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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증오 조회수 : 3,316
작성일 : 2026-01-10 00:10:56
해가 바뀌어도 아무때나 발작하는 정병 분노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어쩌다 저런 분노조절장애자와 내 인생이 엮인걸까?
라이드 그깟 길 좀 막히는 거 가지고 온갖 쌍욕을 섞어가며 약자인 가족에게만 분풀이를 하고 기어코 기분을 잡칠때까지 분풀이를 하는 저 작자를 진짜 내다 버리고 싶다
 
라이드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누군 좋아서 하나?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인데 저런게 무슨 가장이고 애비인건가?
그리 라이드가 싫음 사람쓸 돈을 풍족하게 벌어오던가 
돈 꼴랑 3백 남짓 이체하면서 ㅎ 기가 막혀서 팔짝 뛸 노릇이다. 
 
 
쥐뿔도 없으면서 내 재테크 덕에 자산이 10배 넘게 불었건만 
인격이라 부를 만한것이 아예 없는 
수틀리면 우리 가족 앞에서만  지랄 발작준비가 된 
이중 인격자 .분노 조절 장애자. 왜왜왜
나는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 저렇게 모자라고 
뒤틀린 성격장애자와 엮인걸까. 우리 아이들은 무슨 죄로
저런 인간이 휘두르는 감정 .언어 폭력을 당해야하나 
 
도무지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도무지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복수는  어떤걸까 
뼈에 사무칠 뼈저리게 후회할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싶다
IP : 115.138.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구
    '26.1.10 12:27 AM (211.243.xxx.228)

    우리 집 인간과 비슷한 인간이 거기도 있나보네요ㅜ 만나서 속풀이든 대책이든 나누고 싶네요. 그래도 증오는 님을 갉아먹으니 다른 방향으로 삭히심이..ㅜㅜ

  • 2. ..
    '26.1.10 12:28 AM (159.26.xxx.227)

    이혼밖에 답이 없는...

  • 3. 아는분
    '26.1.10 12:46 A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 4. 아는분
    '26.1.10 12:47 AM (223.39.xxx.60)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기가막힐 일입니다

  • 5. ...
    '26.1.10 12:54 AM (112.151.xxx.218)

    저는 제가 잘못된 부모로 그 짓거리를 착한 남편에게 신혼때 한 열번 했다가
    남편이 정말 길길이 날뛰면서
    내가 한번해봐???
    남자가 그러니 무서움..
    그러고 차차 고쳤어요
    끄거운맛 봐야합니다
    마치 폭력은 더해지디 약해지지 않는것처럼요
    행동은 안고쳐져요
    무서워야 소칩니다

  • 6. 유리
    '26.1.10 1:21 AM (110.70.xxx.112)

    우리 아빠도 그래요.
    지금 80살인데 자기말에 토라도 달면 얼마나 화내는지
    암걸려서 힘든데도 그 승질 못 버려요.
    불치병입니다. 결혼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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