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바이 쫀득 쿠키 맛의 포인트를 모르겠네요.

... 조회수 : 3,304
작성일 : 2026-01-09 16:47:47

운동삼아 걷다가 동네 작은 빵집에 명란 감자빵 사러 들렀는데, 세상에 오전부터 두쫀쿠를 사러 매장에 사람들이 가득찼더라구요. 배달 기사들도 계속 들락날락 거리고.

그래서 저도 하나 사서 '이게 뭐길래 사람들이 이 난리인가' 하고 먹어봤는데,

응? 음? 잉? 도무지 맛있다의 포인트를 찾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그냥 카다이프의 아삭함과 느껴질듯말듯한 피스타치오의 향...

원래 먹으려던 명란 감자빵이 진짜 백배는 맛있더라구요.

좋아하시는 분들은 끌리는 포인트가 무엇인지요?

IP : 58.226.xxx.1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9 4:50 PM (221.149.xxx.157)

    두바이 초콜릿은 그래도 맛있던데
    두쫀쿠는 제 취향이 아님.
    그냥 유행이라는데 한번 먹어 본것으로 만족

  • 2. 아삭 쫀득?
    '26.1.9 4:50 PM (175.123.xxx.145)

    맛이 있는지 모르겠고
    식감 때문에 먹는게 아닐까요

  • 3. ...
    '26.1.9 4:51 PM (106.102.xxx.15)

    제대로 된 걸 먹어보시면 다르실 듯
    피스타치오를 분쇄해서 그 고소한 맛이 느껴져야 하는데 적게 넣고 단가를 낮추려고 다른 걸 집어너ㅗ어 팔면 맛의 깊이가 없어요

  • 4. 두바이
    '26.1.9 4:56 PM (203.142.xxx.241)

    초콜릿은 먹기 괜찮던데 요즘 쫀득 쿠키가 유행이더라구요. 우리동네 개인이 하는 제과점도 난리가 아니더라구요. 아침부터 줄서는 사람들로..

  • 5. ..
    '26.1.9 4:58 PM (118.130.xxx.66)

    뭐하나 에스앤에스에 떳다하면 유행하고 줄서고 하는건 종특인가

  • 6. ...
    '26.1.9 5:12 PM (218.53.xxx.90)

    오 저는 선물받아서 먹어봤는데 진심 맛있었어요!
    원래 빵부터 다 맛있는 집에서 사온거랬어요.
    두바이 초컬릿 못 먹어보고 두쫀쿠부터 먹어본 사람입니다.
    하나 들고 조금씩 한참 음미하며 씹어 먹었어요.
    그러려던게 아닌게 한 입 먹어 보니 조금씩 먹는게 낫더라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그 질감이 카더이프 면 다진거던데 씹는 맛이랑 씹을 때 느껴지는 달달하고 고소한? 맛 진짜 좋더라고요.
    겉이 마시멜로에 코코아 가루 묻힌 거라던데 저는 겉 껍질 맛은 기억도 안 나요. 속이 넘 맛있었어요!

  • 7. ...
    '26.1.9 5:12 PM (182.226.xxx.232)

    쫀득만 맛있던데요 아삭? 씹히는건 모래같....

  • 8. ..
    '26.1.9 5:12 PM (223.38.xxx.143)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에 마시멜로의 쫀득딱딱한 질감에다 초콜릿의 쌉쌀까지 잘 어울리든데요.
    한알에 오천원이 넘으니 다시는 안 먹겠지만 맛있었어요.

  • 9. ??
    '26.1.9 5:17 PM (172.226.xxx.47)

    명란감자빵 무슨맛으로 먹는지 이해불가

  • 10. ..
    '26.1.9 5:28 PM (1.241.xxx.144)

    네 군데 두쫀쿠를 먹어 봤는데요 그 중 하나는 그것만 먹고 말았다면 두쫀쿠가 이런 거야? 하고 관심이 식었을 것 같아요 나머지 새 군데 두쫀쿠는 또 먹고 싶은 맛이더라구요 편차가 좀 있어 보여요

  • 11. 우리동네
    '26.1.9 5:42 PM (221.160.xxx.24)

    추운데 오픈전 줄서야하고
    다른 한곳은 1주일전에 예약해야하고..
    무슨난리인지 ㅎㅎㅎ

  • 12. ...
    '26.1.9 5:45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전 유명하다는 탑쓰리 선물 받아 먹었는데
    식감은 바삭하나 달아요. 달아서 고소함이 향으로나 오지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았다로 끝 두번은 먹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두바이 오리지널 초콜릿이 더 맛있었네요

  • 13. ...
    '26.1.9 5:46 PM (121.134.xxx.116)

    전 유명하다는 탑쓰리 선물 받아 먹었는데
    식감은 바삭하나 달아요. 달아서 고소함이 향으로나 오지

    개인적으로 경험해보았다로 끝 두번은 먹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오리지널 두바이 초콜릿이 훨 더 고소하고 맛있었네요

  • 14.
    '26.1.9 7:42 PM (121.128.xxx.105)

    내일 또 사러 갈꺼에요.

  • 15. 000맛
    '26.1.10 12:37 AM (182.221.xxx.29)

    맛있다는곳 2곳 사봤는데 모래나 벌레씹는맛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98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19 ... 2026/01/12 2,570
1788697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674
1788696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5 기러기 2026/01/12 4,676
1788695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5,866
1788694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8 지혜 2026/01/12 1,591
1788693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080
1788692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7 ㅇㅇ 2026/01/12 1,245
1788691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8 중과세 2026/01/12 2,194
1788690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014
1788689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8 ㅇㅇ 2026/01/12 1,460
1788688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1,891
1788687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4 태국 2026/01/12 671
1788686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026/01/12 2,130
1788685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3,547
1788684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1,969
1788683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2 ㅅㅅ 2026/01/12 3,128
1788682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296
1788681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2 ㆍㆍ 2026/01/12 1,639
1788680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207
1788679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370
1788678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1,868
1788677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8 .... 2026/01/12 2,422
1788676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11 ㅗㄹㅇㄴ 2026/01/12 5,573
1788675 저는 시금치만 보면 9 ㅋㅋ 2026/01/12 3,428
1788674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7 ㅇㅇ 2026/01/12 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