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상을
'26.1.10 6:27 AM
(175.123.xxx.226)
초월하는 존재네요. 그럼에도 만나니까 계속 그러는겁니다. 혹독하게 호구였던 지난날의 저를 되돌아보면 제가 상대방을 그렇게 만들었던 거였어요
2. ㅇㅇ
'26.1.10 7:12 AM
(73.109.xxx.54)
원글님을 인간 아닌 공짜 자판기로 알았나봐요
정말 나쁘네요
3. ᆢ
'26.1.10 7:16 AM
(219.241.xxx.152)
밥을 매번 사 주었더니
어느날 자기가 산 다 해서 얻어먹은 날
카드 안 된다며 님 카드로 자기아들 간식 사게 했다는 거네요
이거 잔머리에요
그리고 님이 점심 산 날
맥도날드서 앱으로 자기 커피만 뽑아 왔다는 거지요?
진짜 양심불량
그만 만나세요
호구짓 그만 하고
님을 그리 우숩게 본다는 거에요
내가 함부러 해서 떠나도 아쉽지 않다
만나고 점심 사 주니
얻어 먹겠다
4. 이어서
'26.1.10 7:21 AM
(219.241.xxx.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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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런 사람 만났는데
돈이 아까우면 만나지 말던지
만나고 저리 아껴서 뭐에 쓸려는 걸까요?
사람 만나고 살려고 돈 버는 건데
남에게 인색하고 자족에게만 쓰겠다는 거네요
5. 이어서
'26.1.10 7:23 AM
(219.241.xxx.152)
저도 저런 사람 만난적 있는데
돈이 아까우면 만나지 말던지
만나고 저리 아껴서 뭐에 쓸려는 걸까요?
사람 만나고 살려고 돈 버는 건데
남에게 인색하고 가족에게만 쓰겠다는 거네요
그런 자식이 뭘 배워 잘 될까요?
6. 하...
'26.1.10 7:26 A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진짜 이런 인간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있겠지요?
그런데..:.그게 본인의 삶이라
찔리기는 커녕 삶은 요령, 처세라고 생각할듯.
7. ᆢ
'26.1.10 7:31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찔리기는 커녕 삶은 요령, 처세라고 생각할듯.
2222222222
저도 제가 더 경제적으로 여유로와 매번 사 주었는데
찔리기는 커녕 삶은 요령, 처세라고 생각하는
속에 있는 말을 하더라고요
너가 그리 생각했구나 싶어
담부터 안 샀어요
배려를 그들은 호구 미련한 사람으로 보고
자기는 요령이 있는 처세라 생각하더라고요
8. 하....
'26.1.10 8:02 AM
(211.234.xxx.72)
진짜 이런 인간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있겠지요?
그런데....그게 본인의 삶이라
찔리기는 커녕 삶의 요령, 처세라고 생각할듯.
9. 아,
'26.1.10 8:02 AM
(151.177.xxx.59)
그 사람은요. 자신이 님을 만나준! 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저사람은 나 아니면 이렇게 커플로 외식도 못하니깐 내가 시간내서 먹어주는거라고 생각하는거고요.
안사주니깐 아예 연락도 없잖아요.
10. ㅇㅇ
'26.1.10 8:06 AM
(211.234.xxx.109)
만두값은 송금하는게 맞죠 별.. 인연끊긴거 축하드려요
11. 원글 아니지만
'26.1.10 8:08 AM
(211.235.xxx.184)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요. 자신이 님을 만나준! 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저사람은 나 아니면 이렇게 커플로 외식도 못하니깐 내가 시간내서 먹어주는거라고 생각하는거고요.
안사주니깐 아예 연락도 없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진짜요?
같은 경험있어서 ᆢ
혹시나 했더니
12. ᆢ
'26.1.10 8:14 AM
(211.235.xxx.184)
그 사람은요. 자신이 님을 만나준! 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저사람은 나 아니면 이렇게 커플로 외식도 못하니깐 내가 시간내서 먹어주는거라고 생각하는거고요.
