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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내란 세력 시간 끌기 '침대 재판' 재판장이 소송지휘권 강력 행사했어야"

..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6-01-10 07:14:41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3379?sid=100

변호인측에 끌려다닌 지귀연 재판장이 ‘침대 재판‘ 부른 셈
- '내란 세력', 새로운 재판기일 정하고 반전 노리려는 목적인 듯
- 재판기일 재지정하더라도 며칠 내 속행해야… 자정 넘겨서라도 마무리 필요
- 내란 우두머리는 사형·무기징역 불가피… 구성요건 충분
- 설 명절 전 개혁법안 처리해야 지선국면 넘어가면 사실상 무산
- 보완수사권 폐지하는 형소법 개정도 신속하게 병행해야 검찰개혁 완성
- 총리실 검찰개혁추진단 행보 매우 우려스러워
- 수사·기소 분리 원칙 강조… 검찰개혁은 전광석화로 추진해야

 

====>

박은정에  따르면 지귀연은 시간끌기로

징역형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박은정 : 진술이 계속 중언부언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르고, 간략하게 요약해서 하라고 하고.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야 되는 재판장의 소송지휘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금 검찰개혁 추진단에서 공소청법, 그다음 중수청법의 초안을 마련했는데. 사실은 보완수사권이 지금 중요한 쟁점인데 그 보완수사권은 형사소송법  196 조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형사소송법의  196 조를 삭제하지 않으면 그냥 공소청법만 통과해서는 형사소송법의 보완수사권 또 직접수사권도 거기에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소청 검사가 그대로 수사권을 가지는 규정이 돼버립니다. 그래서 공소청법 중수청법과 함께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같이 추진이 돼야 된다. 그런데 지금 검찰개혁 추진단에서는 형소법 개정안은 검토 중이다 언제 될지 모른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지선 국면인데 너무 오래 후에 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들어오게 되면 공소청법·중수청법이 통과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 올  10 월에 검찰청 폐지하고 공소청 중수청이 출범해야 되는데 이것이 유예 기간이 늦어질 수 있는 이런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윤석열 구형과 검찰개혁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지 걱정이네요

 

 

IP : 118.235.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7:47 AM (58.123.xxx.253)

    내란 세력들은 저렇게 자신들의 사적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들이 내란에 성공했다면 또 얼마나 열심히 살았을지
    너무 소름 끼쳐요.
    다시는 저들의 손에 그 어떤 권력도 주지 말아야합니다.

  • 2. 역사에서
    '26.1.10 8:04 AM (218.39.xxx.130)

    반란 세력은 3족을 멸하는 이유 몰라요??

    어디서 설렁 설렁 사람 좋은 선택 했다가
    그 씨앗이 불을 질러 다시 역공하면 어쩌려고
    검찰에게 기회를 준다는 것은 다시 불행이 시작되어도 된다는 선택입니다.

    박은정의원
    말대로 빨리 신속하게 정리하고 제압하고 기회를 주지 마세요
    확실한 마무리 없는 개혁은 다시 피를 부릅니다.

  • 3. ㅇㅇ
    '26.1.10 8:20 AM (180.71.xxx.78)

    이러려고 1년 유예 한거였구나
    보완수사권 허용하면 이재명정부는 망한다
    특검보면 못느끼냐
    검새들이 수사하는 꼬라지가 참
    보완이든 뭐든 수사권은 절대 안된다!!!!!
    빨리 형소법까지 싹다 개정해서
    보완수사권까지 완전 박탈해라

  • 4. ㅇㅇ
    '26.1.10 8:53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이재명 본인이 원대한 꿈을 꾸면서 인사를 통해서
    내란세력을 품에 안는 힌트를 계속해서 보여주는데
    재판부가 그 온도를 모를까.

    민주당 조혁당 개혁파 의원들 몇명이 죽도록 뛰어도
    대통령이 안받아주니 역부족이지.
    매정하게 자르는 일은 민주당에 맡겨놓고
    그것도 민주당이 단호하게 할까봐 살살하라고 발목잡으면서
    내란세력을 내각에 계속 끌어들이고...
    그걸로 자신의 지지세를 더 확장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통통하게 살찌워놓은 집토끼들 나가고 있는데
    말 안듣는 산토끼 잡으려고 뛰는 꼴.

  • 5. ㅇㅇ
    '26.1.10 8:55 AM (24.12.xxx.205)

    이재명 본인이 원대한 꿈을 꾸면서 인사를 통해서
    내란세력을 품에 안는 힌트를 계속해서 보여주는데
    재판부가 그 온도를 모를까.

    민주당 조혁당 개혁파 의원들 몇명이 죽도록 뛰어도
    대통령이 안받아주니 역부족이지.
    매정하게 자르는 일은 민주당에 맡겨놓고
    그것도 민주당이 단호하게 할까봐 살살하라고 발목잡으면서
    내란세력을 내각에 계속 끌어들이고...
    그걸로 자신의 지지세를 더 확장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오통통하게 살찌워놓은 집토끼들 나가고 있는데
    말 안듣는 산토끼 잡으려고 뛰는 꼴.
    검찰개혁 제대로 하라고
    내란종식 제대로 해서 국가의 기초를 더 다잡으라고 밀어줬지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 원대한 꿈 한번 펼치라고 밀어줬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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