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푸세식 언론이 있으니
극우 내란당 지지율이 아직도 20%중반을 넘기는 거겠죠.
https://v.daum.net/v/20260110050211360
“‘재판장도 다 생각이 있어서 저러겠구나’ 하고 넘어가달라”고 다독였다. 혈액암 투병 중인 조 전 청장의 건강과 신속한 재판 진행을 고려한 발언이다.
지 부장은“왜 일어나세요”라며 “안전을 위해서 그러니 비행기라 생각하라”고 부드럽게 제지했다. 6일 공판에선 방청석에 앉은 기자들에게 “기자님들 우리 기사 좀 써줘요. 법정 추워요”라며 “그래야 (법원행정처) 처장님도 예산 투입하지, 우리가 얘기하면 ‘헝그리 정신’으로 버티라 그러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다가 말미엔 “처장님의 깊은 뜻이 있네. 춥게 해야 빨리 정리가 되네”라고 재치있게 넘겼다.
"다독였다. 부드럽게 제지했다. 재치있게 넘겼다"
어휴 진짜 놀고 자빠진 기레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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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유연하게 이끈다는 시각과 ‘내란 사건’이라는 무게와 다른 ‘예능 재판’같다는 얘기도 나온다.
유연 vs 재판 희화화
마치 두시각이 대등하게 병립하는 듯 프레임만드는
수구 푸세식 언론
압도적으로 지귀연 이넘이 엄숙한 국기문란 내란재판을 얼마나 희화화하는지 국민들 비판이 넘치는데
그걸 뒤집어 엎어보겠다고 쉴드질.
푸세식 언론에 세금을 몇백억씩 지원하는 기준 다 바꿔버려야한다는걸 입증하는 행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