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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 할일은 하는 거야 라고 얘길 했더니...

과외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6-01-09 15:52:40

과외 학생이 맨날 공부 하기 싫다고 난리예요.

 

그래서 사람은 각자의 역할과 본분이 있고..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하는 일정 분량의 역할과 할일은 해야 하는 거라고..

얘기를 몇번 했더니 

어제 그러더군요.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요.

사람이 하기 싫어도 무조건 해야 하는 그런 일은 없데요.

 

헐 ~~~~~

 

이렇게 키우시는 집이 있네요...

IP : 223.38.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9 3:53 PM (211.218.xxx.194)

    공부가 하기싫다고 엄마에게 왜 말을 안했누.

  • 2. ...
    '26.1.9 3:55 PM (1.232.xxx.112)

    그랬냐?
    엄마한테 다시 말씀드려봐라. 그러셔요. ㅋㅋㅋ

  • 3. 그럼
    '26.1.9 3:5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엄마한테 공부하기 싫다고 말을 했어야지...
    안하는 선택을 할 수는 있죠. 대신 그에 대한 책임을 어떤방식으로건 지게 되는거죠. 이게 더 무서운 일인데.

  • 4. 아니
    '26.1.9 3:57 PM (223.38.xxx.244)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이 왜 없어..
    하다못해 매일 씻고 양치하고 아프면 약먹고 병원가고
    이런거부터 하기 싫어도 해야 되지 하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싸우기 싫어 암소리 안했네요..

  • 5. ...
    '26.1.9 3:58 PM (1.232.xxx.112)

    매일 씻고 양치하고 아프면 약먹고 병원가고

    ---싫으면 안 해도 됩니다.
    그 뒷감당이 괜찮다면요.

  • 6. ㅇㅇ
    '26.1.9 4:02 PM (211.246.xxx.95)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요.
    사람이 하기 싫어도 무조건 해야 하는 그런 일은 없대요.
    ㅡㅡㅡ
    공부도 포함이냐고 여쭤보렴.

  • 7. 판다댁
    '26.1.9 4:16 PM (104.28.xxx.59)

    그어무니 과외는 돈주고 억지로왜시키시나

  • 8. ..
    '26.1.9 4:50 PM (61.39.xxx.97)

    그건 진짜 죽을동살동 무언가에 메달려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말인데.

    애 망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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