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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염색 몇살까지 하실건가요?

염색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6-01-10 09:29:00

50살에 염색 시작했거든요

20년만 하고 그만 할까봐요

그것도 건강이 허락한다면

IP : 223.38.xxx.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6.1.10 9:31 AM (110.70.xxx.112)

    저도 60대까지만요.

  • 2. ㅇㅇ
    '26.1.10 9:35 A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주변 어르신들 보니까요
    보통은 경제활동 하실 때 정도만 염색 하시죠
    그 이후엔 자기 두피와 시력이 더 중요 하니까요
    자녀들이 늦게 결혼 한다면, 결혼식 때 정도만 할 수는 있겠고요

  • 3. 일하는 동안
    '26.1.10 9:46 AM (116.42.xxx.63)

    앞으로 5년이 될 지 10년이 될 지 모를겠는데
    그동안은 하려고요..

  • 4. 23년정도
    '26.1.10 9:56 AM (211.234.xxx.233)

    했는데, 너무 지겨워서 그만뒀어요
    저는 서른살부터ㅠ
    그만둘 무렵 2주마다 염색해야 할 정도여서
    염색 포기했어요

  • 5. 미용
    '26.1.10 10:05 AM (59.5.xxx.89)

    울 손님 89세 어르신 계세요
    딸이 항상 모시고 와서 함께 염색 하는데 따님이 항상 미안해 합니다
    갠적으론 80세 이상이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사회 생활 하면서 염색도 하나의 배려라 생각합니다
    빠르신 분은 3주에 한번
    평균 한 달에 한번 염색 합니다

  • 6. 윗님
    '26.1.10 10:25 AM (121.175.xxx.142)

    지나가다 글남겨요
    사회생활하는데 흰머리가 장애가 되나요?
    염색할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이지
    배려라니 우습네요
    미용일 하시니 장사라 그렇게 생각하시나 싶네요

  • 7. .......
    '26.1.10 10:27 AM (59.13.xxx.196)

    염색이 사회생활의 배려라니..ㅎㅎ
    매일 머리하러오는 손님만 보니까...우물안 개구리.

  • 8. 염색할
    '26.1.10 10:37 AM (112.154.xxx.218)

    힘이 남아있을 때까지요

  • 9. ㅇㅇ
    '26.1.10 10:44 AM (211.234.xxx.120)

    염색 오래 하니 두드러기 나고 눈이 침침해서 이제 안해요.

  • 10.
    '26.1.10 10:51 AM (210.86.xxx.43) - 삭제된댓글

    셀프 염색 하는데 80세로 생각하고 있어요
    52세때 염색 안하고 지내려 했는데 친정 엄아가 지저분해 보인다고 여러번 얘기해서 처음 했어요
    60대에 큰 수술하고 안 하려 했는데 남편 자식들이 염색 하라고 잔소리 해서 계속하고 70세는 정말 안하려 했는데 손주들 어린이집 유치원 등하원 시키는데 더 늙어 보인다고 해서 80세에는 그만 두려고 결심 했어요

  • 11. 뭐래나
    '26.1.10 10:57 AM (125.187.xxx.44)

    염색과 화장이 배려라니 .....
    기가 차서

  • 12. ...
    '26.1.10 11:30 AM (115.138.xxx.39)

    정신 놓을때까지는 계속 할거 같아요
    흰머리가 너무너무 싫어요
    백발컨셉 이런거 멋있다 그러는데 제 눈엔 그렇게 초라해보일수가 없더군요
    미용실에는 5주에 한번씩가고 10일에 한번씩 집에서 혼자 앞머리 부분만 염색해요
    피부과 가듯이 관리하는거라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며 살아요

  • 13.
    '26.1.10 11:33 AM (121.160.xxx.242)

    올해 62센데 정말 안하고 싶어요.
    그런데 제 삶이 힘드니 염색까지 안하면 너무 제 자신이 처량할거 같아서 꾸역꾸역 하고 있네요.
    올해 초부터 사정이 좀 나아지는거 같긴한데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제가 숏커트가 어울리는 이목구비와 체형을 가져서 그냥 숏컷 잘하는 미용실 찾아가서 머리 숏컷하고 염색 끝 할거에요.

  • 14. 진짜
    '26.1.10 12:34 PM (211.201.xxx.28)

    염색 너무 지겨워요 ㅜ

  • 15. 가게
    '26.1.10 12:36 PM (118.235.xxx.155)

    현재 62
    가게 할동안 할거예요
    이후는 그때봐서
    가게는 75세까지 하고 싶어요

  • 16. 55세 시작
    '26.1.10 1:26 PM (175.202.xxx.174)

    유전자의 축복으로 올해 시작했는데
    70세까지는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데
    아들들 결혼시키고 손주들 태어나면 안해도 되지 않을까 싶음

  • 17. ㅠㅠ
    '26.1.10 2:58 PM (59.30.xxx.66)

    90이신 모친도 단지 내 미장원에서 염색하는데
    저도 그 때까지 해야 할듯 ㅜ

  • 18. 엄마도
    '26.1.10 3:30 PM (49.1.xxx.69)

    70후반인데 꼬박꼬박 3주마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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