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증오 조회수 : 3,133
작성일 : 2026-01-10 00:10:56
해가 바뀌어도 아무때나 발작하는 정병 분노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어쩌다 저런 분노조절장애자와 내 인생이 엮인걸까?
라이드 그깟 길 좀 막히는 거 가지고 온갖 쌍욕을 섞어가며 약자인 가족에게만 분풀이를 하고 기어코 기분을 잡칠때까지 분풀이를 하는 저 작자를 진짜 내다 버리고 싶다
 
라이드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누군 좋아서 하나?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인데 저런게 무슨 가장이고 애비인건가?
그리 라이드가 싫음 사람쓸 돈을 풍족하게 벌어오던가 
돈 꼴랑 3백 남짓 이체하면서 ㅎ 기가 막혀서 팔짝 뛸 노릇이다. 
 
 
쥐뿔도 없으면서 내 재테크 덕에 자산이 10배 넘게 불었건만 
인격이라 부를 만한것이 아예 없는 
수틀리면 우리 가족 앞에서만  지랄 발작준비가 된 
이중 인격자 .분노 조절 장애자. 왜왜왜
나는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 저렇게 모자라고 
뒤틀린 성격장애자와 엮인걸까. 우리 아이들은 무슨 죄로
저런 인간이 휘두르는 감정 .언어 폭력을 당해야하나 
 
도무지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도무지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복수는  어떤걸까 
뼈에 사무칠 뼈저리게 후회할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싶다
IP : 115.138.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구
    '26.1.10 12:27 AM (211.243.xxx.228)

    우리 집 인간과 비슷한 인간이 거기도 있나보네요ㅜ 만나서 속풀이든 대책이든 나누고 싶네요. 그래도 증오는 님을 갉아먹으니 다른 방향으로 삭히심이..ㅜㅜ

  • 2. ..
    '26.1.10 12:28 AM (159.26.xxx.227)

    이혼밖에 답이 없는...

  • 3. 아는분
    '26.1.10 12:46 A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 4. 아는분
    '26.1.10 12:47 AM (223.39.xxx.60)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기가막힐 일입니다

  • 5. ...
    '26.1.10 12:54 AM (112.151.xxx.218)

    저는 제가 잘못된 부모로 그 짓거리를 착한 남편에게 신혼때 한 열번 했다가
    남편이 정말 길길이 날뛰면서
    내가 한번해봐???
    남자가 그러니 무서움..
    그러고 차차 고쳤어요
    끄거운맛 봐야합니다
    마치 폭력은 더해지디 약해지지 않는것처럼요
    행동은 안고쳐져요
    무서워야 소칩니다

  • 6. 유리
    '26.1.10 1:21 AM (110.70.xxx.112)

    우리 아빠도 그래요.
    지금 80살인데 자기말에 토라도 달면 얼마나 화내는지
    암걸려서 힘든데도 그 승질 못 버려요.
    불치병입니다. 결혼하면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595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26/01/13 1,497
1785594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935
1785593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407
1785592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9 123 2026/01/13 17,053
1785591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775
1785590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4 ..... 2026/01/13 3,674
1785589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521
1785588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627
1785587 러브미 재밌는데 서현진 상대역이 너무 별로 9 ㅇㅇ 2026/01/13 2,927
1785586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13 ........ 2026/01/13 6,139
1785585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23 ... 2026/01/13 5,362
1785584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73 고구마 2026/01/13 23,454
1785583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2026/01/13 617
1785582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3 ........ 2026/01/13 2,315
1785581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28 ㅇㅇ 2026/01/13 4,310
1785580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4 .. 2026/01/13 921
1785579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0 그냥3333.. 2026/01/13 10,023
1785578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9 .. 2026/01/13 3,807
1785577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8 직장 2026/01/13 1,834
1785576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6 지금해야한다.. 2026/01/13 355
1785575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3 궁금 2026/01/13 1,327
1785574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7 . . 2026/01/13 1,487
1785573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17 .. 2026/01/13 4,807
1785572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4 2026/01/13 2,009
1785571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9 해피 2026/01/13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