안사주니깐 아예 연락도 없잖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면 못 되었다
설마 저런 맘이었을까요?
저도 저런 지인있었는데 끊었는데
지가 뭐라고?
저것도 새로운 자만감이라 해야 하나
웃기네요
제 지인이 그런맘으로 얻어 먹었다면
저는 제가 경제적으로 더 여유있어 사 준건데
하도 경제적으로 어렵다 징징짜길래
13. 윗님
'26.1.10 8:22 AM
(151.177.xxx.59)
니가 부자이니 당연히 네가 내야맞지.
너 내가 시간내서 너를 만나주는거잖아. 당연히 사는게 맞는거야.
합리화 쩝니다.
사람들이 생각을 참 짭게해요. 지능이 평균 이란게 있잖아요. 평균 이하의 사람들이 한국의 절반이란거지요.
14. 어우 짜증
'26.1.10 9:04 AM
(122.254.xxx.130)
지대로인간ᆢ 글로만으로도 미친여자네요
어찌 커피를 지꺼만 주문할수가 있죠?
같이 간 사람 얼마나 무시했으면ᆢ
저런 인간들 사람봐가면서 행동해요
인연이고 뭐고 예전에 뭔가 느꼈을때 바로 상대를
안했어야죠ㆍ앞으로는 절대 상종도 마세요
15. 와.........
'26.1.10 9:16 AM
(221.140.xxx.8)
철면피네요....
제가 다 얼굴이 화끈 ㅠㅠ 어떻게 자기것만 주문할 수 있죠? 대단.....
확 면전에 대고 뭐라하고 인연을 끊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ㅠ ㅠ
16. ...
'26.1.10 9:46 AM
(211.197.xxx.163)
아들 준다고 먼두사는 것도 핑계고
밥값 뽑으려는 계산이었겠죠
너무 치사하고 수준낮은 인간이네요
원글님한테만 그러는 게 아닐 거에요
다른 데서도 욕먹고 있는데
본인만 모르는 거죠
17. ᆢ
'26.1.10 10:28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너무 아끼고 살다보니 뇌가 어떻게 되는거아닐까요
저도 친한친구가 좀 그래요
저는 제가 마음편하고 여유있으니 가끔사는데
친구가 좀 그런편이예요
아파트 중도금 내느라 그런다는데
친구야 우리 같은아파트 분양받았잖니
18. 아니
'26.1.10 1:10 PM
(118.235.xxx.165)
어떤 인성이면 남이 밥을 샀는데 지커피만 달랑 주문할 생각을 할까요.나에게 얻어먹는 사람은 봤어도 지꺼만 사오는 인간은 본적이 없어서 참..아직도 제가 세상을 모르네요
19. 순풍산부인과
'26.1.10 8:34 PM
(180.64.xxx.133)
에서 박영규같은 인간들이
실제로 있군요.
그거 보면서 말도 안돼.과장이심하다 그랬는데.
20. ...
'26.1.10 8:42 PM
(125.178.xxx.184)
좋은게 좋은거니부터 원글님 이해가 안감
뻔히 수 쓰는데 그걸 받아주고 있으니 호구로 보는거죠
21. ...
'26.1.10 9:08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그냥 사람을 지갑으로 본거예요.
또 만날 필요도 없는데밥은 시주니까...
다음에 카드달리하면 되니까...
그렇게 각본대로 움직여주니까 만나는거죠.인간아님.
그게 안이상하다면 늘 그렇게 살아온 불쌍한 부류죠.
2,3번만나보고 아니다싶으면 안면몰수.
22. ...
'26.1.10 9:13 PM
(106.101.xxx.84)
저도 빌런들 많아서 황당할때 많은데 자게는 수준을 뛰어넘는 케이스가 많아요
스벅도 아니고 맥도날드 커피를 산다고 해도 짜증날판에 혼자만요? 어의가 없네요 정신 건강을 위해서 그냥 잊으세요 더 안뜯긴게 다행이다 하시고...
