 교통사고도 나구요. 이런날 안나간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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