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저속노화 교수요, 웃으면서 인터뷰...

ㅁㅁㅁ 조회수 : 6,393
작성일 : 2026-01-09 18:14:09

이분이 그냥 아침프로에 기분좋은 정보 전하듯이

웃음띤 얼굴로 조근조근 그 연구원과 있었던 일

남 얘기하듯 진술하는데

시청자로서 혼돈의 카오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QdbUwY0VT-A

 

뻔뻔하다 뭐 이렇다기 보다는

정말 정서적인 공감이나 사회적 눈치 이런게 없구나

그러니 저렇게 나와서 키스 당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죠. 자기집 복도에서 재현도 하고.
자기 애도 들을텐데.

그런 맥락에서 저 일에 저렇게 어이없이 빨려들어갔구나

싶은 느낌이요.

(저 교수가 피해자라는 말 아니고, 전 외도맞다 생각)

IP : 222.100.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곤조곤
    '26.1.9 6:15 PM (211.235.xxx.238)

    남 얘기하듯 말하는게 더 사이코패스죠

  • 2.
    '26.1.9 6:16 PM (220.94.xxx.134)

    어제 나온거 봤는데 여자가 정상아니던데요? 남자도 이상하지만

  • 3. ...
    '26.1.9 6:16 PM (124.5.xxx.183)

    정상 아닌 것 같아요
    의사 아니면 경계성 지능 의심 받을 듯

  • 4. 이건
    '26.1.9 6:26 PM (1.176.xxx.218)

    보기엔 저 남자는 적극적으로 어떤 행위를 주도할 성격은 아니예요.
    여자가 알고 덤빈것 같고, 수사하고 소송 지나면 정확한 내용을 알겠죠,
    일단은 중립

  • 5. ...
    '26.1.9 6:33 PM (211.197.xxx.163)

    여자가 남자집에 찾아가고
    와이프 병원에도 찾아가고
    집착이 무섭네요

  • 6. ㅎㅎㅎㅎㅎ
    '26.1.9 6:39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정산안 해준 이후에 찾아간 건 빼야죠 님아 ㅋㅋ

  • 7. 여유
    '26.1.9 6:40 PM (221.147.xxx.127)

    본인이 여태껏 쌓아올린 것을 무너뜨릴 만큼은 아닌
    해프닝이다라고 생각하려는 거 같고
    실제로도 그런 거 같아요
    처음에는 개망신이 두려워서 조용히 해결하려했지만
    지금은 어차피 다 까발려졌고 사적인 위반이지
    법에 걸릴 만한 건 없어보이더라구요
    저는 저속노화 개념부터 남의 것에 기댄 전문가자격도
    없는 뻔뻔한 멍충이인가 했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
    불륜이야 와이프가 응징할 테고.

  • 8. 암튼
    '26.1.9 6:50 PM (123.212.xxx.231)

    저 남자고 비정상임은 확실해요
    자금 하는 짓이 너무 이상

  • 9. ...
    '26.1.9 7:14 PM (221.146.xxx.54) - 삭제된댓글

    아우. 어디든 얼굴 내밀지말고 살아주라. 참 인격적으로도 멋있다 생각하고 책 사서 친구들 선물도했는데 진짜 비위상하네

  • 10. 리기
    '26.1.9 8:42 PM (125.183.xxx.186)

    윤석열 작전 아닌가요? 그게 뭐 별거라고요? 하면서 뻔뻔하게 나와버리기. 하도 당당한척 해버리니까 보는사람이 별거 아닌건가?하고 헷갈리게 만드는. 하지만 사회의 가치관과 상식이 있지요. 방송에 나와서 그 경위를 설명했다고요? ㅎㅎㅎㅎㅎ

  • 11. 아이고
    '26.1.9 9:05 PM (175.213.xxx.37)

    하나는 경계선/양극성 인격장애 싸이코고
    하나는 아스퍼거 공감능력 제로에 로봇같은 인간
    둘다 보기싫다

  • 12. ㅁㅁㅁ
    '26.1.10 1:09 AM (218.237.xxx.67)

    둘다 이상함
    끼리끼리
    와이프 아이들 제일 불쌍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8 참기름 짜서 드시는 분들 질문드려요. 13 의문 2026/01/13 908
1788797 정신의학과에서 불면증약 처방받으면 9 Hk 2026/01/13 815
1788796 포프리계란이요 4 Kbkn 2026/01/13 783
1788795 평생을 구질구질하게 사는년 77 .. 2026/01/13 19,867
1788794 넘어진 무릎 3 무릎 2026/01/13 559
1788793 오늘재판 중이죠? 4 2026/01/13 635
1788792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6 검정고무신 2026/01/13 1,609
1788791 검사들, 전혀 반발을 안 하네요? (만평 - 검찰성형) 26 ㅇㅇ 2026/01/13 1,603
1788790 회사에 있었던 일이 자랑인가 봐요. 1 dddd 2026/01/13 1,157
1788789 환율이 1472.. 27 ... 2026/01/13 1,886
1788788 검찰개혁 취지 못살린 정부안, 대폭 손질해야 9 ㅇㅇ 2026/01/13 459
1788787 김장김치 또 해야 하는데 12월에 담근 맛과 같을까요? 2 준비 2026/01/13 1,096
1788786 이사 후 첫 날 10 이사 2026/01/13 1,017
1788785 비염 고치신분 5 알려주세요 2026/01/13 1,256
1788784 치과보험아시는분계시면도움주세요 2 보험 2026/01/13 248
1788783 AI때문에 불안해서 미칠(?)거 같아요 28 /// 2026/01/13 5,326
1788782 한겨울 1월만 되면 살이 쪄요 6 1월 2026/01/13 1,063
1788781 요즘 신축아파트 인테리어가 그렇게 별로인가요? 5 ㅇㅇ 2026/01/13 1,571
1788780 10시 이후 연락준댔는데 4 힘들다재취업.. 2026/01/13 1,483
1788779 숙제만 겨우 해요 5 ㅡㅡ 2026/01/13 733
1788778 근데 건물은 안 오르고 아파트만 5 ........ 2026/01/13 1,550
1788777 박나래 매니저 이진호 방송에 대한 입장문 15 반격에반격 2026/01/13 5,137
1788776 아버지가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으셨는데요.. 11 .... 2026/01/13 1,984
1788775 10년동안 미친듯이 돈을 모아야하는 이유 24 유튜브 2026/01/13 14,603
1788774 지금 버스파업으로 시내버스가 안다니나요? 5 ㅓㅓ 2026/01/13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