일단 싸하다고 느끼면 이후부터 유심히 봐야해요 늦은 손절도 상처를 더 주니까요
23. ...
'26.1.10 9:1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사람을 지갑으로 본거예요.
굳이 또 만날 필요도 없는데 내 밥은 사주니까...기어나오는거죠.
여러번 얻어먹고 좀 미안하다싶어 내가 한턱 낸다해놓고
카드 빌려 너돈내산하면 되니까...
그렇게 각본대로 움직여주니까 만나는거죠.인간아님.
그게 안이상하다면 늘 그렇게 살아온 불쌍한 부류죠.
2,3번만나보고 아니다싶으면 안면몰수.
진짜 그런 사람있더라구요.
길거다 만나서 자기 빵집간다고 같이 가재요.(아파트 같은라인 살아요)
자기 빵사는데 난 뻔히 기다리고 있으니
딱 하나 고루래요,사준다고.(여기서부터...)
식구가 4명인데 1개가지고 되냐 안산다하니 옆의 팥빵 1100원짜리 하나 툭건네네요
그러면서 신호등건너며 빵샀으니 커피마시고 가자고 ..
자리앉자마자 자기가 마시는 메뉴있다고...
4800원 뭔 라떼..그걸로 주문해달라고...
그 여자의 특징이...
얻어먹을땐 웃상
자기 뭐 먹는데나타나면 눈흘깃...아파트 소문났음.
24. . . .
'26.1.10 9:19 PM
(122.38.xxx.150)
만두가게에서 카드안된다고에서
제가 다 부끄럽네요
뭐야아아악
25. ..
'26.1.10 9:21 PM
(125.185.xxx.26)
좋게 생각하면 만두가게는 갑자기 안될수 있겠죠
밥얻어 먹었음 커피는 자기가 사야지
맥도날드 얼마한다고 꼴랑 자기꺼한잔
생일때 케익쿠폰이라도 안주던가요
26. ..
'26.1.10 10:32 PM
(221.162.xxx.158)
카드안되고 현금없으면 계좌이체하면 되는데 순 핑계
27. ㅇㅇ
'26.1.11 1:49 AM
(106.72.xxx.224)
매번 문자로는 만나면 대접할게요~ 하면서
계산할때만 조용한 지인 생각나네요.
입으로는 돈자랑하면서 커피한잔을 안사요.
어렸을때부터 알아서 그러려니했는데
나이드니 제 마음이 정리되네요.
인제 호구 그만하려구요.
28. 궁금한게
'26.1.11 2:00 AM
(211.215.xxx.144)
맥에 가서 두명이 다 앉아있었고 그 지인이 앱으로 커피주문하는 그 사이 원글님은 그냥 뭘 마실까 메뉴만보고 있었단거죠??
그러다 번호나오니 지인이 홀라당 지꺼 하나만 갖고오더란거죠??
앱으로 주문하면서 일행에게 뭘 마실지 물어보지도않고 ,
가서 주문하라 말도 안하고 서로 바라보고있다가 번호나오니 자기꺼만 받아오더라.... 원글님은 왜 그때까지 주문안하고 있다가 그냥가신거죠?
29. 거지들
'26.1.11 4:54 AM
(117.111.xxx.4)
잔돈으로 정리돼서 고마운거조.
모르고 가깝게 지내다가 제대로 털리는거보다 쉽게 근성 보여줘서 고맙다 합니다~
30. ㅇㅇ
'26.1.11 6:29 AM
(59.21.xxx.28)
인간 형상만 하고 있는 인간 아닌 것들 왜이렇게 많나요?
인간취급 더이상 안하고 정리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그딴것들 만나느라 낭비될 시간 정력 감정 아끼시게 된것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