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몸이 많이 상하고 시댁에서 해준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제 희생만 바라고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네들 생각만 한달까 못되게 구는데
아는언니랑 이야기하는데 시짜 특히 남자형제들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데
너무 심한것같아요 저러다 벌받겟다 싶을정도로
못되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으로 희생만 바라고
자기네만 생각해요
출산후 몸이 많이 상하고 시댁에서 해준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제 희생만 바라고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네들 생각만 한달까 못되게 구는데
아는언니랑 이야기하는데 시짜 특히 남자형제들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데
너무 심한것같아요 저러다 벌받겟다 싶을정도로
못되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으로 희생만 바라고
자기네만 생각해요
님과 애기만 신경쓰세요.
지들은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니체의 명언이 있네요
시누이보다 더 시누이 노릇하려고 하는 시동생들도 있다던데...그런 인간들인가봐요.
보통은 남편의 남자형제들과 말섞을 일이 뭐 그렇게 있나요?
얼굴 보기도 힘들던데요. 그리고 좀 조심하려는게 보이던데요.
제 남편 형은 제가 일곱살이나 어린데도 꼭 공손하게 존대하시고
시가에서 일생겨도 형제들끼리 얘기해서 처리하고 힘쓰는 일 있으면 며느리들은 오지말라고...김장도 시어머니랑 아들들이 하고 명절에 전부치기 설거지...다 형제들이 하겠다고 나서서 해요.
문제는 본인 배우자 못지키는 원글님 남편이에요.
시동생이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신경쓰지 마세요.
그런건 없고 그사람이 그런거죠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아요
형수한테 못되는 구는 넘은 형이 문제일거에요
형이 만만하니 형수한테 저러죠
맞아요 형이 만만하니 그래요
시댁 형제들이 제가 효도 안한다고 난리난리
휴~ 아직 같이 사는 내가 바보죠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은데요
그 인간이 못된거죠
무시하세요
생각해보세요 님은 올케 편인지
맞아요. 도련님 시집살이 아직도 기억나요 뭘 원했던건지 시어머니 하녀를 원한건지. 결혼하더니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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