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조장은 가정을 이룰 자격이 없다

증오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26-01-10 00:10:56
해가 바뀌어도 아무때나 발작하는 정병 분노질은 나아지지 않는다. 어쩌다 저런 분노조절장애자와 내 인생이 엮인걸까?
라이드 그깟 길 좀 막히는 거 가지고 온갖 쌍욕을 섞어가며 약자인 가족에게만 분풀이를 하고 기어코 기분을 잡칠때까지 분풀이를 하는 저 작자를 진짜 내다 버리고 싶다
 
라이드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누군 좋아서 하나? 아이를 위한 최소한의 의무인데 저런게 무슨 가장이고 애비인건가?
그리 라이드가 싫음 사람쓸 돈을 풍족하게 벌어오던가 
돈 꼴랑 3백 남짓 이체하면서 ㅎ 기가 막혀서 팔짝 뛸 노릇이다. 
 
 
쥐뿔도 없으면서 내 재테크 덕에 자산이 10배 넘게 불었건만 
인격이라 부를 만한것이 아예 없는 
수틀리면 우리 가족 앞에서만  지랄 발작준비가 된 
이중 인격자 .분노 조절 장애자. 왜왜왜
나는 무슨 죄가 그리도 많아 저렇게 모자라고 
뒤틀린 성격장애자와 엮인걸까. 우리 아이들은 무슨 죄로
저런 인간이 휘두르는 감정 .언어 폭력을 당해야하나 
 
도무지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는다 
도무지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 
가장 완벽한 복수는  어떤걸까 
뼈에 사무칠 뼈저리게 후회할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싶다
IP : 115.138.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구
    '26.1.10 12:27 AM (211.243.xxx.228)

    우리 집 인간과 비슷한 인간이 거기도 있나보네요ㅜ 만나서 속풀이든 대책이든 나누고 싶네요. 그래도 증오는 님을 갉아먹으니 다른 방향으로 삭히심이..ㅜㅜ

  • 2. ..
    '26.1.10 12:28 AM (159.26.xxx.227)

    이혼밖에 답이 없는...

  • 3. 아는분
    '26.1.10 12:46 AM (223.39.xxx.60) - 삭제된댓글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 4. 아는분
    '26.1.10 12:47 AM (223.39.xxx.60)

    그런 남편 만나 평생 부정맥약 드세요.
    자식들도 다 불안장애 등 정서적 문제 있어요
    그런인간들은 주변가족만 트라우마오고 지는 속 편안하게 잘살아요 스트레스 다풀고사니
    기가막힐 일입니다

  • 5. ...
    '26.1.10 12:54 AM (112.151.xxx.218)

    저는 제가 잘못된 부모로 그 짓거리를 착한 남편에게 신혼때 한 열번 했다가
    남편이 정말 길길이 날뛰면서
    내가 한번해봐???
    남자가 그러니 무서움..
    그러고 차차 고쳤어요
    끄거운맛 봐야합니다
    마치 폭력은 더해지디 약해지지 않는것처럼요
    행동은 안고쳐져요
    무서워야 소칩니다

  • 6. 유리
    '26.1.10 1:21 AM (110.70.xxx.112)

    우리 아빠도 그래요.
    지금 80살인데 자기말에 토라도 달면 얼마나 화내는지
    암걸려서 힘든데도 그 승질 못 버려요.
    불치병입니다. 결혼하면 안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06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510
1777905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750
1777904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348
1777903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602
1777902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767
1777901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842
177790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722
1777899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274
177789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5 최근이혼 2026/01/12 5,713
177789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400
1777896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959
1777895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997
1777894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238
1777893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893
1777892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319
1777891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6 중과세 2026/01/12 2,600
1777890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303
1777889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192
1777888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4,119
1777887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260
1777886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457
1777885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525
1777884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1,951
1777883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492
1777882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