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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원래 조회수 : 4,295
작성일 : 2026-01-09 22:55:37

 

 출산후 몸이 많이 상하고 시댁에서 해준것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제 희생만 바라고 너무 이기적이고

자기네들 생각만 한달까 못되게 구는데

아는언니랑 이야기하는데 시짜 특히 남자형제들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데

너무 심한것같아요 저러다 벌받겟다 싶을정도로

못되고 이기적이고 일방적으로 희생만 바라고

자기네만 생각해요

IP : 211.234.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거나 말거나
    '26.1.9 11:07 PM (106.102.xxx.18) - 삭제된댓글

    님과 애기만 신경쓰세요.
    지들은 지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 2. 아래에
    '26.1.9 11:17 PM (61.98.xxx.185)

    니체의 명언이 있네요

  • 3. 근데
    '26.1.9 11: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누이보다 더 시누이 노릇하려고 하는 시동생들도 있다던데...그런 인간들인가봐요.
    보통은 남편의 남자형제들과 말섞을 일이 뭐 그렇게 있나요?
    얼굴 보기도 힘들던데요. 그리고 좀 조심하려는게 보이던데요.
    제 남편 형은 제가 일곱살이나 어린데도 꼭 공손하게 존대하시고
    시가에서 일생겨도 형제들끼리 얘기해서 처리하고 힘쓰는 일 있으면 며느리들은 오지말라고...김장도 시어머니랑 아들들이 하고 명절에 전부치기 설거지...다 형제들이 하겠다고 나서서 해요.
    문제는 본인 배우자 못지키는 원글님 남편이에요.
    시동생이 뭐라고 하거나 말거나...신경쓰지 마세요.

  • 4. 원래
    '26.1.9 11:26 PM (203.128.xxx.32)

    그런건 없고 그사람이 그런거죠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아요
    형수한테 못되는 구는 넘은 형이 문제일거에요
    형이 만만하니 형수한테 저러죠

  • 5. ㅡㅡ
    '26.1.9 11:30 PM (39.124.xxx.217)

    맞아요 형이 만만하니 그래요
    시댁 형제들이 제가 효도 안한다고 난리난리
    휴~ 아직 같이 사는 내가 바보죠

  • 6. ...
    '26.1.10 1:53 AM (218.148.xxx.6)

    형수한테 잘하는 시동생도 많은데요
    그 인간이 못된거죠
    무시하세요

  • 7. 여자들
    '26.1.10 8:29 AM (118.235.xxx.12)

    생각해보세요 님은 올케 편인지

  • 8. ㅇㅇㅇ
    '26.1.10 4:43 PM (210.96.xxx.191)

    맞아요. 도련님 시집살이 아직도 기억나요 뭘 원했던건지 시어머니 하녀를 원한건지. 결혼하더니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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