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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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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부탁드립니다.

오월향기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26-01-10 00:51:48

항암 중인 아버지가

부작용이 너무 심하세요 ㅠㅠ

83세 고령이신데 

탈진하시고, 고열에 피부가 다 벗겨지셨어요..

너무 고통스러워 하십니다....

아무 것도 해드릴 게 없어서

눈물만 납니다......

IP : 118.47.xxx.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0 12:52 AM (1.232.xxx.112)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2. ㅂㅂ
    '26.1.10 12:57 AM (49.1.xxx.94)

    기도했어요..

  • 3. 에고
    '26.1.10 1:00 AM (211.243.xxx.228)

    잘 이겨내시도록 기도합니다

  • 4. 에구
    '26.1.10 1:09 AM (118.235.xxx.120)

    병원이든 댁이든 습도 같은 거 잘 맞춰주세요 저는 그럴까 하다가 제가 오버하나 싶어서 안 나선걸 후회해요.. 그렇게만 해도 고통이 조금은 덜했을 거 같아요

  • 5. 으싸쌰
    '26.1.10 1:16 AM (218.49.xxx.247)

    병원에 연락해서 가셔야 해요
    최근에 항암 부작용으로 돌아가신 분을 알아서요

  • 6. ...
    '26.1.10 1:19 AM (61.83.xxx.69)

    기도드립니다. 이겨내시길.

  • 7. 쪼요
    '26.1.10 1:21 AM (1.234.xxx.181)

    병원 대처는 없나요? 저는 지금 68세 친정엄마께서 투병중이신데 이틀전 호스피스 권유 받으셔서 지금 울고 있었는데..아버님께서 어서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8. .......
    '26.1.10 1:23 AM (114.86.xxx.128)

    기도 드립니다.
    아버님의 고통이 덜해지길요.

  • 9. ........
    '26.1.10 1:25 AM (211.225.xxx.144)

    고열이면 병원에 연락을 해보세요
    남편이 항암할때 부작용으로 폐염이 왔고
    응급실 통해 바로 입원 치료 받았습니다

  • 10. ㅇㅇ
    '26.1.10 1:49 AM (219.250.xxx.211)

    괜찮아지실 거예요 괜찮아지시기를 기원합니다 마음속으로 빌었어요 댓글 쓰지 않고 그냥 나가려다가 안 쓰고 마음속으로 기도드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 알려 드리려고 여기 적어요

  • 11. ㄱㄴㄷ
    '26.1.10 1:52 AM (120.142.xxx.17)

    얼마나 힘드실까...부디 잘 이겨내셔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12.
    '26.1.10 1:53 AM (1.236.xxx.93)

    고열이시면 응급실 가셔야 될것 같아요
    정상체온으로 돌아오고 벗겨진피부는 다시 회복되길 빕니다

  • 13. 기도
    '26.1.10 2:37 AM (124.50.xxx.9)

    마음을 다해 기도합니다.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비 잘 넘기시고 빠르게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병원이신 거죠?
    입원 치료 하셔야 해요.
    자책하지 마세요.

  • 14. 부디
    '26.1.10 4:09 AM (211.48.xxx.185)

    아버님이 고통 없이 항암 잘 받으시고
    완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15. ㄴㄴ
    '26.1.10 5:03 AM (122.203.xxx.243)

    병원치료 잘 받으시고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 16. 하나님 아버지
    '26.1.10 5:42 AM (223.38.xxx.203)

    원글님 아버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해지실 수 있도록
    평강의 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아멘

  • 17. ...
    '26.1.10 5:54 AM (211.110.xxx.21)

    고통 없이 치료 잘 받으시고 나아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 18. ..
    '26.1.10 6:37 AM (173.48.xxx.217)

    고통없이 편안히 낫길 기원드립니다~

  • 19.
    '26.1.10 6:55 AM (58.76.xxx.11)

    치료 잘 이겨내시고 건강해 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20. ..
    '26.1.10 6:58 AM (118.235.xxx.70)

    힘든 치료가 잘 끝나고 쾌유되시길 바랍니다.

  • 21. oneway
    '26.1.10 7:02 AM (125.177.xxx.22)

    기도드렸습니다

  • 22. 바람
    '26.1.10 7:38 AM (175.204.xxx.118)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합니다. 저희 어머니 79세에 위암이라서 수술받고 항암치료하자고. 하셨는데 주변에 연세드신 분들 항암치로 중 돌아가시는 거 보고. 안한다 이야기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잘 한 결정이였습니다. 93세에 돌아가셨습니다.

  • 23. ..
    '26.1.10 9:45 AM (114.199.xxx.60)

    아버님 고통 줄어들게해주세요
    매일 조금이라도 차도가 있게 해주세요 ????

  • 24. 기도드립니다
    '26.1.10 3:49 PM (58.236.xxx.146)

    아버님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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