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드라이브 하고 근교 대형카페 가는게 유행 같아요.
날 좋으면 야외테라스 경치 멋진 곳에 앉아 커피 마시고 멀리 가는 여행보다 간편해서 좋죠.
주말에 드라이브 하고 근교 대형카페 가는게 유행 같아요.
날 좋으면 야외테라스 경치 멋진 곳에 앉아 커피 마시고 멀리 가는 여행보다 간편해서 좋죠.
적자 안나고 운영되는게 신기해요
몇번 다녀보니 그것도 질려요.
커피값은 너무 비싸고.
대부분 그런 대형 카페들은 증여세 줄이는 수단이라고 해요.
커피값 너무 비싸요.어제도 갔는데.파주쪽은 그래도 좀 쏘쏘
어제 팔당쪽 갔다 에이..맛없는 조각케잌 9000,유자차 9000 라떼 8000 ㅡ대형카페 막상가면 사람많아서 테이블 의자 허접하고 안테리어도 실망많아요.밖에서만 예뻐보임
그런다네요.
근데 저는 작고 아늑한 동네 카페를 선호해요.
케익은 ㅎㅎ
그냥 자리값 한다 생각하고 커피만 마시세요,
주말마다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마트가요
커피도 먹을수 있을때
대형 카페일수록 앉을 자리가 없어요.
특히 전망 좋은 카페는 주말에 북새통
주차도 힘들고 자리 앉기는 더 힘들어요.
여행 안가는 사람들은 주말에 다 카페에 오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