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쓴 닉네임이 중딩맘이에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 바른 말 해주는데
댓글로 자기 연민과 도취, 우월감, 타인 비난
밤이 되어도 끝도 없이 혼자 주절대고 있네요
와 82 나르 1등으로 추천해도 되겠어요
글에 쓴 닉네임이 중딩맘이에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 바른 말 해주는데
댓글로 자기 연민과 도취, 우월감, 타인 비난
밤이 되어도 끝도 없이 혼자 주절대고 있네요
와 82 나르 1등으로 추천해도 되겠어요
무슨글인데요? 링크좀..
닉네임 중딩맘으로 찾으면 될 거예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7494&page=1&searchType=sear...
잠 안 와서 새벽에 봤다가 고구마 백만개ㅡ.ㅡ
원글님
일단 본인부터 상담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옛날 82글 서치하다보면 저런식으로 쓴 글들 많더라구요
약간 2010년대 주부들 감성이랄까요 말투도 비슷하네요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저런 엄마랑 살면..
2010년대 주부글 감성 ㅎㅎ
뭔지 알 것 같아요
뭔가 문자 쓰는게 이상해요
영어랑 한문 병기하는게.... 70대도 저렇게 글 안 쓸텐데
너무 길고 무슨 재미없는 단편소설같이 써서 읽다맘
저 어쩌다보니 조현 초기 2명이나 봤는데 원래 인격 장애 같은 거 있다가 슬슬 조현병 오는 초기 같아요.. 색정 망상 이런것도 시작된게 아닐까 싶은
무슨 글이 어쩌나 장황한지 읽다가 포기햇어요 저런 성향의 사람과 사는 가족들 엄청 피곤할듯
윗댓글처럼 80년대 쓰여진 재미없고 난해한 수필읽는느낌이네요 댓글도 어찌나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은지 절대 상종하고싶지않은 부류
웃기는게 애가 전교회장 을 역임 ㅋㅋㅋ 역임이란 단어를 거기다
병이 깊은거 같아요
그냥 원글만 대충 봤을 땐 자아가 비대한 분인가 엄청 예민하네 했는데 댓글보니 점입가경이네요..
눈치 채신 분들 댓글로 인해 인격이 들춰지네요.
제가 내현나르 엄마를 평생 겪어봐서 소름끼쳤어요..
쓰는 스타일이 이상해요 한자에 영어에 뭔가 괴이함
뭔가 한국 유명 상간녀랑 결이..
원글님
일단 본인부터 상담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2222222222
왜 그러세요
괴로운 사람한테
그 분도 노력 많이 했던데요
엄마 노릇 쉽지 않아요
댓글까지 읽고도 못 알아보시는 분들은 좋은 삶을 사신 분들......
그래서 플라잉 몽키들이 있는거예요
여기도 나르가 뭔지 모르고 나르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살면서 나르를 안 겪어봤다면 아름다운 동화나라에서 사신거죠
나르인건 모르겠고
그 쓰니 전형적 자아비대녀가 자녀로 인해 정신이 붕괴된 상황이네요. 정신병 초기 증상 맞아요
청소년에게서 꽤 흔한 행동인
정체성 혼란 + 무기력형 반항을 보아 뭔가 숨긴부분있어요
이상한 여자인건 맞아요
나르인건 모르겠고
그 쓰니 전형적 자아비대녀가 자녀로 인해 정신이 붕괴된 상황이네요. 정신병 초기 증상 맞아요
청소년에게서 꽤 흔한 행동인
정체성 혼란 + 무기력형 반항을 보이는데 자녀는 정상
엄마가 뭔가 숨긴 부분있어요
현재로써는 이상한 여자인건 맞아요
저 글 보니 소름이 쫙 끼쳐요
누가 낳고 싶어서 낳았니
니가 나온거지
태어난 자식은 스스로 알아서 생겨서 나왔다?
나르는 답 없어요
본인은 절대 모르니까요
나르엄마랑 워딩이 너무 비슷해서 소름
자식을 안 낳았으면 세상을 누비며 날아다녔을거라고 화려하게 우러러 보는 삶을 살았을거라는 소릴 밥 먹듯이 했죠.
어릴 땐 울엄마 넘 잘났는데 우리가 태어나서 엄마 신세를
망쳤다고 죄책감까지 느꼈는데 성인쯤되서 반발심이 나서
그럼 왜 낳았어 낳지 말았어야지 하니까
나는 너를 선택하지 않았고 니가 나를 선택해서 태어난거래요.
그리고 본인이 전생에 하늘나라 선녀였는데 작은 실수를 해서 벌을 받아 땅에 떨어져서 태어난거라고 ㅠ
나르의 세계관이 그러해요..
일반인들이 상상하기 힘들어요
너무 놀랬어요.
저도 중딩맘인데 애둘이 다 사춘기라 엄청 부딪치는데
잠시 미웠다가도 이뻐죽겠거든요...
저런 나르인지 정신이상자인지 너무 심한것 같아요.
아니 버스에서 못알아봤다고 화날일인가.
난 웃기고 반가울것 같은데..
애들과 가족 넘 안쓰럽네요..
너 아니었으면 내가 벌써 이혼하고 도망갔지.
너때문에 내가 참고 살았어. 아니었으면 정말 당장 서울로 도망갔지.
이모가 괜찮은 남자들 많이 소개시켜준다고 그랬어. ㅠㅠㅠㅠ
내가 아는 누군가가 생각나네요
아직도 글쓴이 본인만 모르던데
그러니 진정한 나르지요
남들은 몇번 만나도 아는데
자식은 부모의 애정을 갈구하다 늦게 깨치더만
저 집 아이는 똘똘하네요
옆에서 네 엄마 좀 이상해 말 해주기도 그랬던
가엾은 누군가는 나이 50 먹어 깨닫곤
아직도 분노하고 있어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에 성격장애 있는 글이더군요
그 글 쓴 사람이 이해된다면 본인도 나르 성향이 있다 보셔야 할듯요
82의 1등 나르시시스트가 쓴 글일겁니다
그 글이 이해되는 분들은 정신과 가보셔야 해요
읽다가 나까지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읽다가 미치는줄ㅋㅋ
내가무슨글을 본거지 했어요
여기 댓글에도 나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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