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괴해 보이는데
앙 선생님도 이상했지만
그 ㄴ은 왜 머리에 숯칠을 했던 건가요?
얼굴 작아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화장술에 그런 방법이 있는 건가요?
그렇게 티나게 숯칠을 해가며 얻은 게 뭔지 진짜 궁금합니다.
돈도 많은데 그럴 거면
차라리 머리를 심지 싶네요.
늘 기괴해 보이는데
앙 선생님도 이상했지만
그 ㄴ은 왜 머리에 숯칠을 했던 건가요?
얼굴 작아 보이려고 하는 거예요?
화장술에 그런 방법이 있는 건가요?
그렇게 티나게 숯칠을 해가며 얻은 게 뭔지 진짜 궁금합니다.
돈도 많은데 그럴 거면
차라리 머리를 심지 싶네요.
재판받으러 나온거 보니 머리 숱도 많고 흰머리도 거의 없고 검은 고무줄로 포니테일 묶고 깔끔하게 핀 꽂으니 훨 낫더라고요
근데 도대체 왜?
요즘은 젊은 친구들도 헤어쿠션 많이 해요.
비어보이는 자리에 써요.
50대 머리숱 훅가죠.
머리숱 많아보이고 얼굴형 보정이지요
얼굴 작이보이는건 덤이구요
흑채는 뿌릴 수 있는데
너무 기괴하게.. 누가봐도 티나게
아주 매우 부자연스럽게… 징그럽게 바르고 다녔잖아요.
무대화장도 그렇게 안해요.
차라리 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