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끼는 채소에 달걀이나 닭고기 조금 곁들여 먹습니다
처음에는 생채소 위주로 먹었는데,
제가 손발 차고 속도 냉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 유형이거든요.
느낌인지 은근 배에 가스차는것 같아서
갖은 채소 채썰어서 올리브유에 소금후추만 뿌려 볶아먹었더니 좋더라고요.
요즘은 단호박 먹기 시작하면서 찜기에 단호박이랑 당근 버섯등 쪄봤더니 달고 맛있어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이 올라가는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하는데 어떤방법이 영양소파괴도 적고 소화흡수에도 좋을까요?
그리고 쪄먹을때 주로 어떤 채소들 쪄드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