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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아래 깔았을 뿐인데… ‘비접촉 AI’가 생명 지킴이로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26-01-10 09:45:12

핵심기술은 제이엠로보틱스가 독자 개발한 ‘6축 압전식 세라믹 센서’다. 힘과 미세한 움직임을 동시에 감지하는 이 센서는 침대 매트리스나 이불 아래에 얇은 패드 형태로 설치된다. 몸에 부착할 필요 없는 비접촉·비침습 방식으로, 수면 중이거나 일상생활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이엠로보틱스는 이 센서를 통해 99.2% 수준의 생체 신호 인식 정확도를 구현했으며, 위험 신호 발생 시 0.3초 이내 반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심박과 호흡, 수면 데이터는 약 45초 간격으로 업데이트되며, 위급 상황이 감지되면 ‘원 버튼 SOS’ 기능을 통해 119나 보호자에게 즉시 연결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24719?type=journalists

 

 

IP : 125.183.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르신들
    '26.1.10 9:47 AM (211.234.xxx.233)

    자다 죽는거 선호하시는데,
    이러면 잠자다 조용히 죽는거는 안될 듯

  • 2. ㅎㅎ
    '26.1.10 10:04 AM (59.8.xxx.75)

    웃으면 안되는데 윗님 댓글이 아이러니해서..
    그러게요.. 노인들 자다 죽는게 소원인데...
    그렇지만 저 센서패드는 독거인들한테는 위안이 될듯요. 화장실 가다가 쓰러진거만 아니라면 침대가 대신 sos로 구급요원을 부를거잖아요. 집에는 어케 들어갈지 모르지만.

  • 3.
    '26.1.10 10:33 AM (219.255.xxx.120)

    멋진 첫댓

  • 4. 지금도
    '26.1.10 10:46 AM (116.41.xxx.141)

    동사무소에 연락하면 방마다 뭔 센서감지기 부착해서 동작신호없으면 119로 연락가는거 노인들 설치해주던데

    아 고통없이 조용히 자는듯 갈수만 있다면 ㅜ

    전 솔직히 80넘은 치매노인 막 찾는다는 안전문자뜨면 참 가족들은 다른맘일텐데 그런 생각이 ㅠ

  • 5. 저거
    '26.1.10 11:29 AM (121.160.xxx.242)

    출시되면 90이신 제 친정 아버지가 제일 먼저 구입하실듯요.
    지금도 살고 싶으신 마음이 너무 크셔서 주무시다 심장마비나 뇌출혈이 발생하면 엄마가 알아채주셔서 빨리 구급차 불러줘야 당신이 사실거라는데, 엄마가 치매시라...

  • 6. 지금도님
    '26.1.10 12:12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당신 본인 맘이에요?

    “전 솔직히 80넘은 치매노인 막 찾는다는 안전문자뜨면 참 가족들은 다른맘일텐데 그런 생각이 ”

    모두 당신 같은 맘 아니에요.
    치매 부모가 거리 해멜 거 생각하면 가슴 찢어지는 게 사람이지.
    116.41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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