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 자주하러 가기는 싫고 흰머리는 보기 싫고 그러네요.
염색안하면 겉으로 보이는건 어쩌다 몇개 보이고 머리속 안에보면 밀집돼서 나는데가 여기저기 많아요.
염색 자주하러 가기는 싫고 흰머리는 보기 싫고 그러네요.
염색안하면 겉으로 보이는건 어쩌다 몇개 보이고 머리속 안에보면 밀집돼서 나는데가 여기저기 많아요.
염색해요
요즘은 세봉지로 나눠나오는 염색약이 많더라구요
그거사서
거울보고 바르고 1시간정도 있다가 샴푸하면 잘되더라구요
전 커트머리라 세봉지로 세번해요
3~4개월에 한번하구요
미용실에서도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ㅋ
저는 신경 안쓰고 그냥 둡니다
늙어서 나는거고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염색해서 감춘다고 진짜로 젊어지는것도 아니고
흰머리가 좀 는게 난 편이라
염색 안하려고합니다
저는 머리카락 벌겋게 되는 게 더 보기 싫더라구요
사람따라 다르겠지만ᆢ본인의 눈으로 보이는것
참을수있는 한계점 지나면 결국 염색해야할듯
헤어스타일이 짧은 컷이라 3주 정도 지나면
스타일도 머리길이도 내눈에 거슬려서
어쩔수없이 미용실가서 컷ᆢ다듬고 염색해야해요
15년가까이 단골인 미용사 솜씨빌리러가요
가격 크게 부담되지않는ᆢ^^
염색 안하고 보브 컷으로 머리 손질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여기저기 새치 정도 였는데 지금은 많이
하얐습니다.
이유없이 머리 염색은 하기 싫네요.
그냥 자연스럽게 오는 현상이려니 합니다
유전으로 30대 초반부터 시작했는데 40대 중반에 그만뒀어요. 한 15년 했네요.
지겹기도하고 이제 나이드는것도 익숙해져야지 싶어서요.
처음에 염색빠지는 기간 추레함을 견디기 힘들었어요.
어느날 거울보니 거지할머니가.. 스스로 밉더라구요.
근데 남도아니고 내가 나를 미워하다니 있을수없는 일이다 생각하고 거울 자꾸보니 어느날 흰머리 나도 이뻐보이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신경안쓰고 살아요.
53세부터 흰머리 나기 시작
그냥 둬요
염색하다가 일주일도 안돼어 하얗게 올라오는거 보기싫어 안해요
앞부분은 하얗고 뒤는 섞여있지만 나이들어 근서는거 굳이 거부 안합니다
미용실에서도염색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보기 좋다고....
그냥 염색 안해요.
머리카락이 얇아서 엄청 보기싫지도 않고..
그냥 두는데
나이들어 보이는게 아니라
초라해 보여서 검은머리 사이로 몇개 보이는 흰머리가
한달 반 주기로 염색하는데
이젠 한달 되면 눈에 딱 띄네요. 저는 안하고 싶은데
우리집은 남편이 더 난리나요. 얼른 염색하라고.
몰라도 염색은 꼭 하세요
뭐 누구 염색 안 하니 자연스럽더라, 멋지더라 하는데
흰머리가 멋져 보이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못 봤어요
강경화 장관도 멋지다 하는데 솔직히 안 멋져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흰머리는 그저 늙은이로 보일 뿐이어서
젊은이들에겐 거리감만 느낄 뿐이에요
몰라도 염색은 꼭 하세요
뭐 누구 누구 염색 안 하니 자연스럽더라, 멋지더라 하는데
흰머리가 멋져 보이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못 봤어요
강경화 장관도 멋지다 하는데 솔직히 안 멋져요
아무리 미인이라도,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흰머리는 그저 늙은이로 보일 뿐이어서
젊은이들에게 거리감만 줄 뿐이에요
진짜 흰머리나 희끗희끗한 머리가 너무 멋져보이는 분들 많이 봤어요. 흰머리가 뭔 거리감???
저도 흰머린 많이 나면 염색안할 거예요.
지금 거의 없어서 염색 안하지만...
헤어스타일 + 염색~~자기만족도 있겠지요
여러 곳에서 만나지는 멋진 여자분들은 너무
보기좋고 본인가꾸기의 부지런함이 부러위요
그러나 대충 머리빗은ᆢ 손길가지않은,내멋대로
흰머리많은ᆢ초라한 할머니모습될까봐 싫어서
때맞춰서 염색히고 컷 손질하고 신경쓰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