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에서 소리내며 껌씹는직원한테 뭐라고해주면 좋을까요

조회수 : 820
작성일 : 2026-01-09 17:28:14

바로 옆이라 너무 커서  거슬려서요ㅜㅜ

한두번하다말겠지하고  참았는데  계속씹네요ㅜㅜ

어찌말하면 기분나쁘지않고 말할멘트있을까요?

 

이런 기본적인것도 말해야하는 환경이   싫긴하네요.

IP : 211.235.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씨
    '26.1.9 5:52 PM (211.234.xxx.220)

    그렇게 껌 좋아하는데 보톡스 같은거라도 맞는거야?껌 많이 쌉으면 턱주가리가 사각턱된다던데

  • 2. ㅎㅎ와~~!!!
    '26.1.9 6:37 PM (58.29.xxx.36)

    우와~~~~ 어떻게 하면 그렇게 소리가 나요? 영화에서 껌 그렇게 씹는거 볼 때 마다 너무 신기했었는데.. 영화같아요!

    이렇게 퍅트 체크 해주세요ㅠ

  • 3. ..
    '26.1.9 7:19 PM (221.146.xxx.54) - 삭제된댓글

    짧은 문장 포스트잇 어떠세요.
    이런말 죄송합니다. 껌씹는 소리가 너무 힘드네요.

  • 4. 쭌찌맘
    '26.1.9 11:29 PM (125.177.xxx.32)

    그 껌 어디서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82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30 ... 2026/01/10 3,388
1783581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6 ㅇㅇ 2026/01/10 2,953
1783580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5 . . . 2026/01/10 3,526
1783579 나르엄마의 특징 20 지나다 2026/01/10 6,210
1783578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9 운동 2026/01/10 3,343
1783577 구제 방법이 없나요? 6 2026/01/10 1,348
1783576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4 주식증여 2026/01/10 2,122
1783575 아들자랑 두줄 6 ㅇㅇ 2026/01/10 2,765
1783574 대딩 아들자랑 쬐금 5 저는 2026/01/10 2,301
1783573 윤슬 보이는 집 2 ........ 2026/01/10 2,596
1783572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9 ㅗㅎㅎㅇ 2026/01/10 3,416
1783571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12 -- 2026/01/10 5,707
1783570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4 지금 2026/01/10 2,025
1783569 저도 운동 얘기 6 1301호 2026/01/10 2,656
1783568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2026/01/10 1,900
1783567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3 연주곡 2026/01/10 619
1783566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2026/01/10 951
1783565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24 ㅇㅇ 2026/01/10 5,835
1783564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13 ㅁㅁ 2026/01/10 3,273
1783563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7 .. 2026/01/10 3,712
1783562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30 절약 2026/01/10 2,964
1783561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6 ㅇㅇㅇ 2026/01/10 4,686
1783560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12 집안일 2026/01/10 1,713
1783559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6 ㅇㅇ 2026/01/10 4,663
1783558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25 ㅇㅇ 2026/01/10 3,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